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416foundation.org/온라인-기억-공간/
지금 인터뷰한 남학생 고맙네요.
기억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아이들이 잘크고 있어서
너무 고맙네요.
네. 보고있어요. ㅠㅠ
전 해가가도 슬픔이 안가시는데 아이들이 잘 이겨내는 모습이 자랑스럽네요.
전 세월호 관련 접하면 눈물이 반사적으로 맺혀요..
갱년기라 그런가...
기억은 최소한의 사랑의 표현이라네요. ㅠㅠㅠㅠㅠㅠㅠ
고맙습니다.
갱년기라서 그런거 아니에요
세월호 생각하면 14살인 저희 아들도 우는걸요
서거차도/동거차도 주민분들께도 감사하네요. ㅠㅠ
절로 눈물이 흐르네요. ㅠ
고마운 아이들 어엿한 청년이 되었네요. 고마워요. 미안해요.
잊으라고 해도 잊을 수 없는 기억이 되었네요.
잘 자라준 아이들을 보니 대견하고 고맙고...거차도 아주머니 눈물에 목이 메이네요.
네 뒷부분부터 봤네요
차서거도인가 섬주민 만나는 에피소드도 너무 슬프네요
다들 생생하게 기억하고 있네요
잊으면 않되요
잘 계신가요. 항상 실종자분들을 먼저 불러주셨던............
오늘 불러보겠습니다.
은화야..
다윤아..
현철아 ..
영인아..
양승진 선생님..
고창석 선생님..
혁규야
권재근님..
이영숙님..
기억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