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남편 진짜 꼴도보기싫네요

.. 조회수 : 4,455
작성일 : 2021-04-21 09:28:41

간밤에 저랑 싸웠다고
아침부터 애들 등원도와주러 온 장모님이
오늘 날씨 덥다더라 하면서 계속 말 붙이는데
다 씹고 지만 준비하고 쌩하니 나가네요.

아.. 재수없는 놈...

가정교육을 어떻게 받았길래 저러지?

IP : 106.102.xxx.174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4.21 9:29 AM (182.211.xxx.105)

    나중에 님도 똑같이 하세요.

  • 2. 그런인간과
    '21.4.21 9:34 AM (59.8.xxx.197) - 삭제된댓글

    결혼하셨다니 안타깝네요
    남편분 인성이 바닥
    윗분말대로 똑같이 갚아줘야겠죠

  • 3. ..
    '21.4.21 9:39 AM (180.83.xxx.70)

    정말요???
    못 나도 너무 못난 놈!!

  • 4. 아고
    '21.4.21 9:39 AM (220.75.xxx.76)

    정말 이기적인건 타고 나는건지
    어쩜 좋대요 ㅠㅠ

  • 5.
    '21.4.21 9:41 AM (223.62.xxx.10)

    못난 놈이네요.

  • 6. 문자라도
    '21.4.21 9:44 AM (119.64.xxx.75) - 삭제된댓글

    보내세요.
    싸웠다고 울엄마한테 못난이짖 하면 나도 니엄마한테 그럴거라고요.

  • 7. ..
    '21.4.21 9:46 AM (39.124.xxx.77)

    어후.. 인성이 진짜..
    사가에 가면 꼭 똑같이 해주세요..
    그래야 지도 느끼죠. 어떤 기분인지..

  • 8. 욕나와
    '21.4.21 9:47 AM (1.237.xxx.47)

    와 애도 아니고
    진짜 너무하네요
    똑같이 해주세요

  • 9. 저도
    '21.4.21 9:53 AM (183.99.xxx.254)

    문자로 라도 지가 뭘 잘못했는지
    콕 찝어서 알려줄래요.
    애도 아니고 무슨 유치한짓이냐고
    나도 똑같이 갚아줄테니 니가 뭘 잘못했는지
    스스로 보고 느끼라고

  • 10. 쏘아붙이듯
    '21.4.21 10:00 AM (180.67.xxx.207)

    문자하지 마시고

    우리가 싸웠다고 오늘 아침 엄마가 말붙이는데 대꾸도 않고가서 내맘도 불편했지만 엄만 얼마나 걱정하실지
    속상하다
    내가 당신하고 싸웠다고 어머니한테 말도안하고 눈도 안마주치면 당신기분은 어떨거같아?

    이렇게 보내세요
    남자들은 야단치듯 얘기하면 더 엇나가는 애예요 애 ㅜㅜ
    으이구 못난놈

  • 11. 이런건
    '21.4.21 10:21 AM (1.225.xxx.114) - 삭제된댓글

    싸울일이아니고
    조용조용 이야기할 내용이네요.

  • 12. ㅡㅡㅡ
    '21.4.21 11:07 AM (222.109.xxx.38)

    유아적인놈 !

  • 13.
    '21.4.21 11:11 AM (61.254.xxx.151)

    그래서 사위새끼는 무슨새끼라고하던데~~~지새끼 등원도와주러온 장모님한테~~~듣는제가 다 열받네요~~~못된놈

  • 14. ㄱㄴㄷ
    '21.4.21 11:29 AM (219.249.xxx.211)

    만약 반대로
    시어머니한테 그랬다면
    남편은 어땠을까
    못배웠다 참

  • 15. 그대안의 블루
    '21.4.21 12:47 PM (210.117.xxx.144) - 삭제된댓글

    문자하지 마시고

    우리가 싸웠다고 오늘 아침 엄마가 말붙이는데 대꾸도 않고가서 내맘도 불편했지만 엄만 얼마나 걱정하실지
    속상하다
    내가 당신하고 싸웠다고 어머니한테 말도안하고 눈도 안마주치면 당신기분은 어떨거같아?

    이렇게 보내세요
    남자들은 야단치듯 얘기하면 더 엇나가는 애예요 애 ㅜㅜ
    으이구 못난놈

    ——————————
    이런댓글 보면 답답
    뭘 엇나가는 애에요
    남자가 바보도 아니고
    여자보다 더약아서 누울자리 보고 다리 뻣는거에요
    지가 갑이면 태도 돌변하고 엇나가는거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93377 "'김부선'이 웬말이냐"..4차 철도망 계획안.. 5 에구 기자양.. 2021/04/22 2,044
1193376 방역 선진국들의 백신접종률.jpg 2 선진국비교 2021/04/22 957
1193375 엉덩이가 이렇게도 납작해질수도 있다니요... 13 이건뭐 2021/04/22 5,901
1193374 길고양이 다치지 않도록 4 조언 2021/04/22 1,081
1193373 편하게 동네 평지를 다니면서 사용할 방수운동화 추천해주세요 5 걷기 2021/04/22 1,241
1193372 예전엔 명퇴금으로 5억 제시하면 23 ㅇㅇ 2021/04/22 6,662
1193371 가방좀 찾아주세요 가방 2021/04/22 735
1193370 코로나에도 항구는 살아난다..1분기 컨테이너 물동량 1.3%↑ 1 ㅇㅇ 2021/04/22 711
1193369 에어프라이어에 할수있는 막창 어디서 사나요 2 . . . 2021/04/22 1,219
1193368 워킹화)바닥 도톰 탄탄한데 너무 무겁지 않은 워킹화 추천 부탁드.. 2 워킹 2021/04/22 1,520
1193367 김성주 "코로나와 전쟁 중인데..전세계에 이런 야당 없.. 22 ... 2021/04/22 4,680
1193366 해고당할 거 같은데 수치스러워요ㅜㅜ 53 .. 2021/04/22 23,252
1193365 공인중개사 통해서 집 보러 다닐때... 질문드립니다!!~~ 9 궁금 2021/04/22 2,224
1193364 30대 전문직, 고학력 여성 일 수록 결혼지연현상 뚜렷 18 .. 2021/04/22 4,660
1193363 쉬운 근력운동 좀 알려주세요 9 시간 2021/04/22 3,188
1193362 대저짭짤이 토마토는 언제 먹나요? 9 튼튼맘 2021/04/22 2,481
1193361 군 전역하면 입던 군복은 반납하나요? 6 ㅇㅇ 2021/04/22 1,887
1193360 벨기에 대사 부인 영상 보셨나요? 23 ㅇㅇㅇ 2021/04/22 4,809
1193359 핸드폰 문자메세지를 보냈는데 상대방이 아직 안읽었어요 이때 1 여의주 2021/04/22 1,681
1193358 1위 된장의 또 다른 거짓말 5 .... 2021/04/22 2,641
1193357 주식 매도타이밍을 어떻게 잡으시나요? 11 ㅇㅇ 2021/04/22 3,426
1193356 꽃소금도 간수 빼야하나요? 4 ooo 2021/04/22 1,499
1193355 듣기싫은 아내 잔소리 1위가 25 ㅇㅇ 2021/04/22 20,146
1193354 마스크에서 자스민 향이 나요 2 ... 2021/04/22 1,644
1193353 안경을 맞췄는데 멀리는 좀 또렷한데 핸드폰 글씨가 안보이네요. 11 예쁜곰 2021/04/22 2,2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