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거짓말 많이 하는 사람....

조회수 : 4,177
작성일 : 2021-04-19 17:29:24
다른 건 다 괜찮은데 거짓말 많이 하는 사람 손절해야할까요?

사소한 거짓말을 하지 않아도 될 부분에 거짓말을 자꾸합니다.

자기 상황을 자꾸 부풀리거나 관심을 받고 싶어하는 것 같아요..

예를 들면, 그냥 잔건데 아프다고 한다던가.

여자 친구와 사이가 좋지 않은 척 한다던가..

여자친구가 사투리가 전혀 없는데 사투리가 심해서 자기가 괴롭다고 한다던가..

별 희안한 거짓말을 해요...

절 좋아하는건가 싶기도 하고...

IP : 220.149.xxx.10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4.19 5:32 PM (220.95.xxx.155)

    네!!!!
    당연한걸

  • 2. ...
    '21.4.19 5:36 PM (121.190.xxx.47)

    바로 손절하세요

  • 3. 어처구니
    '21.4.19 5:40 PM (183.98.xxx.201) - 삭제된댓글

    정신병 아닌가요?

  • 4.
    '21.4.19 5:41 PM (211.217.xxx.15)

    관심받고 싶고
    피해자 코스프레 심할걸요
    주변에 안두시는 게 좋습니다

  • 5. 남자가
    '21.4.19 5:48 PM (222.96.xxx.44)

    저런거죠? 여자도 그렇지만 남자 저런건 최악이죠

  • 6. 피노키 오
    '21.4.19 5:53 PM (14.42.xxx.98) - 삭제된댓글

    거짓말 갑은 피노키 오죠
    이명박한테 아~주 자알~ 배웠죠

  • 7. 저는
    '21.4.19 5:58 PM (223.39.xxx.189)

    친동생이 그래요
    거짓말하고 잊어버리고 또 다른소리하거나
    했던 거짓말때문에 또 다른 거짓말을 계속
    만들어내는게 너무 싫어서 친동생이라도 손절했어요
    안보고 헛소리 안듣고 사니까 속 편해요

  • 8.
    '21.4.19 6:09 PM (61.80.xxx.232)

    거짓말을 하고 그 거짓말이 진실인양 행동하고 그런사람들 무서워요

  • 9.
    '21.4.19 6:36 PM (121.134.xxx.168) - 삭제된댓글

    주변에 나이 많으신 분이 거짓말을 달고 살아요
    주변에서 다 아는데 그냥들어줘요
    자식 직업 학력등등 일상생활 자체도 그때그때 만들어 얘기하는데 사기성은 없구요 유머도 있어요 주목받고 싶어서 소설쓰는거 다 알아서 속는건 아닌데 웃으며 들어줘요 노인이라 지난번 뭐 얘기한줄도 모르고요 이제와서 시시비비 가리면 쓰러질거에요 망신스러워서

  • 10. 가족으로
    '21.4.19 6:54 PM (110.12.xxx.4)

    살기에는 최악이에요.

  • 11. ..
    '21.4.19 7:01 PM (218.157.xxx.61)

    문제는 거짓말이 점점 더 심해진다는 거겠죠.

  • 12. ..
    '21.4.19 7:35 PM (110.12.xxx.169) - 삭제된댓글

    이런게 물어볼 건덕지나 되나요.
    님을 좋아한다면 큰일이니까 얼른 잘라내세요.

  • 13. ...
    '21.4.19 7:44 PM (61.69.xxx.178) - 삭제된댓글

    가능하다면 손절하세요. 그냥 자기 얘기에 항상 상상의 나래를 펴서 어떻게 하지도 못하고 나한테 피해 안 주느것 같아서 가만히 뒀는데 여기저기 자기 거짓말이 벽에 부딪히면 남을 끌어들여서 거짓말을 해요. 나도 모르게 내가 정말 이상한 사람이 되어있고 피해보는거죠. 가능하시면 그냥 싸우지 말고 살짝 멀어지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92262 80세 우리엄마 3 아프지마요 2021/04/19 3,561
1192261 떡 먹으라고 하면 자다 벌떡 일어나던 2 2021/04/19 2,213
1192260 심부전증 엄마 백신 맞으셔도 될까요? 3 .. 2021/04/19 2,249
1192259 다주택자 세금 중과 앞두고…강남구 아파트 증여 '폭발' 2 ㅇㅇㅇ 2021/04/19 2,396
1192258 길쭉한 줄기에 꽃분홍 꽃 2 2021/04/19 1,667
1192257 김태원집 2 영이네 2021/04/19 6,282
1192256 20년전에는 루이비통이.... 47 놀며놀며 2021/04/19 21,761
1192255 대통령님을 지키고 민주당을 살리는 생명의 번호 114 !! 11 전화번호11.. 2021/04/19 1,579
1192254 인덕션 냄비 사용 질문 5 궁금이 2021/04/19 2,032
1192253 슈돌 건나블리 3 망고맘 2021/04/19 4,297
1192252 복분자 술 유통기한 2년 지난 거 마셔도 될까요? 3 복분자 2021/04/19 8,808
1192251 지역맘카페에요. 8 분노 2021/04/19 2,355
1192250 저는 조각미남보다 평범하게 생긴남자가 좋던데 18 D 2021/04/19 3,956
1192249 오늘 씨젠주식 500만원 익절했어요 11 ... 2021/04/19 6,240
1192248 거짓말 많이 하는 사람.... 8 2021/04/19 4,177
1192247 고혹적으로 생겼다, 퇴폐적으로 생겼다 8 ㄷㄷㄷ 2021/04/19 3,140
1192246 소갈비찜용 고기를 사왔는데 구이로 먹어도 되나요? 2 ... 2021/04/19 2,678
1192245 사십대 세일러카라 17 내나이가 2021/04/19 3,626
1192244 질병관리청은 코로나19 백신을 당초 일정대로 도입하고 있으며.... 13 질병관리청 .. 2021/04/19 2,075
1192243 가짜뉴스고 뭐고 13 뭐라구요 2021/04/19 1,253
1192242 최근에 부모님께 배달해드린것 중 최고로 만족하셨던 게 뭔가요? 24 2021/04/19 6,996
1192241 작년에 코드제로 A9S를 구입하신 분, 참고하세요 5 ... 2021/04/19 2,824
1192240 가정환경도 재테크에 영향 미칠까요 6 가정환경 2021/04/19 2,661
1192239 아이 친구 엄마들 사이에서 따돌림 당하는 느낌..(펑합니다) 27 알맹이 2021/04/19 15,303
1192238 벤자민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영화에서 브래트피트 어떻게 한거.. 1 ... 2021/04/19 2,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