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남편 진짜 꼴도보기싫네요

.. 조회수 : 4,493
작성일 : 2021-04-21 09:28:41

간밤에 저랑 싸웠다고
아침부터 애들 등원도와주러 온 장모님이
오늘 날씨 덥다더라 하면서 계속 말 붙이는데
다 씹고 지만 준비하고 쌩하니 나가네요.

아.. 재수없는 놈...

가정교육을 어떻게 받았길래 저러지?

IP : 106.102.xxx.174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4.21 9:29 AM (182.211.xxx.105)

    나중에 님도 똑같이 하세요.

  • 2. 그런인간과
    '21.4.21 9:34 AM (59.8.xxx.197) - 삭제된댓글

    결혼하셨다니 안타깝네요
    남편분 인성이 바닥
    윗분말대로 똑같이 갚아줘야겠죠

  • 3. ..
    '21.4.21 9:39 AM (180.83.xxx.70)

    정말요???
    못 나도 너무 못난 놈!!

  • 4. 아고
    '21.4.21 9:39 AM (220.75.xxx.76)

    정말 이기적인건 타고 나는건지
    어쩜 좋대요 ㅠㅠ

  • 5.
    '21.4.21 9:41 AM (223.62.xxx.10)

    못난 놈이네요.

  • 6. 문자라도
    '21.4.21 9:44 AM (119.64.xxx.75) - 삭제된댓글

    보내세요.
    싸웠다고 울엄마한테 못난이짖 하면 나도 니엄마한테 그럴거라고요.

  • 7. ..
    '21.4.21 9:46 AM (39.124.xxx.77)

    어후.. 인성이 진짜..
    사가에 가면 꼭 똑같이 해주세요..
    그래야 지도 느끼죠. 어떤 기분인지..

  • 8. 욕나와
    '21.4.21 9:47 AM (1.237.xxx.47)

    와 애도 아니고
    진짜 너무하네요
    똑같이 해주세요

  • 9. 저도
    '21.4.21 9:53 AM (183.99.xxx.254)

    문자로 라도 지가 뭘 잘못했는지
    콕 찝어서 알려줄래요.
    애도 아니고 무슨 유치한짓이냐고
    나도 똑같이 갚아줄테니 니가 뭘 잘못했는지
    스스로 보고 느끼라고

  • 10. 쏘아붙이듯
    '21.4.21 10:00 AM (180.67.xxx.207)

    문자하지 마시고

    우리가 싸웠다고 오늘 아침 엄마가 말붙이는데 대꾸도 않고가서 내맘도 불편했지만 엄만 얼마나 걱정하실지
    속상하다
    내가 당신하고 싸웠다고 어머니한테 말도안하고 눈도 안마주치면 당신기분은 어떨거같아?

    이렇게 보내세요
    남자들은 야단치듯 얘기하면 더 엇나가는 애예요 애 ㅜㅜ
    으이구 못난놈

  • 11. 이런건
    '21.4.21 10:21 AM (1.225.xxx.114) - 삭제된댓글

    싸울일이아니고
    조용조용 이야기할 내용이네요.

  • 12. ㅡㅡㅡ
    '21.4.21 11:07 AM (222.109.xxx.38)

    유아적인놈 !

  • 13.
    '21.4.21 11:11 AM (61.254.xxx.151)

    그래서 사위새끼는 무슨새끼라고하던데~~~지새끼 등원도와주러온 장모님한테~~~듣는제가 다 열받네요~~~못된놈

  • 14. ㄱㄴㄷ
    '21.4.21 11:29 AM (219.249.xxx.211)

    만약 반대로
    시어머니한테 그랬다면
    남편은 어땠을까
    못배웠다 참

  • 15. 그대안의 블루
    '21.4.21 12:47 PM (210.117.xxx.144) - 삭제된댓글

    문자하지 마시고

    우리가 싸웠다고 오늘 아침 엄마가 말붙이는데 대꾸도 않고가서 내맘도 불편했지만 엄만 얼마나 걱정하실지
    속상하다
    내가 당신하고 싸웠다고 어머니한테 말도안하고 눈도 안마주치면 당신기분은 어떨거같아?

    이렇게 보내세요
    남자들은 야단치듯 얘기하면 더 엇나가는 애예요 애 ㅜㅜ
    으이구 못난놈

    ——————————
    이런댓글 보면 답답
    뭘 엇나가는 애에요
    남자가 바보도 아니고
    여자보다 더약아서 누울자리 보고 다리 뻣는거에요
    지가 갑이면 태도 돌변하고 엇나가는거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88714 요즘 초등학생들도 주식하네요 14 ㅇㅇ 2021/04/18 3,433
1188713 친정엄마 생신상 메뉴 뭘 추가할까요? 8 모모 2021/04/18 1,996
1188712 종일 집에 같이 있으니 중딩 애를 혼내요, 3 zz 2021/04/18 1,410
1188711 오늘 세차 하셨나요? 5 ** 2021/04/18 1,505
1188710 갱년기에는 수면 양이 늘어나나요? 7 .. 2021/04/18 2,545
1188709 길에서 주운 카드 지갑! 파출소 갖다줘야하죠? 7 2021/04/18 2,034
1188708 몇시간 자야 안피곤하세요? 19 ㅇㅇ 2021/04/18 3,802
1188707 갈치 한 마리 오만원 9 ... 2021/04/18 4,190
1188706 내가 고지식한건지 학생 네일?? 14 .. 2021/04/18 2,825
1188705 기모란을 방역기획관-코로나 방역을 포기했다는 의미 43 ..... 2021/04/18 3,477
1188704 저도 친정가고 싶어요 10 코코몽 2021/04/18 3,373
1188703 냉장고 파먹기해서 성공했어요 8 뿌듯 2021/04/18 4,539
1188702 센트륨 먹으면 생리불순 생길수 있나요? 1 센트륨 2021/04/18 1,387
1188701 강아지 털 미는거 질문이에요 9 포메믹스 2021/04/18 1,163
1188700 영화 낙원의 밤 추천해요 27 우와 2021/04/18 5,374
1188699 갤럭시 디지털웰빙에서요~ 토토 2021/04/18 466
1188698 40대 직장녀들 1년 옷값 머리값 등등 얼마정도 9 궁금 2021/04/18 4,656
1188697 우유와 속쓰림 연관있나요? 5 강아지 2021/04/18 1,718
1188696 베스트에 서예ㅈ 글 세개 모두 아이피가 같네요 9 케이트 2021/04/18 2,517
1188695 패션에 대해서 잘 모르는데요. 8 컬러 2021/04/18 1,925
1188694 선보고 만나면... 서로 조건만 ㅇㅋ면 계속 만나보는 게 나을까.. 18 ㄱㄱ 2021/04/18 3,197
1188693 주식 배당금 지금 입금된 건 2020년 금융소득인가요? 2 배당금 2021/04/18 2,292
1188692 꽃가게하는데요 저는 손님들이 대부분 참 좋아요 12 candyc.. 2021/04/18 5,557
1188691 놀면 뭐하니?에 도경완은 탈락이라 이제 안나오나요~? 6 mbc 2021/04/18 4,067
1188690 주식 배당금은 계좌 통장이지요? 3 통장 2021/04/18 2,1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