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차라리 없는게 나은 부모는 어떤 부모인가요?

부모 조회수 : 3,891
작성일 : 2021-04-19 10:27:06

때리거나 학대를 안한다는 가정하에요

차라리 없는게 나은 부모는 어떤 부모인가요..?




IP : 123.254.xxx.13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4.19 10:28 AM (223.62.xxx.72)

    정서적 학대하는 부모요. 자식을 식충이 취급하는.

  • 2. 부모
    '21.4.19 10:30 AM (223.38.xxx.134)

    저는 나태한 부모요
    열심히 사는 데 안 풀리는 건 어쩔 수 없지만
    몸 건강한 데
    애 핑계 뭔 핑계 대 가면서 일 안하고 나태한 부모요
    아이도 방치

  • 3. ㅡㅡ
    '21.4.19 10:30 AM (211.108.xxx.250) - 삭제된댓글

    자식 어릴때 의식주만 겨우겨우 해결해주고 키워서 성인되자마자 독립할수밖에 없게 하고 자식 겨우 돈벌기 시작하면 돈 달라 하고 노후 책임지라 하는 부모

  • 4. ㅇㅇ
    '21.4.19 10:31 AM (223.38.xxx.148)

    나르시스트 부모 최악

  • 5.
    '21.4.19 10:33 AM (218.55.xxx.217)

    자식보다 자신이 먼저인 사람들
    그런 사람들은 자식이 받는 상처는
    안중에도 없고 자기자신만 불쌍하다고
    자신의 모든 행동을 합리화하더군요

  • 6. ..
    '21.4.19 10:34 AM (211.246.xxx.65)

    노후 대비 안되있어서 자식들에게 의지하는 부모요

  • 7. ...
    '21.4.19 10:41 AM (121.187.xxx.203)

    노후대비 안되어 있는 부모는
    근심거리며 버릴수도 없는 짐덩어릴 것 같아요.

  • 8. ㅇㅇ
    '21.4.19 11:00 AM (112.172.xxx.148) - 삭제된댓글

    불안 높은데 그걸 스스로 자각못해서 컨트롤도 못하는 부모요
    심하면 컨트롤프릭이고 약해도 잔소리에 부정적인 소리만 하고 자기 안심될때까지 밀어붙이거나 아예 회피하거나 하는데 당하는 자식은 피말립니다

  • 9. ..
    '21.4.19 11:01 AM (180.69.xxx.35)

    겉으론 멀쩡해보이는데
    신경증 증세 있는 부모들요
    본인들이 정신적으로 이상한지 스스로 모르고
    계속 그걸 대물림 시켜요
    자식은 부모 끊어내고 치료받고 살아야
    자식한테 또 대물림 안되죠

  • 10. ..
    '21.4.19 11:12 AM (61.77.xxx.136)

    히스테릭한 엄마와 냉정한 아버지.

  • 11. 무삭한데
    '21.4.19 11:22 AM (223.33.xxx.142)

    자존심은 하늘을 짜르고 내말이 다맞고 자식은 부모위해 태어난 사람들이고 아프면 자식말 따르던가 죽을 정도 되면 어쩌냐고 ㅠ

  • 12. ㅡㅡㅡㅡ
    '21.4.19 11:28 AM (61.98.xxx.233) - 삭제된댓글

    염치없이 자식 등골빼먹는 부모.

  • 13. 자식
    '21.4.19 12:14 PM (112.154.xxx.39)

    우리부모님은 학대나 폭력은 한번도 안했는데 정서적으로는 학대 했어요
    아들 딸 차별을 말도 없이 하고 부모님 잘먹고 잘사는게 최고 우선순위 그래서 노후 아들들에게 기대려고
    딸들 희생시켜 아들 뒷바라짐
    부모님 두분다 50세에 아무것도 안하고 특히 엄마는 평생 돈은 한푼도 안벌었어요 아빠도 몸힘든거 싫어하고 무능에 게을러서 딸둘 19살에 돈벌어 그거 받아 아들 대학보내고 모자란건 딸들 앞으로 대출 사채 써서 생활비 쓴후 딸들 무일푼으로 빚만 지게해 빈손으로 시집 보내곤 출가외인 일체 아무것도 안해줌

