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서예지 같은 사람 본 적 있으세요?

dotn 조회수 : 17,499
작성일 : 2021-04-17 00:07:18
전 있어요

남의 돈 가져가는 것도
남자 복잡한것도
성격 좋아보이는것도
사람 착취하려는 성격도
너무 똑같아서 소름돋아요

특징은
주위에 여자인 친구보다 남자인 친구가 더 많고
그래서 오해사는 경우도 많음
사귀는 사이 아닌데도 선물도 잘도 받음..
사람 잘 시켜먹구요
돈을 잘 안갚아요
허세 잘 부리는데 또 돈없는척 불쌍한척도 잘함..그래서 남의 돈 쓰게 만듬

털털해보여서 스쳐가는 친구는 많은 성격이에요

항상 이상하다 싶었는데
서예지 보니까 여러보로 너무 비슷해보여요..
이제부터 이런 사람을 잘 피해야겠어요ㅠㅠㅠ
저도 저의 호의베품 때문에 여러번 호구가 되었거든요...

일반적인 호의베풀고 고마워하고
서로 윈윈하고 도움되는 그런 관계가 성립되지가 않더라구요











IP : 39.7.xxx.215
3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주위에
    '21.4.17 12:15 AM (115.21.xxx.164)

    여자보다 남자 많은 아이 돈 안갚는거 애교 많은거

  • 2. ㅇㅇ
    '21.4.17 12:32 AM (123.254.xxx.48)

    한가지씩 안맞고 손절한 경우는 있지만 저런 독한년은 못봤네요.

  • 3. ..
    '21.4.17 12:38 AM (116.39.xxx.162)

    없시유....흔치 않죠.

  • 4. 독사
    '21.4.17 12:43 AM (61.73.xxx.83)

    보다보다 첨 봅니다 ㅎㅎ

  • 5. ㅇㅇ
    '21.4.17 12:57 AM (185.209.xxx.143) - 삭제된댓글

    저런 사람이 흔하지는 않죠
    저는 못 봤네요

  • 6.
    '21.4.17 1:03 AM (115.138.xxx.35)

    전 ..
    봤어요.
    이용하다가 무섭게 변하더라구요.
    남자이용하는것도 비슷하고.
    아마 서예지보다 더할듯.
    근데
    엄청 포장해서 잘 살아요 .
    음..
    서예지 터지는거 보니,
    어떤 말도 안되는 계기로 터질지 모르는 일이니 ,권선징악이 과연 있는지 더 살아봐야 알겠지요.

  • 7. 학폭에 갑질
    '21.4.17 1:04 AM (175.119.xxx.110) - 삭제된댓글

    까지...저정도는 없었네요

  • 8. 봤어요
    '21.4.17 1:16 AM (124.5.xxx.17)

    거짓말 입에 달고 살고 질투심이 강해요. 사람들 간에 이간질시켜서 관계에서 우위를 차지해요. 말이나 서류를 조작해서 전달하는 통에 당하는 사람이 우울증 걸리겠더라구요. 과시욕도 강하고 물욕도 강해서 남의 물건도 몰래 가져가고 걸려도 뻔뻔하게 행동해요. 워낙 거짓말이 심해서 자기가 어디까지 거짓말한지도 모르구요. 다시도 상종하고 싶지 않아요.
    섬뜩했던건 아이도 엄마닮아서 학교에서 똑같이 행동하고 마음대로 하다가 애들 머리굵어지고 나서 사람취급도 못받으니까 이사가더라구요.

  • 9. 봤어요.
    '21.4.17 1:23 AM (124.5.xxx.17)

    사람들이 등돌릴 것 같으면 갖가지 불쌍한 얘기해서 관심을 자기에게 돌리고 주위사람들이 좀 편하게 대하면 다시 원래 행동을 반복해요. 사교성이 좋아서 잘 모르다가 하나 둘씩 당한거 얘기하다가 결국 다 드러나더라구요.
    쓴 소리한 사람에게 복수하겠다고 계획하고 신상캐는거 보니까 섬뜩했어요. 겪어보니 이런 소시오패스 같은 사람은 처음부터 관계를 맺지 말아야 되요.

