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남편 진짜 꼴도보기싫네요

.. 조회수 : 4,584
작성일 : 2021-04-21 09:28:41

간밤에 저랑 싸웠다고
아침부터 애들 등원도와주러 온 장모님이
오늘 날씨 덥다더라 하면서 계속 말 붙이는데
다 씹고 지만 준비하고 쌩하니 나가네요.

아.. 재수없는 놈...

가정교육을 어떻게 받았길래 저러지?

IP : 106.102.xxx.174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4.21 9:29 AM (182.211.xxx.105)

    나중에 님도 똑같이 하세요.

  • 2. 그런인간과
    '21.4.21 9:34 AM (59.8.xxx.197) - 삭제된댓글

    결혼하셨다니 안타깝네요
    남편분 인성이 바닥
    윗분말대로 똑같이 갚아줘야겠죠

  • 3. ..
    '21.4.21 9:39 AM (180.83.xxx.70)

    정말요???
    못 나도 너무 못난 놈!!

  • 4. 아고
    '21.4.21 9:39 AM (220.75.xxx.76)

    정말 이기적인건 타고 나는건지
    어쩜 좋대요 ㅠㅠ

  • 5.
    '21.4.21 9:41 AM (223.62.xxx.10)

    못난 놈이네요.

  • 6. 문자라도
    '21.4.21 9:44 AM (119.64.xxx.75) - 삭제된댓글

    보내세요.
    싸웠다고 울엄마한테 못난이짖 하면 나도 니엄마한테 그럴거라고요.

  • 7. ..
    '21.4.21 9:46 AM (39.124.xxx.77)

    어후.. 인성이 진짜..
    사가에 가면 꼭 똑같이 해주세요..
    그래야 지도 느끼죠. 어떤 기분인지..

  • 8. 욕나와
    '21.4.21 9:47 AM (1.237.xxx.47)

    와 애도 아니고
    진짜 너무하네요
    똑같이 해주세요

  • 9. 저도
    '21.4.21 9:53 AM (183.99.xxx.254)

    문자로 라도 지가 뭘 잘못했는지
    콕 찝어서 알려줄래요.
    애도 아니고 무슨 유치한짓이냐고
    나도 똑같이 갚아줄테니 니가 뭘 잘못했는지
    스스로 보고 느끼라고

  • 10. 쏘아붙이듯
    '21.4.21 10:00 AM (180.67.xxx.207)

    문자하지 마시고

    우리가 싸웠다고 오늘 아침 엄마가 말붙이는데 대꾸도 않고가서 내맘도 불편했지만 엄만 얼마나 걱정하실지
    속상하다
    내가 당신하고 싸웠다고 어머니한테 말도안하고 눈도 안마주치면 당신기분은 어떨거같아?

    이렇게 보내세요
    남자들은 야단치듯 얘기하면 더 엇나가는 애예요 애 ㅜㅜ
    으이구 못난놈

  • 11. 이런건
    '21.4.21 10:21 AM (1.225.xxx.114) - 삭제된댓글

    싸울일이아니고
    조용조용 이야기할 내용이네요.

  • 12. ㅡㅡㅡ
    '21.4.21 11:07 AM (222.109.xxx.38)

    유아적인놈 !

  • 13.
    '21.4.21 11:11 AM (61.254.xxx.151)

    그래서 사위새끼는 무슨새끼라고하던데~~~지새끼 등원도와주러온 장모님한테~~~듣는제가 다 열받네요~~~못된놈

  • 14. ㄱㄴㄷ
    '21.4.21 11:29 AM (219.249.xxx.211)

    만약 반대로
    시어머니한테 그랬다면
    남편은 어땠을까
    못배웠다 참

  • 15. 그대안의 블루
    '21.4.21 12:47 PM (210.117.xxx.144) - 삭제된댓글

    문자하지 마시고

    우리가 싸웠다고 오늘 아침 엄마가 말붙이는데 대꾸도 않고가서 내맘도 불편했지만 엄만 얼마나 걱정하실지
    속상하다
    내가 당신하고 싸웠다고 어머니한테 말도안하고 눈도 안마주치면 당신기분은 어떨거같아?

    이렇게 보내세요
    남자들은 야단치듯 얘기하면 더 엇나가는 애예요 애 ㅜㅜ
    으이구 못난놈

    ——————————
    이런댓글 보면 답답
    뭘 엇나가는 애에요
    남자가 바보도 아니고
    여자보다 더약아서 누울자리 보고 다리 뻣는거에요
    지가 갑이면 태도 돌변하고 엇나가는거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88440 실비보험 한 질병으로 여러차례 진료 받았을 때 3 실비 2021/04/22 1,851
1188439 어깨통증에 좋은 운동법 부탁드려요 10 고통 2021/04/22 2,710
1188438 무슨 말일까요? 8 ... 2021/04/22 1,380
1188437 무주택자들이 현실적으로 가장 슬기롭게 사는 법 64 ??? 2021/04/22 13,672
1188436 코로나 논란 지겹긴하네요. 26 ... 2021/04/22 3,175
1188435 자가격리 해제할때 검사 안해도 되나요? 2 자가격리 2021/04/22 1,377
1188434 민주당은 빨리 '윤석열 검란'을 국정조사 해라 5 ... 2021/04/22 877
1188433 유럽에서 한국 마스크 직구 6 Funkys.. 2021/04/22 2,158
1188432 젊을때는 며느리를 하녀보듯 하더니 3 이제와서 2021/04/22 5,197
1188431 근데 김부선은 왜 그러는 거에요? 51 .... 2021/04/22 8,155
1188430 베이킹 잘 아시는 분께 질문드려요 6 .. 2021/04/22 1,297
1188429 엄마가 금반지를 처음 하시는데요 7 ㅇㅇ 2021/04/22 2,432
1188428 유방암원인이 우유에 있다는 말 맞나요? 44 사실인지 2021/04/22 17,962
1188427 정말 이대로라면 해외토픽 3 크흑 2021/04/22 2,554
1188426 인사를 열심히 해보았어요 6 ㅇㅇ 2021/04/22 2,609
1188425 재훈재훈 이은형 좋아하는 사람 없나요? 6 ... 2021/04/22 2,673
1188424 文 대통령, 러시아 코로나 백신 '스푸트니크 V' 도입 가능성 .. 59 어휴 2021/04/22 3,585
1188423 DJ DOC는 돈 많이 벌지 않았나요? 5 ... 2021/04/22 3,110
1188422 꽁치, 고등어 통조림 중 뭐가 더 먹기 무난한가요 4 .. 2021/04/22 1,680
1188421 사춘기딸 몰래하는 행동 9 원글 2021/04/21 6,021
1188420 위안부 판결 .... 2021/04/21 719
1188419 더라이브 무주택자에 관한 패널 발언 보셨나요. 어이가 없어서 45 ... 2021/04/21 3,444
1188418 김부선 "이재명 옛 연인으로 너무 비참"…법정.. 11 .. 2021/04/21 3,233
1188417 이렇게 사는 게 의미가 있을까요? 6 초등맘 2021/04/21 3,149
1188416 조직검사 비용(보험 없음) 1 간염보균자 2021/04/21 1,2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