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이젠 아스티에 드 빌라트 ?
1. 에구
'21.4.22 10:12 AM (222.101.xxx.249)이 느낌 비슷하게 만드는 작가들이 왜이리 많나 했더니...
이쁘긴 이뻐요. 근데 쓸때 조심스러워지는 느낌은 어쩔수가 없더라고요.2. 늦네요
'21.4.22 10:23 AM (125.184.xxx.67)전 11년전에 샀는데 ㅎㅎ 그리고 몇년 있다가 신세계 피숀에 들어옴
저 그릇광이고, 음식 하는 거 넘 좋아하는데요. 뭘 담아도 안 이쁜게 빌리트 그릇이에요.
따로 국밥.
이도 잘 나가서 킨츠키도 함 받았습니다ㅎㅎ3. 우와
'21.4.22 10:38 AM (223.38.xxx.65)11년전..
대단하시네요.신랄한 평을 들으니 위로가 됩니다^^4. ---
'21.4.22 10:46 AM (220.116.xxx.233)유행한지 벌써 꽤 됐어요... 근데 제 기준 너무 투박하고 조화가 안 된 느낌 이상함... 가격도 너무 비싸구요.
5. ..
'21.4.22 10:57 AM (222.237.xxx.88)이거 82쿡에서 많이들 사던거 아닌가요?
공구했었나?
저 그릇에 무지 관심없는데도 많이 본 기억이 있어요.6. ~~
'21.4.22 11:04 AM (14.4.xxx.98)300 만원이어도 몇피스 될것싶네요..
저도 관심가졌던적이 있는데, 사용하는 사람들 대부분 늦네요 님과 비슷한 말들 하더라구요 .7. 음
'21.4.22 11:06 AM (182.211.xxx.17)그릇 잘 모르고 관심없는 저 같은 사람도 들어본 브랜드인데요..
8. ㅇ
'21.4.22 11:24 AM (218.147.xxx.237) - 삭제된댓글좀 됐어요 유행한지는 ~ 알음알음 그릇좋아하는 사람은 진작부터 아는 브랜드고 한혜연집 나올때 떡볶이도 거기 담아먹었던거 같은데 ㅋ
막상 전 하나도 없는데 그 자연스러움이 예뻐요 ~
근데 손목아파서 약한그릇 싫어요
비슷한 접시 머그 있는데 진짜 넘 잘 깨지더라구요 ㅠㅠ9. 음
'21.4.22 12:13 PM (61.74.xxx.175)제 눈에 이쁘긴 한데 약하다고 해서 보는것만으로 만족하기로 했어요
이젠 무조건 가볍고 강도 강한게 좋더라구요
실용성 떨어지면 그냥 보기만 하는걸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