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미국 조만간 양적완화 축소한다고 하는데요.

... 조회수 : 2,370
작성일 : 2021-04-21 11:55:35
며칠전 연준 파월이 양적완화 축소할계획이라고
구체적 시점은 대답을 회피했고

그래서 혼자 생각해보니 미국 전국민 백신맞고 집단면역 들어가는 시점이 올해 여름아니면 초가을쯤이면
그이후에 양적완화 축소 들어가고


내년말에는 금리인상할꺼 같은데

코인이나 부동산 막차들 타지 마세요~~~~~~
IP : 220.76.xxx.116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4.21 11:56 AM (58.123.xxx.13) - 삭제된댓글

    예측은 신의 영역~~~^^

  • 2. ...
    '21.4.21 11:58 AM (220.76.xxx.116)

    예측이 신의 영역일지 몰라도

    파월이 양적완화 축소할예정이라고 한건 사실이니 다들 잘 판단하시라구요..

  • 3. ...
    '21.4.21 12:00 PM (220.76.xxx.116)

    제롬 파월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Fed) 의장이 기준금리 정상화에 훨씬 앞서 테이퍼링(양적완화 축소)이 이뤄질 것이라고 밝혔다. 그동안 뿌렸던 돈을 충분히 거둬들인 뒤 시장이 기준금리 인상 시점을 가늠해 대비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의미다.

    14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 등에 따르면 파월 의장은 이날 워싱턴경제클럽이 주최한 화상 토론회에 참석해 현재의 완화적 통화정책에서 어떠한 순서로 물러날 것인지에 대한 질문에 “2013~2014년 연준이 실시했던 테이퍼링을 교과서로 삼을 것”이라고 말했다.

    파월 의장은 그러면서 기준금리를 올리기 훨씬 전에 테이퍼링에 나설 것이라고 시사했다. 그는 “우리의 목표를 향한 상당한 추가 진전을 이룰 때 자산매입을 축소하게 될 것”이라며 “이 시점은 우리가 금리인상을 고려하는 시점보다 상당히 앞설 것”이라고 설명했다. 다만 구체적인 테이퍼링 시점에 대해서는 “미 경제 상태에 따라 결정될 것”이라며 말을 아꼈다.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2325526629016448&mediaCodeNo=257&Ou...

  • 4. 폭탄 돌리기
    '21.4.21 12:05 PM (180.65.xxx.50)

    떠안지 마세요

  • 5. 예고
    '21.4.21 12:09 PM (218.147.xxx.223)

    미리 예고하는거니까 큰 문제가 생기지는 않을것 같아요.
    코로나 시대에도 살아내고 있으니까요.

  • 6. 올해 말도 아니고
    '21.4.21 12:37 PM (223.38.xxx.187)

    내년 말....

  • 7. .....
    '21.4.21 12:42 PM (175.123.xxx.77)

    무슨 근거로 금리 올린다는 얘기를 벌써 하나? 코로나가 정리되고 정신 차리고서야 할지 안 할지 결정할텐데.
    일단 올해 안으로 미국 코로나가 해소되리라고 보십니까?
    쥐뿔도 모르면서 헛소리 해대는 사람들이 왜 이렇게 많지요?

  • 8. .....
    '21.4.21 12:45 PM (211.49.xxx.84) - 삭제된댓글

    뜸 들이고 예고하니
    기업들,
    눈치 빠른 개인들은 현금화 대비 중 내지 완료.

    여력이 안 되거나,
    귓등으로 흘고 빚더미에 짓눌린 기업이나 개인들은 줄도산 나겠죠.
    부채도 역대급이지만 예적금도 역대급.


    믿을것은 현금뿐.. 대기업 작년 33兆 더 쌓았다2021.03.29 | 파이낸셜뉴스
    기업 현금 확보 총력..2월 통화량 42조↑ 또 최대...2021.04.13 | 서울경...
    본사 건물 팝니다..하나투어, 현금 확보 '안간힘'2021.02.03 | 한국경제TV
    더벨]비핵심자산 매각 대상㈜, 5년래 최대 '현금 확보'2021.02.08
    高성장 기업 투자와 현금 흐름 확보 병행한 국민연금2021.03.03 | 한국경제

  • 9. ....
    '21.4.21 1:00 PM (211.49.xxx.84) - 삭제된댓글

    어딘가에 매몰된 사람들은
    근거를 말해줘도 안 들리고 보여줘도 안 보이는 법...

