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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암만해도 대부분 한계가 있는듯해요.

... 조회수 : 2,589
작성일 : 2021-04-21 22:32:26
늘 말랐던 사람은 말랐고 (다이어트 안해도)
살찐 사람은 주사맞고 별짓을 다해도 어차피 살이 드라마틱하게 빠지지 않음. 조금 효과는 있음. 요요 많이 겪음.
저같은 보통 몸매. 아무리 뭘해도 려원처럼 바짝말라보지 못함... 50이하로 내려가면 몸도 힘듬...ㅜㅜ
드라마틱하게 다이어트 성공한 사람 은근 없는 듯해요. 진짜 20에 한명정도 있을똥말똥....

저도 더 늙기전에 좀 163에 47이하로 한번만 말라봤음 좋겠네요.
원래는 운동한 이쁜 몸 선호합니다만... 옷사러가서 하늘하늘 몸매에 툭 걸친 룩보면 너무 이뻐요. ㅜㅜ
IP : 1.241.xxx.220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새옹
    '21.4.21 10:44 PM (220.72.xxx.229)

    정말 좋아했던 남자랑 헤어지고 47까지.몸무게가 한 5키로 빠졌어요 ㅋㅋ

    그런거 아니면 다이어트 힌든거 같아요

  • 2. ...
    '21.4.21 10:54 PM (1.241.xxx.220)

    마음 고생이 정말 큰 다이어트가 되더라구요... 대신 이쁘게 빠지는게 아니라 수척해져서 문제죠...ㅜㅜ

  • 3. 두부
    '21.4.21 10:56 PM (175.125.xxx.48) - 삭제된댓글

    탄수화물 끊고 정말 식사양을 줄이면 됩니다
    대신 계속 유지하려면 그 식습관을 계속 이어가셔야 합니다
    40대 초반에 10k 가까이 빼고 유지중입니다
    현재 나이 50 입니다
    키 165에 몸무게 49정도...
    살짝 마른 느낌 옷은 뭘 걸쳐도 척 맞아요
    대신 얼굴살이 홀쭉... 볼품없어요
    썬글과 귀걸이로 커버...

  • 4. ...
    '21.4.21 11:00 PM (1.241.xxx.220)

    전 계속그렇게 먹을 자신이 없네요... 식욕이 있는 편은 아니거든요.
    근데 50이하로 내려가면 몸이 휘진다고 하나요. 피곤하고 지치고 힘아리가 없어져요... 그래서 제 적정몸무게는 50이하는 아니구나 싶더라구요. 50까진 어찌저찌빼도 마른느낌은 좀 덜들거든요...
    일단 50까지나 빼고 말할게요. ㅋㅋ

  • 5. ㅇㅇ
    '21.4.21 11:08 PM (123.254.xxx.48)

    솔직히 려원이나 아이유처럼 마른몸 어울리는 사람 따로 있는거 같아요
    그것도 나름 복같아요.

  • 6. ...
    '21.4.21 11:18 PM (1.241.xxx.220)

    사실 려원이나 아이유가 초번엔 그리 마르진 않았거든요. 물론 일반인치곤 날씬했지만... 지금처럼 깡마른 스타일은 아니었는데...
    참 신기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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