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웃어야 복이 온다는데

^-^ 조회수 : 4,769
작성일 : 2021-04-17 03:40:53
나이들수록 웃을 일이 별로 없는거 같아요.
TV 예능프로 보면서 좀 웃을까..
애완동물 키우면 웃을 일이 많아진다는데
그래서인지
요즘 노부부들도 애완견 키우는 분들 많으시더라구요.
IP : 110.11.xxx.252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요즘
    '21.4.17 3:47 AM (116.45.xxx.4)

    무한도전 재방송 보면서 정말 깔깔 웃네요.

  • 2. 더구나
    '21.4.17 4:06 AM (110.11.xxx.252)

    큰소리로 깔깔거리며 웃어본지는 오래된거 같아요. 박장대소하는게 건강에도 좋대요

  • 3. ㅌㅌ
    '21.4.17 4:16 AM (42.82.xxx.97)

    이경규 나오는 프로 봤는데 간만에 깔깔 웃었어요
    집사부일체인데 한번 찾아보세요

  • 4. ㅎㅎ
    '21.4.17 4:18 AM (175.223.xxx.108) - 삭제된댓글

    맞아요. 어릴 때는 작은 일에도 깔깔대며 웃었는데...

    저 최근에 소리내며 웃음 터졌던 것
    매불쇼 레오나르도 다빈치 vs 미켈란젤로 관련 에피소드
    아는형님 최양락 팽현숙 편

    추천드려요^^

  • 5. 바깥에
    '21.4.17 4:24 AM (188.149.xxx.254) - 삭제된댓글

    아기들 개들 지나가는거 보면서 미소짓습니다.
    아기들 아주 귀엽게 걷는거 보면서 귀엽네 이쁘네 아이고아이고. 이러고 있어요.
    할망구 다 되었어요. ㅎㅎㅎㅎ

    불후의 명곡 보면서 깔깔대고 웃어요. 요즘엔 따로 개그콘서트 같은게 없어지고 다 웃기게 만드나봐요.

  • 6. 가짜미소도
    '21.4.17 4:26 AM (188.149.xxx.254)

    뇌는 진짜 웃는것으로 받아들인대요.
    스튜어디스 미소짓기 연습을 꾸준히 했어요.
    이쁜 미소짓기를자연스럽게...

    일부로 웃어보세요. 미소지어보세요.
    뇌를 속아서 즐거워진대요.

  • 7. 그래야겠네요
    '21.4.17 4:30 AM (110.11.xxx.252)

    근데 입꼬리 올리는 연습이 생각보다 쉽지 않더라구요

  • 8. ㅇㅇ
    '21.4.17 4:31 AM (5.149.xxx.222)

    하하하하 하하하하 하하하하 하하하하
    다들 이 글 본 김에 한번씩 웃읍시다

  • 9. 하하하하
    '21.4.17 4:33 AM (110.11.xxx.252)

    미친사람처럼 그렇게 한번 웃어봐야겠어요

  • 10. 음..
    '21.4.17 5:44 AM (211.245.xxx.178)

    전 펭수 봐요.
    뜬금없이 빵 터지는 포인트가 있거든요.
    근데 이건 기본적으로 펭수를 좋아하고 니가 뭘하든 난 웃을 준비가 되어있다....여서 일수도 있지만 펭수보면서 많이 웃어요.
    어제 에피는 펭수가 큰 정수기통에 호스를 넣고 물 마시는 장면에서 또 빵터졌네요.ㅎㅎ
    그냥..저는 말하는 펭귄 한마리 키우는거같습니다.ㅎㅎ

  • 11. oo
    '21.4.17 6:25 AM (59.12.xxx.48)

    전 50이 넘어가니 예능프로도 유치하다고 느껴지고 특히 말장난할땐 그냥 리모콘이 돌아가던데 ㅠㅠ
    일부러라도 웃는연습해야겠어요

  • 12.
    '21.4.17 6:34 AM (118.235.xxx.231)

    글 보자마자 어제 밤에 무한도전 행쇼 보면서 웃은게 생각났는데 첫댓글이 무한도전이네요. 진짜 요세 웃을 일이 없는데 어제 밤에 진짜 큭큭대면서 무도 봤어요.