  • 10. ..
    '21.4.17 1:25 AM (116.125.xxx.9) - 삭제된댓글

    뒷담 잘하고 없는 얘기 만들어내서 주목받고 거짓 들통 나면 나 몰라라

  • 11. 있어요
    '21.4.17 2:04 AM (88.152.xxx.115) - 삭제된댓글

    자기애적 성격장애자는 흔하답니다. 이배우분은 극단적이라고 할만하죠. 양심의 가책 없을걸요.
    제가 좀 더 어릴때 심리학 공부를 했더라면 이런 이상한 사람만이라도 알아보고 거를 수 있었을텐데 너무 순진했어요. 사람이 다 같은 사람이 아니고 공감능력 없고 이용가치로 남을 판단하는 성격 장애자들 꽤 있어요

  • 12. ㅇㅇㅇㅇㅇ
    '21.4.17 3:11 AM (39.7.xxx.45)

    남자 친구 조정하는 여자는 봤어요.
    남자가 몇년 끌려다니다가 정신차렸어요.

  • 13. ..
    '21.4.17 3:20 AM (1.249.xxx.135) - 삭제된댓글

    누가봐도 나와 성격이며 이성이성이정반대인 부담스럽게 다가오는사람치고 좋은사람못봄
    서예지같은유형 남자건 여자건 머리좋고 영악한애들 은 비슷할듯 들키느냐 안들키느냐 차이죠
    상습 도둑도 드키느냐 안들키느냐 차이처럼요 ㅋㅋㅋ

  • 14. 진단명
    '21.4.17 6:52 AM (51.154.xxx.128)

    그걸 '악성 나르시스트'라고 합니다. 소시오패스가 여기에 해당되죠

  • 15. ㅇㅇ
    '21.4.17 7:50 AM (121.134.xxx.149)

    제 시누이가 연극성 인격장애와 자기애성 인격장애가 있는 것 같은데 서예지하고 본질이 똑같아요
    사람 이용하고 이간질하고 착취하고 거짓말이 일상인 사람인데 다만 뚱뚱하고 못생겨서 남자에게 어필을 못한다는 점이 다르네요. 대신 온라인으로 팜므파탈 행세를 해요. 아무도 안믿는 연애썰 양다리썰 풀고
    주변인들에게 고향 학력 속이다 가족에게 들켰어요. 공부를 아주아주 못했는데 지금 작가 지망생입니다. 예술 한다는 명목으로 평생 가족한테 손벌리고 살아요
    인품 좋고 똑똑하신 시어머니에게서 이런 딸이 나온게 아직도 미스테리입니다. 장애인가 싶기도 해요

  • 16. ...
    '21.4.17 7:51 AM (211.215.xxx.112)

    사람을 도구로 이용하는 사람이 있어요.
    이성간에도 하지만 동성끼리도 해요.
    처음에 접근할땐 자기자랑을 반복하거나
    슬픈 가정사를 훅 털어놀고 동정심이 들게하는데
    사람의 관심을 끄는 재주가 있죠.

  • 17. ....
    '21.4.17 7:55 AM (125.177.xxx.82)

    있어요. 현재 분당 소재 예고에서 연예인 준비중인데 서예지보고
    느끼는게 있겠지요. 얘는 연예인 데뷔하면 증거자료가 차고 넘치기
    때문에 쉽게 못 나올 것같긴 한데 모르죠. 서예지가 한 유사행동을 유치원때부터 줄곧 했으니깐요. 이쁜 거 하나 믿고 엄청 나댔죠.

