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다이어터들 모이세요!!!

ㅇㅇ 조회수 : 2,471
작성일 : 2021-04-19 08:31:00
이번에는 반드시 -5키로 성공할겁니다. 아.. 근데 너무 힘들어요.. ㅠ 먹고싶은게 너무 많네요. 유전적으로 뚱뚱한 체질이라 더 힘들어요. 다들 힘네요!!! 
IP : 96.255.xxx.104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요
    '21.4.19 8:32 AM (118.235.xxx.252)

    주중에 좀 조절
    주말에 무너지는게 2년째ㅠ
    저녁마다 너무 먹고.
    체중은 야금야금 늘고있네요ㅠ
    현 오십!

  • 2.
    '21.4.19 8:37 AM (218.55.xxx.217)

    나이드니 살진짜 안빠지네요
    작년 10월 건강검진에서 몸무게에 충격먹고
    지금까지 노력중인데 1~2키로 줄었다가
    다시 원상복귀되네요
    먹는양 줄이고 운동도 규칙적으로 하는데
    코로나로 거의 집에만 있고 활동량이 없어서
    그렇겠죠 여름다가오니 우리 힘내서
    살좀 빼서 옷좀 여유있게 입읍시다

  • 3. 낙낙하게
    '21.4.19 8:42 AM (175.122.xxx.249)

    맞아요.
    옷을 낙낙하게 입고 싶어요.

  • 4. 123
    '21.4.19 8:57 AM (182.212.xxx.17)

    나이 들어 빼니 몸무게가 줄어도 몸이 가벼운게 아니라 몸이 너무 피곤해요 ㅠㅠ

  • 5.
    '21.4.19 8:58 AM (125.242.xxx.126)

    병원에서 혈당수치 많이 나왔다고
    살 빼라고 해서 난생 처음 다이어트 하는데
    정말 힘드네요

    하루에 점심 한끼
    식이요법도 해야 해서
    제대로 먹지도 못하고 했는데 2키로 빠졌어요

    지금은
    아침엔 병아리콩(단백질 때문에)

    점심은 보통때처럼
    먹은만큼 운동을 해야해서
    계단 20층 3번 오르고
    집앞에 흔한 운동기구 이용해서 운동하고
    집에서 윗몸 일으키기(뱃살 빼라고 해서)

    3~4시 사이 병아리콩이나 오이 토마토

    이 시간 이후 금식

    이렇게 하고 있어요
    아직은 한달이라서 3개월 후에 살이 좀 빠지고
    혈당이 정상수치로 오려나 모르겠어요

  • 6. ㅇㅇ
    '21.4.19 9:01 AM (223.62.xxx.10)

    나름 다이어트하고 있었는데 오늘 공복에 재보니 그대로 ㅠㅠ
    허긴 그대로인게 어디냐~~ 하고 위로하며 다시 시작해요.
    지금 50이고 63.4에요. 키는 161.
    매일 식단일기 쓰고할거에요. 모두 힘내요.

  • 7. :님
    '21.4.19 9:04 AM (110.70.xxx.210)

    그렇게 드셔도 괜찮으시겠어요? 영양이 너무 부족할 것 같아서요.

  • 8. 일생
    '21.4.19 9:04 AM (121.130.xxx.222)

    나이 먹어가니 야금야금 살도 찌고
    입던 옷들도 안맞아..
    나름 식단 조절하고 운동한다 했는데도 잘안빠져서 포기하고
    지난주에 안맞는 옷들 싹다 정리했네요
    이번생은 더 날씬해지기는 힘든가봐요 -.-

  • 9. 이번주
    '21.4.19 9:23 AM (211.46.xxx.61)

    날씨도 좋다니 저녁마다 걸어야겠어요.....

  • 10. 인생은
    '21.4.19 9:33 AM (210.123.xxx.252)

    저도 딱 3키로만 빼면 좋을 거 같은데 영 안되네요.ㅠㅠ 주중에 열심히 실천해도 주말만 되면 비협조적인 가족때문에 도로아미타불이예요.
    어젠 성질나서 밥먹다말고 한사이 위 청바지 주분했어요.
    왜 한끼 굶겠다는데 자꾸 먹이냐구요!!!

