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폰 변기에 떨궈서 수리중이라고 문자가 왔네요
1. ...
'21.4.19 2:56 PM (118.37.xxx.38)ㅋㅋㅋ
없던 자슥도 생기고...2. ㅇㅇ
'21.4.19 2:57 PM (223.62.xxx.194)피싱인 거 모르시나 했는데 내용 보니까 아시네요 ㅋㅋ
근데 이름이 뭐니~
아들이니 딸이니? 하고 ㅋㅋㅋㅋㅋ 답을!3. ㅎㅎ
'21.4.19 2:57 PM (14.40.xxx.180)센스 만점 자식 없는 어머님~
확 마 주 차뿌소!!4. ...
'21.4.19 2:58 PM (118.37.xxx.38)뻔히 옆에서 티브이 보고 있는 애도
전화기 고장났다고 문자하네요.
지 손에 있구만...이 자슥아.5. ㅋㅋ
'21.4.19 3:02 PM (106.242.xxx.91)우리애들 대자로 코골고 자고 있는데 엄마 어쩌고 문자와서
웃고 말았네요. ㅋㅋㅋ6. 조아
'21.4.19 3:06 PM (223.62.xxx.243)저도 고딩아들 옆에서 신나게 게임하고 있는데, 전화해서 왠 우는 애를 바꿔주네요. 다리 부러졌다면서....울 아들이래요
7. ㅎㅎ
'21.4.19 3:11 PM (222.239.xxx.26)원글님 센스보니 아들이겠어요.
8. ㆍ
'21.4.19 3:22 PM (58.238.xxx.22)애 이름까지 넣어서 보내던데요
어찌 안건지...9. ‥
'21.4.19 3:28 PM (14.38.xxx.227) - 삭제된댓글저는 놀려요
곧 찍어서 보낼것처럼 ㅎ10. 27살
'21.4.19 3:30 PM (125.131.xxx.161)딸아이가 받은 문자를 저한테 보내면서 "엄마 나 딸 있어?"
그래서 엄청 웃었는데...ㅋㅋㅋ11. ...
'21.4.19 3:32 PM (112.220.xxx.98)저도 좀 놀고 싶은데...
제번호가지고 장난칠까봐;;;
다들 피싱 조심하세요 ^^12. ㅇㅇ
'21.4.19 3:33 PM (5.149.xxx.222)ㅋㅋㅋㅋㅋㅋㅋㅋ
13. 저는
'21.4.19 3:36 PM (59.8.xxx.11) - 삭제된댓글아들인줄 알고 놀래서 문자 하다가,
좀 이상해서
너 누구야 그랬더니,,,
일단 울아들은 엄마에게 뭘 부탁을 안하는 성격이거든요
엄마 힘들까봐14. ..
'21.4.19 3:42 PM (222.237.xxx.88)우리에게는 읽씹이라는 좋은 방법이 있지요.
15. 최고
'21.4.19 3:44 PM (59.6.xxx.198)읽씹이 최곱니다
답장 보내지 마세요 ㅎㅎ16. ㅐㅐㅐㅐ
'21.4.19 3:44 PM (14.52.xxx.196)아빠 아빠 거리며
급하게 돈 보내달라고 해서
제남편은 답장을 보냈어요
빌린 돈부터 갚아라
언제 줄거니?17. ...
'21.4.19 3:55 PM (112.220.xxx.98)네 읽씹중...
손가락은 근질근질하지만 ㅋㅋㅋ18. 네
'21.4.19 3:57 PM (222.239.xxx.26)번호아니까 헤킹해서 헤코지 한대요.무조건 읽씹!
19. ..
'21.4.19 4:08 PM (118.33.xxx.245) - 삭제된댓글아들인지 딸인지 궁금2222ㅋㅋㅋㅋㅋ
20. ㅇ
'21.4.19 4:19 PM (61.80.xxx.232)친정엄마한테도 그런문자 왔더라구요ㅋ
21. 그린 티
'21.4.19 4:32 PM (39.115.xxx.14)전 아주 심심하면 보내더라고요.
아들이 둘 있긴한데, 하나는 집에 있고 집에 없는 아들은 카톡도 잘돼고.. 그냥 읽씹합니다.22. 이젠
'21.4.19 4:37 PM (1.236.xxx.94)진화해 엊그제는 제 딸이름을 정확하게 기재해 핸폰수리 맡겼다네요 피싱이려니 하였지만 세세하게 개인정보 노출된거 같아 너무 기분나빴네요
23. 전화
'21.4.19 5:16 PM (180.230.xxx.233)온 번호 신고해서 잡아야 하는거 아닌가 모르겠어요.
저도 읽씹하고 지웠는데 신고할걸 그랬나 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