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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삶은계란은 잘 체할끼요?

에그 조회수 : 2,108
작성일 : 2021-04-18 16:06:03
삶은달걀 까놓으면
사랑스럽게 예쁜데...
왜 잘 체 하는걸까요?
IP : 125.129.xxx.121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노른
    '21.4.18 4:07 PM (223.38.xxx.144)

    노른자가 물기가 없어 뻑뻑
    흰자는 괜찮아요

  • 2.
    '21.4.18 4:08 PM (106.101.xxx.152)

    반숙으로 삶아서 드셔보세요
    천천히 드시구요..
    침으로 넘기셔야지 드시고 물로 넘기면 그럴수 있죠.

  • 3.
    '21.4.18 4:15 PM (14.54.xxx.163) - 삭제된댓글

    끓는물에 조심 스럽게 넣고
    7 분30분 정도만 삶아 보세요

  • 4. 삶은계란이
    '21.4.18 4:42 PM (121.155.xxx.30)

    잘 체하는거 였어요?
    첨 알았네요

  • 5. . .
    '21.4.18 5:11 PM (203.170.xxx.178)

    꼭꼭 씹어 드세요

  • 6. 두드러기
    '21.4.18 6:45 PM (61.255.xxx.25)

    학교들어가기전 나이에 먹고 체해서
    못먹다가
    성인되어서 겨우 먹게 되었어요.
    천천히 조금씩 드세요.

    먹고 탈난 음식 중 다른 음식은
    기억나는 것이 별로 없는데
    (금방 다시 먹게 되었으니)
    어우...달걀은...십 몇년을 못먹었어요.

  • 7. 윗글
    '21.4.18 6:52 PM (61.255.xxx.25)

    못먹은 것이
    정확하게는
    삶은 달걀이고
    (주재료 달걀은 못먹었지만)

    부재료로 들어간 것은 먹었네요.
    빵, 전 등등

  • 8. 그러게요
    '21.4.18 9:28 PM (122.35.xxx.41)

    TV에서 깐달걀 몇개씩 꿀떡꿀떡 먹는 연옌들 보면 정말 신기해요. 저도 삶은 달걀 넘 좋아하는데 한개이상 먹으면 소화가 잘 안되더라구요.

  • 9.
    '21.4.18 10:18 PM (122.37.xxx.12) - 삭제된댓글

    저 노른자 빼고 흰자만 먹어요 노른자는 모아서 살살살 체에 걸러 음식 고명으로 써요 손도 거의 안대고 입도 안 댔으니 찝찝할것도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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