  • 11. 그럼에도
    '21.4.19 10:08 AM (124.216.xxx.58) - 삭제된댓글

    불구하고
    우리 독하게 빼기로 해요
    일 년 365일 뱃살 가리려고 목에 천조가리
    두르고 다니는 거 진절머리 나요

  • 12. 원글
    '21.4.19 11:04 AM (96.255.xxx.104)

    모두 좋은 소식 있었으면 좋겠어요. 순간은 힘들어도 이 순간만 지나면 괜챦다는 생각으로 식욕을 참아보기로 해요. 그러다 보면 습관이 들어 식단 조절이 훨씬 수월할 거예요. 저 한달뒤에 또 올테니 그때 다들 성공해서 이야기 하기로 해요~ 약속!

  • 13. 그냥
    '21.4.19 12:08 PM (223.38.xxx.133)

    되는대로 먹는데
    좀 적게 먹으니 배 들어가네요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92355 아파트 항과 형태중 뭐가 더 중요해요? 4 ㅇㅇㅇ 2021/04/19 1,547
1192354 짝사랑 하지 마세요. 진짜 감정소비만 아까워요 7 ㅇㅎㄹ 2021/04/19 4,284
1192353 폰 변기에 떨궈서 수리중이라고 문자가 왔네요 20 .... 2021/04/19 4,835
1192352 "팩트체크도 안 한 램지어 논문···학문적 진실성 침해.. ... 2021/04/19 491
1192351 아는 사람 과외는 진짜 아닌듯 12 2021/04/19 4,206
1192350 간만에 재수없는 사람을 만났어요 3 누리심쿵 2021/04/19 2,149
1192349 딱 5년 됐는데 미레나 어떻하죠? 6 2021/04/19 2,409
1192348 당나귀 귀에 나오는 뮤지컬 그레이트 코멧 봤습니다 5 ... 2021/04/19 1,382
1192347 열심히 뛰면 살 빠질까요? 17 ... 2021/04/19 3,104
1192346 똑바로 누워서 잠을 못자요..일어나면 어꺠가 너무 아파요 9 ^^ 2021/04/19 2,490
1192345 김창렬은 어떻게 대형기획사인 싸이더스HQ 대표가 됐나요.. 7 김창렬 2021/04/19 16,665
1192344 하체부실은 어떤 바지가 어울리나요? 4 2021/04/19 1,419
1192343 이제 남의 결혼 소식이 날 우울하게 만드네요 10 ㅋㄹㅎ 2021/04/19 4,166
1192342 남녀간의 사랑이 가장 절절했던 드라마 50 789 2021/04/19 8,198
1192341 트랜스(변압기) 어디다 버리나요... 12 빠꾸보노 2021/04/19 3,351
1192340 에브리봇 3i pop에 더해 에브리봇 엣지 필요할까요? 2 궁금 2021/04/19 1,083
1192339 14 손목시계를 다른 제품으로 교환하고 싶은데요 시계 2021/04/19 433
1192338 유산균을 좋은거로 바꾼다한것이 화장실 가서 더 불편하네요 이것참.. 2021/04/19 1,057
1192337 김노향.jpg 1 머니S 2021/04/19 1,034
1192336 남편이 제 곱슬머리에 놀라서 이벤트를 벌였어요 10 sstt 2021/04/19 2,761
1192335 트렌치인데 팔뚝에 Y 라고 써있는 브랜드 뭔지요? 브랜드 2021/04/19 1,200
1192334 멋내기염색약 거품형 추첨좀여~~ ll 2021/04/19 528
1192333 자궁경부암 검사 진짜 아프네요ㅠ 25 00 2021/04/19 6,795
1192332 고야드 생루이 그 돈내고 살만 한가요? 18 2021/04/19 6,171
1192331 영양제 복용법 잘 아는 분...질문 있어요 4 happy 2021/04/19 1,3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