  • 18.
    '21.4.17 8:00 AM (106.101.xxx.215)

    이런사람들이 우리 친하잖아라는 메시지를
    보내고 끊임없이 증명을 강요해요
    잘할땐 또 엄청 애교많고 친한척하죠
    그러니 동성친구도 통장비번까지 보냈죠

  • 19. 부분적으로
    '21.4.17 8:07 AM (112.165.xxx.216)

    부분적으로 유사해도

    자해, 자살 협박은 없어요.

  • 20. 여태
    '21.4.17 9:30 AM (116.127.xxx.173)

    드러나지 않은게
    용한거죠
    이젠 남피해주는 특히 학폭관련
    남괴롭히던애들
    다주겄어!!!

  • 21.
    '21.4.17 2:07 PM (222.232.xxx.107)

    저도 봤어요. 털털한척하는데 진짜 무섭기까지한

  • 22. 저희
    '21.4.17 2:34 PM (125.191.xxx.148)

    시누이가 딱 그래요
    서예지보고 참 누구랑 닮앗다 햇더니 진짜 비슷해요.

    처음 놀랜건 어렷을때 가족사진에 자기 얼굴만 칼로 파놧더라고요.
    왜 그랫나햇더니 성형..
    그리구 어려서 학교 일진은 유명하고 ..
    담배피고 명품 옷 가방 엄청 사고 마이너스 통장..
    딱히 능력도 없는데 늘 사람들 외모만 평가질.
    결혼전 그렇게 살다가 다른거 안보고
    키, 서울출신 남자 만 보고 아이낳고 일년후
    남편한테 엄청 이것저것 시키다가 시어머니와 대판 싸우고 이혼
    다시 몇년후 돈만 보고 또 재혼 .
    역시 힘든척 약한척 하고 남편한테 엄청 시키던데요..
    그걸 또 남편이 다해요.. ㅎㅎ
    얼마나 갈지 싶네요. 외모도 나중에 늙는데..
    남자 참 좋아요 저희 남편(오빠)한테도 얼마나 늘 힘든척 하는데요.
    오죽하면 여동생이랑 살아라 할까요.
    옆에서 보면 인생편하게 산다 싶던데.

  • 23. 진짜신기한게
    '21.4.17 4:14 PM (211.227.xxx.165) - 삭제된댓글

    서예지 지금얼굴과 거의 비슷한 여자 모임에있어요
    이 구역 미친년입니다
    이동네서 유명ㆍ옆 도시까지 알더라구요
    당한 사람 많아요

    예를들면ᆢ부부동반모임때
    한친구를 지목하면서
    너~저번에 만났다는 사람 가끔봐?
    뭐?어떤사람?
    막 웃으면서 난감한표정 지으면서ᆢᆢ
    아니아니야~~담에얘기해!
    얘기해봐! 어떤사람?
    그때 남자만났다고 하지않았나?
    ᆢ이런식으로 얘기해서
    뭔가 있는듯 상대를 난처하게 하는거죠
    실제 그집은 이혼할뻔하고ᆢ

    상대친구는 남자 만난적도 진짜없구요
    늘 그런식으로 여러모임 해집고다니면서
    파토냅니다
    순진한 얼굴로 막 웃으면서 얘기하는데
    밥먹다 포크 던지고싶더라구요

  • 24. ...
    '21.4.17 5:00 PM (118.235.xxx.242)

    서예지 보니 제가 봤던 ㅁㅊㄴ은 양반이었네요.
    그 ㄴ만 생각하면 고개가 절레절레.
    인간에 대한 불신이 생겼어요.

  • 25. . ..
    '21.4.17 6:30 PM (175.223.xxx.78)

    저는 결혼해보니 가족중에 비슷한 싸패가 있어요ㅠ남자 복잡한것만 빼고 자기가 키크고 외모가 최고라 생각하고 남들은 다 지 밑이고,,, 시가돈 다 빼먹고 탕진하고,, 공감능력 제로고,,오로지 본인중심,, 거짓말도 밥먹듯이 하고
    결국 나이 오십 넘으니 돈도 탕진 외모하락 남편도 정내미 떨어져 이혼 당하게 생겼어요.

