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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괴물, 재미있네요

드라마 조회수 : 1,851
작성일 : 2021-04-19 10:33:29
제일 좋아하는 드라마 장르가 심리스릴러예요 극본도 잘 썼고 연출도 잘햇고, 여ㆍ기들도 누구하나 허술함없이 잘 짜여졌어요
간만에 드라마 보고 있어요
11회 주행이니 스포는 마시고요^^
국내외 다른 스릴러 있으면 추천 받습니다
IP : 175.223.xxx.218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ㅡㅡ
    '21.4.19 10:39 AM (61.79.xxx.243) - 삭제된댓글

    저도 간만에 푹빠져서 정주행한 드라마에요.
    넷플에 더서번트, 그레이스 재밌게 봤어요.
    시간이랑 횟수가 적어서 금방 봅니다.

  • 2. ...
    '21.4.19 10:41 AM (67.160.xxx.53)

    비숲러가 한번 발 디밀어 봅니다. 비숲만큼 재미 보장됩니꺼?

  • 3. 재미있어요
    '21.4.19 10:46 AM (124.49.xxx.61)

    우울할것 같아서...
    배우들은 다 좋은데...

  • 4.
    '21.4.19 11:05 AM (116.124.xxx.163)

    저는 칭찬 일색이길래 봤는데 배우들 연기만 기억에 남네요. 6회까지만 보면 그 다음부터 기가막히다고 하던데 13회까지 봐도 그냥저냥이네요. 시나리오 부실하고 복선도 너무 빤하고, 심플한 플롯 대비 너무 늘어지고 너무 쉽게 비밀이 터져서 그냥 접었어요.결말 궁금하지도 않네요. 비숲이랑 결은 비슷하지만 대본이 너무 별로예요.

  • 5. 비숲러
    '21.4.19 12:13 PM (121.132.xxx.16)

    비숲러 1보단 덜해도 재미있어요.. 드라마는 작가가 70이라 생각하는데 그정도면 나쁘지 않았구요..
    스릴러가 귀한데 재미있게 보고 있는 중이예요.

  • 6. 비숲러
    '21.4.19 12:14 PM (121.132.xxx.16)

    더 서번트 , 그레이스 찾아 볼께요.

  • 7. .......
    '21.4.19 2:29 PM (112.221.xxx.67)

    전 생각보다별로...
    강진묵인것도 뻔했고 그 뒤에 밝혀지는 범인들도 뭐...딱히 개연성없고 뒤에 허접하게 붙여놓은 느낌 도해원의원 그리고 여진구아버지랑 오지화남편 셋이 친한사이일때 이럴줄알았는데 너무 뻔하게 붙여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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