    본인들이 힘들게 벌어 아들들만 뒷바라지 했어도 딸들이 원망할텐데 본인들 몸이 너무 소중해 집에서 놀고 먹으면서 어린 딸둘 번거 몽땅 가져다 쓰고는 아들이 중요하지 딸자식 소용없다는 소리
    사채며 대출빚 신용카드 전부 다 직장생활 일찍한 딸들 앞으로 돌리고 그거 하나도 안갚아줘서 20초반에 신불자에 사채업자에게 쫓기는 신세

    결혼하면서도 빈털털이로 집안 빚 고스란히 떠안고 시집갔는데 출가외인이라고 아무것도 안해주면서 돈필요할때는 딸자식도 자식
    아들들이 부모노후 책임지니 딸은 용돈 책임지라는 헛소리하고..ㅠㅠ 딸들이 뒤늦게 억울해서 한소리 하니
    누가 가난한집 딸자식으로 태어났나는 헛소리

    자식 등골이 아니고 뇌세포를 다 파괴하는듯한 부모
    이런 집구석도 있어요

  • 14. ㅁㅁㅁㅁ
    '21.4.19 2:18 PM (119.70.xxx.198)

    학대의 범위에 따라 다르겠죠

    과잉보호하는 부모
    부정적인 부모
    조종하려는 부모
    뻔뻔하게 의존만하는 부모 등등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91327 양조위 매력이 물씬 나는 영화 뭐라고 보시나요 39 .. 2021/04/20 4,971
1191326 아부형 인간이 제 험담을 하는걸 들었어요 7 대놓ㄱㅎ 2021/04/20 2,672
1191325 노래방 도우미는 한 달에 얼마나 벌까요 5 혹시 2021/04/20 7,436
1191324 10억투자 13 투자 2021/04/20 4,662
1191323 미니리프팅 하신분 계실까요? 미니 2021/04/20 806
1191322 ‘조국사태’는 최성해의 ‘정략적 거짓말’이 불씨…국민의힘 공천설.. 49 굿모닝충청 2021/04/20 3,631
1191321 ppt에 삽입한 아이콘 좌우반전이 되나요? 3 ㅇㅇ 2021/04/20 834
1191320 성조숙 주사 부작용인가요? 13 ... 2021/04/20 4,600
1191319 공복에 알레르기약 안될까요..?ㅠ 4 ㅡㅡㅡ 2021/04/20 1,405
1191318 요즘 아파트 전세 잘 나가나요? 5 궁금 2021/04/19 3,667
1191317 낼모레 26도네요 5 2021/04/19 4,468
1191316 아이가없으니 부모님께 효도하게되네요 9 복불복 2021/04/19 3,711
1191315 임신 중인데 점집 가면 안되겠죠..? 7 무민 2021/04/19 3,182
1191314 가진통이 규칙적일수 있나요? 3 .. 2021/04/19 852
1191313 요즘 제일 열심히 하는 일이 뭐세요? 8 2021/04/19 2,789
1191312 벨기에산 중국산 불매 21 한국사람 2021/04/19 4,197
1191311 이쯤되면 민주당 표창장건 특검주장해야해요 26 ㄱㅂ 2021/04/19 1,998
1191310 포루투갈 스페인 사람들 영어 잘하나요~ 9 .. 2021/04/19 1,856
1191309 중드 겨우서른 비슷한 드라마 또 있을까요? 10 ..... 2021/04/19 3,899
1191308 6학년 아들이 도둑누명 쓸뻔했네요. 7 ... 2021/04/19 3,987
1191307 꼭 자기집 앞으로 부르던 친구 6 ㄴㄴㄴ 2021/04/19 4,169
1191306 조리원에서 만난 동기(?)조동(?) 5 2021/04/19 3,227
1191305 이준기가 서예지한테 안넘어갔다고 자랑하는 거 소속사 짓인가요? .. 18 ㅇㅇㅇ 2021/04/19 28,069
1191304 스트레스를 너무 쉽게 받아요 5 고치고싶다 2021/04/19 2,176
1191303 집에서 시어머니 칠순잔치 상념? 12 ..... 2021/04/19 4,9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