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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5킬로가 쪘는데 답이 없을 정도로 돼지된 느낌

ㅠㅠ 조회수 : 3,834
작성일 : 2021-04-18 13:39:40
날씬하다 늘씬하다 소리 듣다가 5킬로 찌니 바지도 안맞고
몸매가 덕지덕지 군살 붙은 느낌인데
저만의 생각 아닌거죠?
5킬로 차이 어마어마한거죠? ㅠㅠ
어떻게 뺄까요 속상하네요
IP : 106.101.xxx.81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ㄷㄷ
    '21.4.18 1:43 PM (58.230.xxx.20) - 삭제된댓글

    저도 그래서 한의원환다이어트 해요
    3키로뺐다 쪘다
    근데 약 안먹으면 식욕이 똑같이 올라와요

  • 2. ㄱㄱ
    '21.4.18 1:44 PM (58.230.xxx.20)

    저도 그래서 한의원환다이어트 해요
    3키로뺐다 쪘다
    근데 약 안먹으면 식욕이 똑같이 올라와요
    30분이라도 걸으라했는데 그런날은 배가 들어가긴해요

  • 3. oo
    '21.4.18 1:45 PM (59.12.xxx.48)

    5키로 빠져도 사람들이 확 알아보지못하지만 그만큼 찌면 이상하게 알아보더라구요 ㅠ
    다이어트 평생숙제죠.

  • 4. ㅇㅇ
    '21.4.18 1:45 PM (222.100.xxx.212)

    저는 10키로 쪘는데요 뭐... 진짜 옷이 하나도 안맞고 저는 술 살이라 배가 어마어마 하게 나오고 살이 단단하고두꺼워지더라구요 스트레칭 하는데 뱃살 때문에 스트레칭도 안되서 진짜 깜짝 놀랐어요.. 지금 반 정도 감량 했는데 그래도 예전에 비하면 찐 상태라 아직도 좀 힘드네요.. 저는 운동 할 시간이 안되서 (출퇴근 시간이 애매해요 늦게 끝나서)훌라후프만 한시간 돌리고 스트레칭 좀 하고 식사량을 많이 줄였어요..

  • 5. 키크면
    '21.4.18 2:04 PM (112.169.xxx.189)

    오킬로정도는 나만 느껴요
    작으면 뭐 표 팍팍나죠

  • 6. 쉽게
    '21.4.18 2:10 PM (180.70.xxx.42) - 삭제된댓글

    고기 생각해보세요. 돼지고기 1킬로만해도 제법 양이 되봄직한 살덩인데 그 덩어리 5개가 내몸 여기저기 붙어버렸다 생각해보면..

  • 7. 당연히 찐거
    '21.4.18 2:11 PM (106.102.xxx.104)

    5키로면 고기로 8근 넘어요
    고기 8근짜리 봉지 손에 들어봐요
    무거워서 아이고 소리가 절로 육성으로 터져 나오죠

  • 8. 쉽게
    '21.4.18 2:11 PM (180.70.xxx.42)

    고기 생각해보세요. 돼지고기 1킬로만해도 제법 양이 돼보이는 살덩인데 그 덩어리 5개가 내몸 여기저기 붙어버렸다 생각해보면..

  • 9. 겁나
    '21.4.18 2:16 PM (112.166.xxx.65)

    많이 찐거죠...


    체감상은 몸 2배된 느ㅛㅣㅁ

  • 10. ㅜㅜ
    '21.4.18 2:44 PM (111.118.xxx.150)

    5키로면 제 기준에선 많이 심각하네요

  • 11.
    '21.4.18 2:46 PM (223.62.xxx.132)

    남얘기가 아닙니돠.
    설탕 5키로짜리 들어보세용.

  • 12. ㅁㅁ
    '21.4.18 2:57 PM (125.184.xxx.38)

    163에 46키로예요.
    뼈대가 지나치게 가늘어서
    흉곽은 70이 안되고 온몸에 살이 포동포동해요.
    오래전에 잠시 52키로까지 찐적이 있는데
    다들 백곰같다고 했어요.

  • 13. .......
    '21.4.18 2:58 PM (175.193.xxx.114)

    네....
    5키로그램 증가가
    타인이 내가 살찐걸 알아보는 키로수래요.
    2~3키로 찌면 나 자신이 느끼고
    5키로그램 찌면 남이 봐도 쪄보인다고 합니다.

  • 14.
    '21.4.18 3:23 PM (112.150.xxx.227)

    윗님 맞아요.
    2~3키로 쪘을때 남들은 모르더라구요.
    5키로 찌면 남들이 알아보는거 맞네요.
    요즘 아침마다 공복 달리기 한뒤 겨우 2키로 뺐네요.
    아직 갈길이 멀지만요

  • 15. .....
    '21.4.18 3:47 PM (39.115.xxx.223) - 삭제된댓글

    5키로면 당연히 알아봐요..저 57에서 62됐을때 오랜만에 보는 친한 사람들은 다 얼굴좋아졌다 했어요 키도 170인데요 ㅠㅠ
    지금 5개월만에 다시 58됬는데 바지도 다시 다 낙낙하게 맞고 옆구리도 라인이 다시 정리가 되고 몸도 날아갈거 같고 한결 편안해요 근데 유지가 정말 힘드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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