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지구는 천년후

.... 조회수 : 1,828
작성일 : 2021-04-18 21:59:37

어떻게 될까요?

원전오염물이며

플라스틱 온난화등등

많은 문제가 있는데

인류가 살아가기에

그때도 지금과 비슷할까요?

IP : 119.149.xxx.248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마
    '21.4.18 10:03 PM (116.123.xxx.207)

    인류는 완전히 사라지고
    지금과는 딴판인 지구가 되어 있을 듯요

  • 2. 천년이요?
    '21.4.18 10:21 PM (221.154.xxx.175) - 삭제된댓글

    천년까지 갈 것 없어요.

    2027년 부터 본격적으로 기후변화가 가시화 된다는 이야기가 있더군요.

    많은 사람들은 2030년에 1.5도, 2040년에 2도, 2050년에 2.5도....이런 식으로

    지구가 가열될 거라고 생각하는데

    BBC다큐를 보면 딱 어느 1년, 2년만에 갑자기 기후가 바뀐다고 하더라구요.

    지금 슬슬 물이 뜨거워지는 단계이구요

    어느순간 물이 끓듯이 딱 1년만에 세상이 바뀔거라는 연구 결과도 있어요.

    그게 언제냐....1000년은 아닐거구요

    제 아이 살아 생전에 벌어질 일일거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저희 아이는 빨리 결혼했으면 좋겠고 손주는 낳지 말아야겠죠.

  • 3.
    '21.4.18 10:54 PM (70.49.xxx.184)

    공룡들은 그나마 머리 안굴리고 자연과 더불어 살았기때문에
    벽만년이상을 존재했었지만 어리석고 욕심많은 인간은 그리 오래 못갈거라고 생각해요.

  • 4. 천년이라니
    '21.4.18 11:35 PM (211.218.xxx.51)

    천년까지 갈까요? 쓰레기가.....
    모르죠 인간이 많이 줄어들어서 쓰레기 문제는 해결될까나

  • 5. 천년은 고사하고
    '21.4.19 1:43 AM (1.225.xxx.204) - 삭제된댓글

    독일에서는 이번 세대에서 인류가 끝날거라고 예상하는 학자들이 많대요.

    저는 제 아이들 세대 정도까지..로 느껴져요.
    코로나. 환경오염. 자연재해. 원전. 핵전쟁...당장 내일 멸망해도 이상할 일이 아니죠

    그래서 그런지 그런생각하기 시작하면 삶의 의욕도 크게 없어요. 슬프네요. 한편으로는 욕심도 없어지기도 하고..
    오늘 하루나 편히 살았으면 됐다 싶기도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87997 전자책 읽는 도구 및 기타 뭐든..;;; 추천부탁드려요 10 .. 2021/04/16 1,246
1187996 위탁모존재를 이번사건통해 처음알게되었는데.. 9 .... 2021/04/16 2,071
1187995 세월호의 진실이 빨리 밝혀지길 바랍니다. 29 .... 2021/04/16 1,593
1187994 교대가 2년제 였을때 21 무지개 2021/04/16 4,803
1187993 서예지 같은 애들은 어느 범주의 성격장애에 해당하나요? 15 궁금 2021/04/16 6,640
1187992 뮤지컬 여배우 중에서는 누가 최고인가요? 23 2021/04/16 4,570
1187991 세월호 공소시효 연장 반대-기권한 의원들 14 1 2021/04/16 1,647
1187990 규칙적으로 생활하면 살빠지나요? 5 sandy 2021/04/16 1,984
1187989 강릉을 또 다녀왔네요 4 어제 2021/04/16 3,695
1187988 포장이사 비용 7 00 2021/04/16 2,019
1187987 이스라엘 부럽네요... 59 ㅇㅇ 2021/04/16 4,263
1187986 민주당노답이네요 9 ㄴㅅ 2021/04/16 1,833
1187985 이해력이 안좋고 암기력이 뛰어난 경우 5 D 2021/04/16 2,479
1187984 마늘을 사려는데요 3 궁금해서요 2021/04/16 1,148
1187983 책찾아요....한낮의 우울 13 ㅣㅣ 2021/04/16 2,080
1187982 컷트 잘하는 미용사 찾기 힘드네요 10 미용실 2021/04/16 2,939
1187981 벌써 7년. 세월호 잊지 않겠습니다. 4 오늘 2021/04/16 682
1187980 세월호 7주기, 잊지 않겠습니다. 3 함께 2021/04/16 668
1187979 엄마는 지옥갈게 딸은 천국가 5 00 2021/04/16 2,995
1187978 아이가 카톡을 잠궜어요 26 중딩맘 2021/04/16 5,181
1187977 헤어진지 3년이 넘었는데 연락 온 남친 26 ... 2021/04/16 11,301
1187976 의견 나눠 주심 감사하겠습니다. 3 .. 2021/04/16 891
1187975 저도세월호 7주기 잊지않겠습니다 4 세월호 2021/04/16 629
1187974 택배대란 아파트 800개 쌓여있다는데 39 .... 2021/04/16 6,289
1187973 예지몽이 너무 무서워요. 9 하이 2021/04/16 4,4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