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먹으면 아침잠이 없어진다길래
상쾌한 새벽을 맞이하는 나를
나는 본래 저녁 9시부터 눈이 반짝반짝
총명해졌는데
아무리 피곤해도 일찍 자지 못했는데
정작 나이먹은 나는 아침에도 상쾌하지않고
저녁에도 못버틴다.
잠만보가 되어버렸다.
저 지금도 졸려서 자려고 들어왔어요 ㅜㅜ
1. 저요
'21.4.21 10:40 PM (202.166.xxx.154)주말에는 항상 12시에 일어났는데 지금 8시면 눈이 떠지고 9시면 침대에서 나와요. 10년전에는 꿈에도 생각못했던 일과입니다.
저녁에 밥먹고 한숨 자고 다시 일어나서 운동 갔다 집에와서 12시 정도 자고 7시반08시 기상.. 몸상태는 항상 별로2. 전 여전히
'21.4.21 10:42 PM (124.49.xxx.61)아침잠 많아요....
3. 미투
'21.4.21 10:46 PM (124.49.xxx.66)저도 믿었는데 배신 당한 기분
4. ㅎ
'21.4.21 10:56 PM (175.123.xxx.2)좀더 나이들어 보세요 새벽 4 시면 깹ㄴ다
5. 저도
'21.4.21 10:58 PM (219.248.xxx.248)좀 기대했는데 아직은...
48살인데 아직도 아침에 일어나는게 힘들어요.
그래도 주말은 예전보다 나아졌어요.
예전엔 11시, 12시였는데 요즘은 8-9시 기상..
근데 육아하면서 같이 자다보니 저녁잠도 많아지니..
이젠 밤에도 잘 자고 아침에도 잘 자고..6. 52
'21.4.21 10:58 PM (223.39.xxx.140)7시전에 눈떠지네요. 그전에는 알람울려야 깼는데.
7. 남편과 동갑
'21.4.21 11:03 PM (14.32.xxx.215)새벽 5시에 자려고 봤더니 일어나서 아침먹고 있네요 ㅠㅠ
8. 50 후반
'21.4.21 11:05 PM (124.53.xxx.159)아니던데요.
젊을때와 똑같아요.
아직 멀었나...9. ..
'21.4.21 11:29 PM (222.237.xxx.88)아침은 여전히 피곤하고 밤잠만 줄어서
수면시간만 짧아졌어요. ㅠㅠ10. 51세
'21.4.21 11:43 PM (116.43.xxx.13)똑같아요
전 어릴때부터 잠이 많지는 않았고 지금도 그러네요
직장 다니느랴고 애둘 키우느냐고 어쩔수없이 아침에 일어나김 하는데 집순이라면 늦게 일어날거 같아요
친정엄마보니 9시만 되면 눈을 못뜨시더라구요 졸려서요
잠이 적은편이 아닌 분이라 새벽에 일어나시던데 수면 시간은 저랑 비슥하거나 더 많이 주무심 그러면서 본인은 부지런힌줄 아심 ㅋ 전 이게 젤 어이 없어요 새벽에 일어나면 부지런한 사람이예요????
저녁 8시부터 자려고 누워 있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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