  • 13. 웃짜
    '21.4.17 6:45 AM (121.135.xxx.105)

    생갂해보니 울 딸래미 볼 때 외에는 웃지를 않았네요. 울 딸래미 산 반한 대딩인데 얘 아니면 웃을 일이 없네요

  • 14. ...
    '21.4.17 8:28 AM (59.1.xxx.144)

    비도 오려고하고다들 웃어봅시다.
    ㅎㅎㅎㅎㅎㅎ
    ㅋㅋㅋㅋㅋㅋ

  • 15. 같이
    '21.4.17 8:44 AM (125.182.xxx.27)

    술먹고 취중농담하며 웃어요

  • 16. 음..
    '21.4.17 1:14 PM (121.141.xxx.68)

    강아지 키우면 365일 24시간 매분 매초 귀여워서 웃음이 나와요.

    그리고 가족끼리 다른 대화는 하다보면 감정상하고 싸우고 그러는데
    강아지 이야기 할때는 다들 웃음꽃이 피거든요.

    강아지로 공감대형성 하는거죠.

  • 17.
    '21.4.17 1:59 PM (211.109.xxx.163)

    애완동물이 아닌 반려동물을 키워야 웃을일이 많아져요
    애완은 말 그대로 동물을 놀이감처럼 생각하는거고
    반려는 가족으로 생각하고 같이 살아가는거니까요
    애완동물×
    반려동물♡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0067 나솔 편집 이유 사실이라면 2 22:51:03 205
1810066 이런 집안 케이스는 어떤 경우인걸까요? 3 dd 22:44:05 267
1810065 박보영 주연의 골드랜드 재밌나요? 4 ... 22:42:40 300
1810064 해외주식 양도세 3 ㅁㅁ 22:41:16 219
1810063 오세훈 세금 천억날린거 구경하세요 12 돈지랄 22:38:02 514
1810062 민주당 = 대장동 일당 / 박찬대는 인천을 대장동으로 6 .... 22:35:57 193
1810061 철분제 처방 / 약국용 차이가 있나요? 1 갱년기 22:34:40 63
1810060 찐 여배우들 유튜브 재밌네요 지금 22:30:19 377
1810059 맘모툼 비용 5 맘모툼 22:25:36 326
1810058 시계구입 1 행복여왕 22:24:52 232
1810057 사촌오빠 자녀 결혼에 축의금 얼마 하세요 9 22:18:08 764
1810056 치아 부분적으로 때울때 금아닌거로도 가능한가요? 칫과 22:13:40 138
1810055 40초반은 어떤 나이인가요 2 22:11:50 382
1810054 허수아비 보다 이춘재 사건을 계속 찾아보고 있는데 3 iasdfz.. 22:10:27 869
1810053 잠옷입고 마트오는 아줌마(4-50대) 8 22:09:16 1,419
1810052 어휴..정원오는 안되겠네요 감자 줄기처럼 30 계속 22:04:25 1,779
1810051 회사에서 같이 일하는 신입이 저한테 지시를 내립니다 10 프리지아 21:59:01 1,189
1810050 인터넷 쇼핑몰 000 21:55:21 168
1810049 혹시...이런 경험 있으신가요? 11 지옥과 천당.. 21:46:07 1,337
1810048 지금 tv에 나솔 재방 나오는데 다 잘랐어요 8 .. 21:41:43 1,575
1810047 "용변 보는 모습 훔쳐봤지!" 신고여성 참교육.. 어이가없네요.. 21:38:08 875
1810046 머리좀 봐주시면감사해요 너무 싹둑 짧게 잘라버렸네요 39 단발이 21:36:27 1,842
1810045 내일 옵션만기로 코스피 하락?? 7 the 21:30:05 2,198
1810044 나가기도 싫고 만날 사람도 없지만 3 깊은우울 21:27:18 1,139
1810043 누구에게 의지하느냐에 따라 도움에 대해 고마움이 다르더라고요. 사수 21:25:09 2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