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괴물 정주행 했어요 (스포없어요)

ㅎㅎㅎ 조회수 : 2,362
작성일 : 2021-04-18 22:59:22
정말... 수작이네요.
언제부터 재밌어지냐는 글들이 몇몇 보이던데
전 1회부터 16회까지 쭉 재미있었네요
특히 마지막까지 흐지부지되지 않고..
스토리도 좋고 배우분들 연기도 좋고
이제 뭐 보죠? 마우스는 별로라는 글이 많네요.
IP : 121.141.xxx.138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의지
    '21.4.18 11:04 PM (220.82.xxx.59)

    저도 괴물 삼일 정주행해서 봤어요..정말 수작 입니다..의외로 두 주연배우 케미가 좋았던...
    마우스는 제가 정말 어지간하면 끝까지 보겠는데 이번주부터 포기 할려구요..꼬아도 꼬아도 일케 꼬아논 들마는 첨이네요..

  • 2. ....
    '21.4.18 11:09 PM (122.36.xxx.234)

    빈센조는 보고 계세요? 괴물도 끝났는데 빈센조도 이번 주에 결방이어서 심심했어요.
    괴물과 분위기는 다르지만 코믹,유쾌하면서 현실풍자적 내용도 좋아요.
    작가와 감독이 송중기를 여러모로 알차게 잘 써먹어서 그저 감사해요(눈호강, 귀호강은 기본)

  • 3. ㅇㅇ
    '21.4.18 11:10 PM (121.141.xxx.138)

    빈센조는 본방사수중.. 이번주 결방되어서 무척 아쉬워요. ㅠㅠ

  • 4. ㅡㅡㅡ
    '21.4.18 11:14 PM (61.98.xxx.233) - 삭제된댓글

    간만에 완전 몰입해서 정주행했어요.
    쵝오!
    빈센조도 끝나면 몰아보려 기대 중이에요.

  • 5. 안타까움
    '21.4.18 11:26 PM (112.154.xxx.91)

    괴물을 보면서, 저렇게 좋은 배우들이 많은데 유명하지 않아서 화가 날 정도였어요. 강진묵 역의 배우도..너무나 옆집 아저씨같은 분위기라서 더 실감났고, 권혁 역의 배우는 순둥순둥 귀엽게 생겨서는, 악역도 잘할것같은 쎄~함이 느껴지더군요.

    그런 멋진 배우들이 두루두루 공중파에도 출연을 많이 했음 좋겠어요.

    그리고.. 여진구가 미소년의 느낌이 있네요. 귀여운 시베리안 허스키같았어요..ㅋ

    명작입니다!

  • 6. ...
    '21.4.18 11:57 PM (106.101.xxx.63)

    괴물이 수작이어도 보는 동안 감정과 에너시 소모가 심해서 나빌레라 보면서 에너지 충전 중

  • 7.
    '21.4.19 12:02 AM (116.127.xxx.173)


    어국수인가
    그게자꾸
    생각나서
    넘맛나보여서ㅜㅜ

  • 8. 괴물
    '21.4.19 9:36 AM (222.99.xxx.201)

    괴물 넘 재밌게 봐서 딸아이 (대4)에게 추천 네플릭스 뜨자마자 보라하고
    보다가 남친에게 말해서 보라하고
    남친 부모님 주말에 몰아서 숨도 안쉬고 보셨다는
    ㅎㅎㅎ
    괴물 끝나서 허전함을 나빌레라가 달래주고 있습니다
    나빌레라는
    재벌 안나오고
    츨생의 비밀 안나오고
    남녀간의 뺏고 뺏기는 막장 아니고
    잔잔한 사람들의 이야기가 저는 재미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95640 믿을놈 없다. 4 아침운동 2021/04/30 1,549
1195639 토스로 받은 공짜 주식이 25%나 올랐네요!! 5 ㅇㅇ 2021/04/30 2,973
1195638 중 1아들 조건 걸었더니 미친듯이 공부해요 13 열공해라 2021/04/30 4,159
1195637 오랜만에 단발로 잘랐어요 8 4444 2021/04/30 1,727
1195636 Az백신 예약대기 하려고 세군데 전화 6 백신 2021/04/30 1,684
1195635 뉴케어 투석환자용 용인세브란스병원 주변 파는 곳 3 뉴케어 2021/04/30 2,242
1195634 학교가 가르치는게 많네요. 8 학교가 2021/04/30 2,965
1195633 친구에게 돈을 한달정도 빌릴경우 이자계산은...... 6 이자 2021/04/30 2,005
1195632 일가족이 관급공사수주 이를 감독하는 국토위 활동했던 국힘 박덕흠.. 2 이해충돌방지.. 2021/04/30 543
1195631 이번 엄마성 따르기로 한거 어떻게 생각하세요? 30 2021/04/30 3,874
1195630 공직자 이해충돌 방지법 - 반대2인, 기권 9인 정보 7 .... 2021/04/30 997
1195629 우유 안 드시는 분들은 성장기 자녀에게도 우유 안 먹게 하는지요.. 10 유제품 2021/04/30 1,966
1195628 공부할 애와 안할 애는 이미 정해져 있나요? 5 2021/04/30 2,001
1195627 드라마 로스쿨에 교수,학생 부녀 모델이 따로 있을까요? 6 혹시 2021/04/30 1,656
1195626 경제 세계공부 꼭 보셔요 9 쇼킹 2021/04/30 2,238
1195625 강아지가 하네스하고 걸으면 옆으로 걸어요 2 걸음 2021/04/30 1,539
1195624 저도 어제 az 맞았어요. 10 졸리보이 2021/04/30 2,137
1195623 아플때 우리강아지에게 감동받았어요 17 .. 2021/04/30 3,310
1195622 산업생산 0.8%↑..소비도 회복세 3 ㅇㅇ 2021/04/30 432
1195621 오늘 경량패딩 입혀도 될까요? 11 ㅇㅇㅇ 2021/04/30 3,348
1195620 우원식 후보 외조부 의열단 김한 (종로경찰서 폭파로 수감) 17 .... 2021/04/30 1,051
1195619 방탈출 게임 좋아하시는 분~~~ rusty lake 12 녹슨호수 2021/04/30 1,004
1195618 핸폰압수 10 .. 2021/04/30 1,207
1195617 원글 지웁니다 50 신아 2021/04/30 7,296
1195616 신도시 9년차 아파트인데 온수가 안나와요ㅠ 7 온수 2021/04/30 2,3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