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전부 오픈하는 게 좋을 거란 건 알아요.
하지만 상담에 별로 필요하지 않은 것들까지 다 말할 필요는 없지 않나요?
말하고 싶지 않은 부분도 있구요.
(그게 현재의 내 상태와 관련이 있다면 말하고 싶지 않아도 해야겠지만요.)
아, 상담받는 것도 어렵네요...ㅠㅠ
물론 전부 오픈하는 게 좋을 거란 건 알아요.
하지만 상담에 별로 필요하지 않은 것들까지 다 말할 필요는 없지 않나요?
말하고 싶지 않은 부분도 있구요.
(그게 현재의 내 상태와 관련이 있다면 말하고 싶지 않아도 해야겠지만요.)
아, 상담받는 것도 어렵네요...ㅠㅠ
나누고 개방하고 싶은 만큼만 하시면 됩니다.
그거 끄집어내는것도
상담사 역량 아닌가요
나랑 안맞는 느낌의 상담사에게
오픈 안하죠
한 번 밖에 안 해서 아직 잘 맞는지 안 맞는지 모르겠어요.
다만 어느 정도까지 오픈할 건지 마음을 좀 정해야 할 것 같아서요.
괜히 시시콜콜 다 이야기해놓고 후회할까봐 ^^;;;
상담사의 역량에 따라
저절로 말하게 될수도 있어요
다 말하는게 좋겠지만
하고 싶지 않으면 안 해도 돼요
정해놓지 마시고 흐름에 맡기세요
그냥 내 마음대로 하는 거지요..상담받는 사람은 나이니까요.
걱정하지 마시고 그냥 편하게 하세요
시시콜콜 얘기 다해도 상담실 안에서 한 얘기는 비밀보장되는 것이고.
상담실에서 나눈 얘기는 쓸데없는 건 없습니다.
본래 초반에 시시콜콜 얘기하고 집에 와서 마음이 불편해요..그게 일반적인 거지요.
상담사랑 잘 맞으면 그런 것들도 그냥 지나가고 마음을 터놓고 얘기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