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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괴물 정주행 했어요 (스포없어요)

ㅎㅎㅎ 조회수 : 2,355
작성일 : 2021-04-18 22:59:22
정말... 수작이네요.
언제부터 재밌어지냐는 글들이 몇몇 보이던데
전 1회부터 16회까지 쭉 재미있었네요
특히 마지막까지 흐지부지되지 않고..
스토리도 좋고 배우분들 연기도 좋고
이제 뭐 보죠? 마우스는 별로라는 글이 많네요.
IP : 121.141.xxx.138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의지
    '21.4.18 11:04 PM (220.82.xxx.59)

    저도 괴물 삼일 정주행해서 봤어요..정말 수작 입니다..의외로 두 주연배우 케미가 좋았던...
    마우스는 제가 정말 어지간하면 끝까지 보겠는데 이번주부터 포기 할려구요..꼬아도 꼬아도 일케 꼬아논 들마는 첨이네요..

  • 2. ....
    '21.4.18 11:09 PM (122.36.xxx.234)

    빈센조는 보고 계세요? 괴물도 끝났는데 빈센조도 이번 주에 결방이어서 심심했어요.
    괴물과 분위기는 다르지만 코믹,유쾌하면서 현실풍자적 내용도 좋아요.
    작가와 감독이 송중기를 여러모로 알차게 잘 써먹어서 그저 감사해요(눈호강, 귀호강은 기본)

  • 3. ㅇㅇ
    '21.4.18 11:10 PM (121.141.xxx.138)

    빈센조는 본방사수중.. 이번주 결방되어서 무척 아쉬워요. ㅠㅠ

  • 4. ㅡㅡㅡ
    '21.4.18 11:14 PM (61.98.xxx.233) - 삭제된댓글

    간만에 완전 몰입해서 정주행했어요.
    쵝오!
    빈센조도 끝나면 몰아보려 기대 중이에요.

  • 5. 안타까움
    '21.4.18 11:26 PM (112.154.xxx.91)

    괴물을 보면서, 저렇게 좋은 배우들이 많은데 유명하지 않아서 화가 날 정도였어요. 강진묵 역의 배우도..너무나 옆집 아저씨같은 분위기라서 더 실감났고, 권혁 역의 배우는 순둥순둥 귀엽게 생겨서는, 악역도 잘할것같은 쎄~함이 느껴지더군요.

    그런 멋진 배우들이 두루두루 공중파에도 출연을 많이 했음 좋겠어요.

    그리고.. 여진구가 미소년의 느낌이 있네요. 귀여운 시베리안 허스키같았어요..ㅋ

    명작입니다!

  • 6. ...
    '21.4.18 11:57 PM (106.101.xxx.63)

    괴물이 수작이어도 보는 동안 감정과 에너시 소모가 심해서 나빌레라 보면서 에너지 충전 중

  • 7.
    '21.4.19 12:02 AM (116.127.xxx.173)


    어국수인가
    그게자꾸
    생각나서
    넘맛나보여서ㅜㅜ

  • 8. 괴물
    '21.4.19 9:36 AM (222.99.xxx.201)

    괴물 넘 재밌게 봐서 딸아이 (대4)에게 추천 네플릭스 뜨자마자 보라하고
    보다가 남친에게 말해서 보라하고
    남친 부모님 주말에 몰아서 숨도 안쉬고 보셨다는
    ㅎㅎㅎ
    괴물 끝나서 허전함을 나빌레라가 달래주고 있습니다
    나빌레라는
    재벌 안나오고
    츨생의 비밀 안나오고
    남녀간의 뺏고 뺏기는 막장 아니고
    잔잔한 사람들의 이야기가 저는 재미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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