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요로감염 이틀째

... 조회수 : 2,717
작성일 : 2021-04-20 23:52:45
아랫배가 찌르르아푸고 소변볼때도 아파서 동네 산부인과가서 소변검사후 요로감염같다고 항생제 처방받아왔는데

하루지나도 증상이 여전해서 다음날 다시병원가서 주사맞고 기존 아침저녁먹던 항생제를 두봉지씩 먹으라고해서 오늘저녁은 두봉지 먹었는데도 증상이 전혀 호전되지 않네요.

너무 아파서 잠을 못자겠어요.

방광염이나 요로감염약은 항생제 약으로 다 비슷하다고 하고 하루만 복용해도 증상이 호전된다는데..벌써 꼬박 이틀째인데 너무아파서 식은땀이나요.

언제쯤 나아지는걸까요?

다른 병원 가봐야할까요?
IP : 112.150.xxx.94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21.4.21 12:24 AM (124.199.xxx.164)

    그랬어요

    5일 먹어도 효과가 없던데
    약을 끊고

    시일이 지나니 없어지더라고요

    유명한 병원인데도
    5일 이상 안주고

    오줌소태가
    사실은 패혈증이라고 하시더군요

    미국에서는 크린베리를 권한대서
    저도 구해서 먹었어요

    그거 재발도 잘 해요
    제 경험으로는

    하루지나서 바로 좋아지지 않아요
    물을 많이 드시고

    한 며칠도 더 아파요
    산부인과면

    처방 잘하셨을껀데
    기다려보세요

    난 5일도 더 가던데.....

  • 2.
    '21.4.21 12:34 AM (221.146.xxx.90) - 삭제된댓글

    비뇨기과를 다시 가보시는 게 나을 것 같은데요.
    거기서 소변검사는 기본이고 신장 방광 초음파 검사도 하고
    필요하면 엑스레이나 CT 도 볼 거예요.
    혹시 석회화나 요로걸석이나 신장 결석같은 게 발견될 수도 있어요.
    처방받은 내역 가지고 가세요.

  • 3. 이어서
    '21.4.21 12:34 AM (124.199.xxx.164)

    제가 몇번 걸려보니
    나름이더라고요

    어떤때는 병원 안가고 낳기도 하고
    급성으로 피가 나오 적도 있었고

    원글님처럼 증상이 그랬고
    안타까워서 이글을 써요

    시간이 가는 수뿐이 없고
    물을 많이 먹어서 소변으로 균을 배출해여 되어요
    어째요

    아파서 어쩐대요, 애휴

  • 4. 경험자
    '21.4.21 12:36 AM (115.138.xxx.35)

    물을 많이 먹으면 소변이 희석되서 좀 덜 하고, 과로하지말고 푹 자고,꽉 끼는 옷을 입지말아야 해요.
    낫고 나서도 부부관계후에 꼭 소변을 보라고 하던데요.
    엄청 아프죠.
    스트레스와도 관계가 있다고 합디다.
    빨리 나으시길 ~

  • 5. 이어서
    '21.4.21 12:46 AM (124.199.xxx.164) - 삭제된댓글

    병원에서는 5일 이상은 안 주는데
    난 찝집하고 개운하지 않은 즈상은 보른도 더 가더라고요

    친언니한테 물어 보니 언니도 잔여감은 오래가더라고 하더라고요

    유튜브를 찾아 보시고
    크린베리 쥬스 검색해서

    좋은거로 구입해서 드셔요

    난 아픈지 3일째 병원을 찾았더니
    의사가 방광염은 패혈즈이라고
    바로 병원에
    와야 됀다고 겁주시더라고요
    저는 큰 병원에 갔어요

  • 6. 수밀
    '21.4.21 12:47 AM (124.199.xxx.164) - 삭제된댓글

    병원에서는 5일 이상은 안 주는데
    난 찝찝하고 개운하지 않은 증상은 보름도 더 가더라고요

    친언니한테 물어 보니 언니도 잔여감은 오래가더라고 하더라고요

    유튜브를 찾아 보시고
    크린베리 쥬스 검색해서

    좋은거로 구입해서 드셔요

    난 아픈지 3일째 병원을 찾았더니
    의사가 방광염은 패혈증이라고
    바로 병원에
    와야 됀다고 겁주시더라고요
    저는 큰 병원에 갔어요

  • 7. 이어서
    '21.4.21 12:48 AM (124.199.xxx.164) - 삭제된댓글

    수밀
    '21.4.21 12:47 AM (124.199.xxx.164)
    병원에서는 5일 이상은 안 주는데
    난 찝찝하고 개운하지 않은 증상은 보름도 더 가더라고요

    친언니한테 물어 보니 언니도 잔여감은 오래가더라고 하더라고요

    유튜브를 찾아 보시고
    크린베리 쥬스 검색해서

    좋은거로 구입해서 드셔요

    난 아픈지 3일째 병원을 찾았더니
    의사가 방광염은 패혈증이라고
    바로 병원에
    와야 됀다고 겁주시더라고요
    저는 큰 병원에 갔어요

  • 8. 응급실이요
    '21.4.21 12:49 AM (211.208.xxx.106)