    뜸 들이고 예고하니
    기업들,
    눈치 빠른 개인들은 현금화 중 내지 현금화 완료.

    여력이 안 되거나,
    귓등으로 흘고 빚더미에 짓눌린 기업이나 개인들은 줄도산 나겠죠.
    부채도 역대급이지만 예적금도 역대급.


    믿을것은 현금뿐.. 대기업 작년 33兆 더 쌓았다2021.03.29 | 파이낸셜뉴스
    기업 현금 확보 총력..2월 통화량 42조↑ 또 최대...2021.04.13 | 서울경...
    본사 건물 팝니다..하나투어, 현금 확보 '안간힘'2021.02.03 | 한국경제TV
    더벨]비핵심자산 매각 대상㈜, 5년래 최대 '현금 확보'2021.02.08
    高성장 기업 투자와 현금 흐름 확보 병행한 국민연금2021.03.03 | 한국경제

  • 10. 이미
    '21.4.21 1:10 PM (112.154.xxx.145) - 삭제된댓글

    계속 신호를 주는데도 부정하면서 사기꾼들이 호도하는데로 움직이는 사람들은 꼭 있죠
    이미 싸이클은 끝났는데 조급함에 뛰어드는건 먹잇감밖에 안되는거 아는 사람들만 아는거고 그들은 이미 버스에서 내렸다는거.

  • 11. 좋아요
    '21.4.21 2:00 PM (218.146.xxx.159)

    이런글 좋아요.. 맞을지 틀릴지는 모르지만..뭐든 알고 준비하면 좋을듯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92844 저작권을 남을 줄수가 있나요? 5 ㅁㅁ 2021/04/21 1,221
1192843 진성준 “집값 폭등 최대 피해자는 무주택자인데 왜 부자 세금부터.. 6 완전 동의 2021/04/21 2,304
1192842 박정현 비긴어게인 전부 본 분 계시나요 3 .. 2021/04/21 1,242
1192841 중1아들 백반증인거같아요 11 어이쿠 2021/04/21 3,083
1192840 군가산점은 커녕 밥도 이딴식으로 주는데.. 28 .... 2021/04/21 2,536
1192839 어찌 해야 하나요? 2 미용 2021/04/21 762
1192838 文 대통령 만난 오세훈 "수도권 쓰레기 매립지 문제, .. 16 진상이네 2021/04/21 2,068
1192837 오늘 덥네요 ..... 2021/04/21 778
1192836 종부세 감면이 민생정책인가요? 8 .... 2021/04/21 1,002
1192835 옷결정 도와주세요 8 53세 2021/04/21 1,545
1192834 이하늘이 김창렬 폭로를 해서 이하늘 편을 많이 드는군요 36 d 2021/04/21 18,496
1192833 최연소 7급공무원 사망..유퀴즈 나온분인가요? 10 충격 2021/04/21 6,477
1192832 한국, 코로나 이후 세계 10대 경제국 진입..브라질 탈락 12 ㅇㅇㅇ 2021/04/21 1,510
1192831 자녀들 e학습터에 과제제출 해보신분요 2 Aaa 2021/04/21 622
1192830 사주에 금이없으면 사업 안될까요... 11 Mm 2021/04/21 3,613
1192829 우울증 환자 어떻게 도움이 될 수 있을까요 15 우울증 2021/04/21 2,763
1192828 친정아버지가 차를 사주신답니다 33 차알못 2021/04/21 7,613
1192827 아파트 대출 6억 감당 될까요 33 우유 2021/04/21 5,677
1192826 주식계좌 문의 2 주린이2 2021/04/21 1,263
1192825 hsk시험 준비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7 혹시 2021/04/21 665
1192824 요즘엔 스포츠댄스 출때도 레깅스 입네요 3 ... 2021/04/21 1,301
1192823 내년 탄이들 동반입대 예상 16 .... 2021/04/21 3,256
1192822 오세훈도 나왔는데.. 조국장관도 대통령후보로 못나올거 없자나요?.. 37 ??? 2021/04/21 1,484
1192821 주위에 뇌출혈로 쓰러졌다 깨어나신 분 18 시누이 2021/04/21 3,802
1192820 크리스피 삼겹살 해보신 분 계신가요?! 3 왜그런지 2021/04/21 8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