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영화 서복 봤어요 1년만에 본 영화 ^^

joy 조회수 : 2,354
작성일 : 2021-04-17 21:26:44

기대 조금 내려놓고 봐서그런지  흥미롭고 재밌게 봤어요 시간순삭

우리나라  씨지 정말 잘 만드네요


중간에 서복이 바닷가에서 한 행동들 돌 움직이는씬 그거 넘나 멋지고 감동이러워서 눈물났네요

또 보고싶어질정도로요


공유형아와 보검이 둘의 길지않은  로드무비 즐겁고 아리고 서글펐어요

살고싶은기헌(공유)사는게 너무 힘들고 버거운 서복이(보검)  그렇지만 숙명으로 받아들이네요 고작 10살이요


인간이  무섭고 잔인하다는 메시지를 또 영화로 느꼈고

이런일이 지금도 어느곳에서 일어나고 있지않을까요? 넘 섬특합니다


모든생명체에 가하는 행동들을 멈춰주세요 !!


서복이  안쓰럽고 가여워서 맘 아팠아요 ㅠㅠ 영화 두번안보는데 또보고싶어지네요


IP : 175.192.xxx.165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ㅁㅁ
    '21.4.17 9:36 PM (121.152.xxx.127)

    엉성한 스토리 지루했어요
    공유팬이라 참고봄

  • 2. ㅇㅇ
    '21.4.17 9:41 PM (117.111.xxx.151)

    티빙으로 봤는데
    저 두 배우가 시나리오가 어땠길래 그런 작품에 출연했을까 싶고
    코로나시대에 개봉해서 배우 커리어 타격은 심하지 않아서 다행이다 싶네요
    둘 다 좋아하는 배우라

  • 3.
    '21.4.17 9:45 PM (175.192.xxx.165)

    전 공유팬은 아니었는데 인텁보면서 팬됬어요 영화에 임하는자세가 남다르다고 해야하나
    출연이유가 명확하더라구요
    후배 대하는 모습도 형으로써 멋지고 암튼 두 배우가 한영화에 출여해줘서 감사헤요
    영화도 생각보다 괜찬았어요 추천해요

  • 4. ㅠㅠ
    '21.4.18 12:29 AM (106.102.xxx.35)

    저 영화 힌참 쵤영중일때, 지인통해 시나리오 받아봤었는데요
    최종본은 아니었지만 큰 흐름은 변한거 없어요.. 배우와 감독이 동의하고 만족하는 방향이었다는거죠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87078 긴 얼굴은 단발이 잘 안어울리죠? 7 ... 2021/04/18 3,172
1187077 전교 1등이 한개 틀렸다고 저래 난리가 나는건가? 펌 10 꼴찌반에있는.. 2021/04/18 5,608
1187076 동네에 이쁜꽃들은 구청에서 관리하는건가요.??? 11 ... 2021/04/18 2,241
1187075 중1아들이 야동보던걸 알게됐어요 19 진구 2021/04/18 6,191
1187074 넷플릭스 매치메이킹 인디아 추천하신분 나오세욧 5 ㅇㅇ 2021/04/18 2,312
1187073 하루종일 밥하고 공부 가르치고 이제 좀 쉬려고 했더니 30 2021/04/18 5,348
1187072 병원 약봉지에 yed 라고 써있는데 무슨뜻일까요? 1 궁금 2021/04/18 1,668
1187071 가장 많이 읽은 글에 서예지글 3개 아이피 동일인 10 써그 2021/04/18 2,630
1187070 82만큼 따뜻한 커뮤니티 못본거 같아요 26 2021/04/18 2,434
1187069 놀면뭐하니 sg워너비 13 좋네요 2021/04/18 6,177
1187068 첫사랑하면 딱 생각나는 사람이 있으신가요? 5 ㅇㅇ 2021/04/18 2,059
1187067 중1 공부 3 일요일 2021/04/18 1,020
1187066 엄마가 친구가 많으셔서 좋아요 12 사라 2021/04/18 5,529
1187065 지금 알바들 지령은 백신! 23 너무 빤히 .. 2021/04/18 1,138
1187064 요즘 초등학생들도 주식하네요 14 ㅇㅇ 2021/04/18 3,484
1187063 친정엄마 생신상 메뉴 뭘 추가할까요? 8 모모 2021/04/18 2,054
1187062 종일 집에 같이 있으니 중딩 애를 혼내요, 3 zz 2021/04/18 1,456
1187061 오늘 세차 하셨나요? 5 ** 2021/04/18 1,546
1187060 갱년기에는 수면 양이 늘어나나요? 7 .. 2021/04/18 2,594
1187059 길에서 주운 카드 지갑! 파출소 갖다줘야하죠? 7 2021/04/18 2,096
1187058 몇시간 자야 안피곤하세요? 19 ㅇㅇ 2021/04/18 3,845
1187057 갈치 한 마리 오만원 9 ... 2021/04/18 4,233
1187056 내가 고지식한건지 학생 네일?? 14 .. 2021/04/18 2,897
1187055 기모란을 방역기획관-코로나 방역을 포기했다는 의미 43 ..... 2021/04/18 3,518
1187054 저도 친정가고 싶어요 10 코코몽 2021/04/18 3,4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