    아파서 못견딜정도면 응급실가세요.
    방광염은 참으면 안되요.
    그정도면 응급실가서 수액맞아야해요.
    산부인과약은 안듣는경우많아요

  • 9. 이어서
    '21.4.21 12:49 AM (124.199.xxx.164)

    병원에서는 5일 이상은 안 주는데
    난 찝찝하고 개운하지 않은 증상은 보름도 더 가더라고요

    친언니한테 물어 보니 언니도 잔여감은 오래가더라고 하더라고요

    유튜브를 찾아 보시고
    크린베리 쥬스 검색해서

    좋은거로 구입해서 드셔요

    난 아픈지 3일째 병원을 찾았더니
    의사가 방광염은 패혈증이라고
    바로 병원에
    와야 됀다고 겁주시더라고요
    저는 큰 병원에 갔어요

  • 10. 이어서
    '21.4.21 12:52 AM (124.199.xxx.164)

    위에서 말 하신 분
    티비에서 의사가 말하더라고요

    부부잠자리 후에 소변을 보라고요

    그리고 저는 피로,
    예를 들어서 김치를 담그고 집안일을

    몰아서 하거나
    그러면 그러더라고요

  • 11. @@
    '21.4.21 12:56 AM (222.110.xxx.31)

    그 정도로 힘드시면 빨리 큰병원 비뇨기과 가세요 응급실로 가셔도 되구요
    저희 아빠가 요로감염으로 인한 패혈증으로 돌아가셨어요

  • 12. 언능
    '21.4.21 1:01 AM (121.130.xxx.222)

    병원 응급실 가세요 보통 경구약으로 되는데 아마 감염이 심해서 수액으뇨 항생제 며칠 맞아야 할거예요

  • 13. ㅣㅣ
    '21.5.19 12:34 PM (124.199.xxx.224) - 삭제된댓글

    원글님!
    궁금해서 글 남겨워

    그동안 어찌 나았나요~
    글 좀 주세요 이곳에
    다시 와 볼께요

    생각나면 극 좀 써봐요
    어찌 고통을 넘겨서 잘 나으셨는지
    몹시 궁금해요

  • 14. ㅣㅣ
    '21.5.19 12:35 PM (124.199.xxx.224)

    원글님!
    궁금해서 글 남겨요

    그동안 어찌 나았나요~
    글 좀 주세요 이곳에
    다시 와 볼께요

    생각나면 글 좀 써봐요
    어찌 고통을 넘겨서 잘 나으셨는지
    몹시 궁금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92263 비싼 시계나 쥬얼리 사러갈 때 7 ㅇㅇ 2021/04/22 3,511
1192262 reference section이 뭔가요? 4 ㅇㅇ 2021/04/22 1,299
1192261 리모콘 두면 쓸데 있나요? 2 퓨러티 2021/04/22 1,194
1192260 방역선진국들의 백신접종률.jpg 14 ... 2021/04/22 1,685
1192259 이누스 방수비데 좋은가요? 7 방수비데 2021/04/22 920
1192258 산이나 공원 걷기하는건 괜찮죠? 5 고민중요 2021/04/22 1,872
1192257 멋있는 사람이 되고 싶어요. 방법있을까요 10 궁금 2021/04/22 2,951
1192256 로또같은 상상 111 2021/04/22 1,067
1192255 작명소에서 사주 보고 왔는데 너무 기분 나쁘네요. 20 이름 2021/04/22 6,696
1192254 견주들께 부탁.... 6 ㅠㅠ 2021/04/22 1,351
1192253 최근에 발생한 납치강간 사건 청원 부탁드려요. 3 끔찍 2021/04/22 1,476
1192252 박주민, 규제 완화 움직임에 "정책 방향성 잃으면 안돼.. 16 ... 2021/04/22 1,580
1192251 김치콩나물국에 어묵 투하합니다~ 15 에디순 2021/04/22 3,081
1192250 고무밴드 추리닝바지 허리 어떻게 줄이나요 3 츄리 2021/04/22 6,092
1192249 갑자기 회전하듯이 세상이 핑핑 돌아서 깜놀했어요 9 이석증 2021/04/22 3,085
1192248 결혼이 유리한 여자와 아닌 부류 26 결국 2021/04/22 6,974
1192247 늦어서 미안하다. 죄송하다. 이런말 하기 힘드신분 있나요? 14 ..... 2021/04/22 2,541
1192246 "'김부선'이 웬말이냐"..4차 철도망 계획안.. 5 에구 기자양.. 2021/04/22 2,049
1192245 방역 선진국들의 백신접종률.jpg 2 선진국비교 2021/04/22 962
1192244 엉덩이가 이렇게도 납작해질수도 있다니요... 13 이건뭐 2021/04/22 5,911
1192243 길고양이 다치지 않도록 4 조언 2021/04/22 1,085
1192242 편하게 동네 평지를 다니면서 사용할 방수운동화 추천해주세요 5 걷기 2021/04/22 1,246
1192241 예전엔 명퇴금으로 5억 제시하면 23 ㅇㅇ 2021/04/22 6,668
1192240 가방좀 찾아주세요 가방 2021/04/22 744
1192239 코로나에도 항구는 살아난다..1분기 컨테이너 물동량 1.3%↑ 1 ㅇㅇ 2021/04/22 7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