  • 26. 있어요
    '21.4.17 6:35 PM (61.74.xxx.61)

    좀 라이트한 버전으로
    우리 시엄니랑 시누

  • 27. 힌트
    '21.4.17 8:07 PM (218.150.xxx.102)

    문제가 생겼을때
    자신은 항상 피해자고
    다른 사람 핑계를 대면서
    내 일이 아닌듯 제3자 인듯 말하더군요

  • 28. ㅇㅇ
    '21.4.17 9:36 PM (211.36.xxx.154)

    모든 것에 우선해서
    성형을 해서라도 외모가 눈에 띄게
    괜찮아야지 먹히지 않나요?
    그래야 특히 외모에 약한 남자들
    호구 삼기 쉬울듯 한데요 ㅎ

  • 29. ..
    '21.4.17 10:03 PM (223.39.xxx.2) - 삭제된댓글

    한때 인터넷에서 유명했던 태연녀도 비슷한 과인듯
    (태연이 아니라 원글쓴이가 지은 제목)

  • 30. 이분?
    '21.4.17 11:48 PM (211.178.xxx.251) - 삭제된댓글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3205431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87014 얼마전에 웨딩헬퍼 하신다는 5 workin.. 2021/04/15 2,167
1187013 수도권 지역까페인데... 1 에휴 2021/04/15 661
1187012 영화 ‘더 파더’ 추천해주신 분 감사합니다^^ 7 추천 2021/04/15 2,168
1187011 도대체 신용카드 회사들은 무슨기준으로?? 2 신용 2021/04/15 1,529
1187010 '퍼펙트 심포니' 귀가 녹네요 2 라포엠 콘서.. 2021/04/15 1,061
1187009 국민일보가 전국일간지 맞나요? 1 ... 2021/04/15 603
1187008 아파트커뮤니티 이용하세요?? 20 ㅎㅎㅎ 2021/04/15 3,417
1187007 카카오 주식 17 .. 2021/04/15 5,349
1187006 5백만원 정도 들어가 보려고 하는데... 1 코인 2021/04/15 1,512
1187005 첨성대 작약 피었나요? 3 첨성대 작약.. 2021/04/15 1,013
1187004 김남국 의원 - 경찰기동대 근무자에 대한 정당한 대우가 필요합니.. 6 ... 2021/04/15 896
1187003 미용실 2 lee 2021/04/15 1,048
1187002 내일 세월호 참사 7주기...안산에서 '추모 사이렌' 5 벌써7년 2021/04/15 895
1187001 멸치볶음 하기에 가장 좋은 멸치 크기는 뭔가요? 3 요리 2021/04/15 1,459
1187000 윤여정씨 미국간거요 5 ㅇㅇ 2021/04/15 5,206
1186999 주식방송서 코로나극복 해외여행주사라고 막. 3 ..... 2021/04/15 2,095
1186998 어제 14일 인도 코로나확진자 245,230명 15 ㅇㅇㅇ 2021/04/15 1,734
1186997 김남국 가라사대 ᆢ민주당이 조국 수호를 안 외쳤다?? 36 2021/04/15 1,636
1186996 모텔에서 심정지로 발견된아이 부모를 탓해야죠. 14 .. 2021/04/15 3,810
1186995 한국은 코로나위기에선 대행운을 가졌네요. 44 .... 2021/04/15 4,956
1186994 외교부, 쉽지 않다던 '오염수 제소' 대통령 지시에 다시 검토 6 2021/04/15 1,368
1186993 6학년 남학생 생일 선물 추천해주세요~ 3 선물 2021/04/15 3,786
1186992 카톡 대화, 내 화면에 보이는 것보다 더 길게 캡처되나요? 4 도움 요청 2021/04/15 1,518
1186991 모더나, 文에게 "韓 4000만회분 준다"더니.. 42 마스크백신 2021/04/15 4,729
1186990 요즘 뭐 해먹는 게 좋아요?(제철음식) 7 .. 2021/04/15 2,8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