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남자가 아무리 잘나도

d 조회수 : 3,177
작성일 : 2021-04-20 14:07:02
자기가 잘난걸로 갑질하는 남자는 진짜 별로인것같아요.
자기가 교수다 뭐다 해서 여자가 집해와야하고,
시댁에서는 잘난 아들로 유세떨고 이러는 집들 있죠?

한번 경험해봤는데, 여자가 무조건 집을 해오길 바라더라구요.
요즘같은 세상에.
여자랑 조건도 거의 비슷했는데 말이죠..

덜 잘나더라도 여자 위해주고 이뻐해주고 귀한줄 아는 남자가 좋은듯해요
IP : 220.149.xxx.10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4.20 2:10 PM (49.143.xxx.72) - 삭제된댓글

    그 덜 잘난 남자를 여자가 싫어합니다.
    집 요구해도 전문직 잘난 남자를 좋아하지.
    그리고 남자도 똑같아요.
    덜 이뻐도 남편 존경하고 7첩 반상 차려주는 여자가 좋다 하죠.

  • 2. 조건비슷한데
    '21.4.20 2:10 PM (223.62.xxx.200)

    여자에게 집해오란 남잔 극극극 드물어요
    조건 떨어지는데 남자가 집해오란 여잔 대부분이고요

  • 3. .....
    '21.4.20 2:13 PM (61.83.xxx.84)

    골치아퍼서 혼자 살아야겠어요

  • 4. 아 재수없셈ㅋ
    '21.4.20 2:22 PM (112.167.xxx.92)

    잘난넘인건 맞는데 잘난넘이 난척 한다는데 크게 말릴 맘은 없다만은 문젠 잘난체를 하다하다 오바육박을 치고 옆에 그남자를 숭배하는 시녀들때문 쌍박이 되더구만ㅉ 그꼴 보는 것도 눈이 썩을지경이라 그시녀들을 지입맛대로 쥐락펴락 잘도 하더라구요

    솔직히 까놓고 그남자가 총칼 들고 그시녀들한테 달라고 협박한 것도 아니고 결국은 그시녀들이 자의로 자기선택으로 해주는거에요 여자들이 더 미친거죠 나 봐요 쌩까버리잖아요

    근데 요구하는 잘난넘도 재수없지만 글타고 안잘난남자들도 걍 그래요 글찮아요 덜잘낫지만 매력있는 남자 이런남자가 내가 좋다고 올리가 없기에 걍 혼자살랍니다ㅋ

  • 5. 예뻐해주고
    '21.4.20 2:25 PM (183.98.xxx.160)

    에서
    집 해오길
    이 반반을 말씀하신게 아닌가 싶네요

  • 6. 00
    '21.4.20 2:26 PM (14.45.xxx.213)

    잘난 남자가 집까지 마련해놔야지 욕안먹나요

  • 7.
    '21.4.20 2:30 PM (112.169.xxx.189)

    아무리 스펙 좋아도
    ㅅㅅ잘 못하고 안 맞으면 세상 붕딘같아요
    하루아침에 정이 뚝 떨어짐
    가끔 완전 좋아 죽고 못산다하던 남자가
    잠자리 후 싹 바뀌었다는 고민글 읽으면
    그게 뭔지 알겠어서 안타까움

  • 8. 인격이 된
    '21.4.20 2:30 PM (180.230.xxx.28) - 삭제된댓글

    잘난 남자를 만나야해요
    잘난체 꼴보기싫어서 못난 남자만났는데 자기못난거 모르고 더 날뛰던데요
    잘난남자가 그래도 속상한데 못난*이 잘난척하면
    그꼴보기 쉽지않아요

  • 9. ㄷㄷ
    '21.4.20 2:49 PM (221.149.xxx.124)

    쥐뿔도 없는 집에 의사라고
    서울 자가 집 한 채 해오란 소개팅남도 있었음 ㅋㅋ
    나보다 띠동갑 연상이고 키 작고 인물 그저그렇고요 ㅋㅋㅋㅋ

    저도 전혀 꿀릴 게 없는 직업 그리고 집안은 비교도 안되는데...
    알고보니 뚜쟁이가 그 사람이랑 그 사람 어머니한테 바람 넣는 거더만요.
    저러니 여태껏 장가 못갔구나 싶었음...

  • 10. .....
    '21.4.20 3:09 PM (118.235.xxx.65)

    잘나서 유세하는건 그나마 이해라도 가지 잘난것도 없는데 아들가진유세 어이없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91712 소고기 미여꾹에 새우도 넣어도 괜찮을까요? 1 ... 2021/04/21 702
1191711 헤이즐럿 시럽 맛있는거 추천 부탁드려요. 구매 2021/04/21 397
1191710 조영남, 윤여정과의 이혼 후회 82 ... 2021/04/21 28,534
1191709 오세훈은 절대로 성추행이니 뭐니로 고소당할 일은 없겠죠 13 ㅇㅇ 2021/04/21 2,523
1191708 가방 추천좀 해주세요. 200만원대 8 룰루랄라 2021/04/21 2,507
1191707 입맛이 변하는게 맞나봐요 3 내일 2021/04/21 1,071
1191706 여자연예인 헤어스탈중에 15 ㅇㅇ 2021/04/21 3,572
1191705 오늘은 27도까지 올라간대요..여름날씨인가봐요.. 2 좋은아침 2021/04/21 1,763
1191704 자기 승진시켜 달라고 눈물로 호소하는 여자동료..짜증나요 14 .. 2021/04/21 4,939
1191703 저는 누군가에게 선물이 될 수 없을 것 같습니다 7 ㅇㅇ 2021/04/21 1,632
1191702 아침부터 불닭 볶음면 3 2021/04/21 1,819
1191701 어머님이 뉴스에서 도지코인 보고 5 ... 2021/04/21 2,974
1191700 지하철 도착역 안내 방송을 못 믿고 기어이 역표지판 확인 3 방송 2021/04/21 1,600
1191699 생선 어디에 구우세요? 10 ufgh 2021/04/21 2,604
1191698 미혼분들 요즘 어떻게 지내세요? 14 ㅇㅇㄱ 2021/04/21 2,423
1191697 펌) 미시 usa 국민일보 기레기 미국서 백신 접종.... 15 yo 2021/04/21 2,866
1191696 용인 근교에 부모님 모시고 드라이브 하기 좋은곳 추천해주세요 1 드라이브 2021/04/21 1,703
1191695 8.27 표창장공모사건 퍼즐 "녹취록, 곽상도, 이은재.. 7 예고라디오 2021/04/21 1,284
1191694 경기도 중학교 제발 격주 등교해주세요 33 다자녀 2021/04/21 4,811
1191693 많은 예언자들이 왜 일본은 지진으로 파괴된다고 하는지? 6 예언자 2021/04/21 2,556
1191692 50대 목걸이 추천해주세요 9 Gg 2021/04/21 4,428
1191691 김어준의 뉴스공장 주요내용 4월21일(수) 21 ... 2021/04/21 913
1191690 83세 아버지가 하루 만보 이상씩 걸으시는데 57 2021/04/21 24,595
1191689 층간소음으로 집으로 찾아와 문발로차고 욕하는 아랫집신고 할까요?.. 8 궁금이 2021/04/21 5,669
1191688 오세훈ᆢ 박원순 성추행 재조사 47 2021/04/21 4,9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