냥이가 집에들어온 벌을 먹었어요
저희냥이가 먹었어요.
손으로쳐서 비실비실한 상태의 꿀벌크기 작은 벌을
냥이가 먹었는데
괜찬을까요?
1. ㅇㅇ
'21.4.16 3:38 PM (5.149.xxx.222)곤충이야 뭐 통째로 튀겨먹기도 하니까 문제 없을거에요
2. ...
'21.4.16 3:41 PM (183.97.xxx.99)보약아닐까요? ㅎ
3. 윗님 ㅎ
'21.4.16 3:42 PM (116.41.xxx.141)벌튀김은 음 ㅎ
말벌 이런 큰건 좀 그렇지만 파리정도이니
벌침에 찔리지만 않으면 ㅜ4. .....
'21.4.16 3:43 PM (222.106.xxx.12)특식 ㅋㅋ
5. 더 잡으려고
'21.4.16 3:44 PM (14.34.xxx.99)창문가에서 떠나질 못하고 있기는 해요 ㅎㅎ
오늘 우리냥이 밥값했네~ 하고 칭찬하다
생각해보니 몸에 안좋을수도 있을것 같아서
회원님들께 문의했네요.
댓글 감사드려요.
즐거운 주말준비하세요~6. ...
'21.4.16 3:44 PM (61.77.xxx.2)원래 고양이는 육식성 아닌가요?? ㅎㅎ
7. 아이루77
'21.4.16 3:50 PM (112.170.xxx.86) - 삭제된댓글저희 집 냥이는 집에 들어온 벌 잡으려다 쏘였어요 ㅜㅜ^^;;;;
8. ...
'21.4.16 3:52 PM (121.175.xxx.109) - 삭제된댓글벌이 죽어가면서 벌침으로 소화기관 쏘는건 아니겠죠??
9. 호수풍경
'21.4.16 3:52 PM (183.109.xxx.95)우리집 냥이들도 파리잡아요...
들어온지 한 삼일 되서 비실비실해지면....
멋지게 날아서 앞발로 탁 잡아요...
사체가 안보이는거 보면....
음......
생각하지 않을래요... ㅡ.,ㅡ10. ...
'21.4.16 4:04 PM (119.64.xxx.182)바퀴벌레 엄청 큰게 들어왔는데 그건 납짝쿵 만들어버리고 귀뚜라미는 바로 먹더라고요.
11. 그거
'21.4.16 4:08 PM (61.100.xxx.37)최고의 단백질섭취 아닐까요
12. ㅜㅠ
'21.4.16 4:15 PM (218.55.xxx.252)좀무섭네요ㅠㅠ 고양이는 그래서 섭뜩한게있어요
13. 섬뜩하다뇨
'21.4.16 4:26 PM (61.77.xxx.253)고양이가 벌레잡아먹는다고 섬뜩하다니. 고양이 벌레 잘잡아먹어요. 집에 들어온 왕나방 파바박 잡는거 보고 저는 심쿵했음요
14. 캣맘
'21.4.16 4:31 PM (124.111.xxx.169)우리집 냥이도 날라들아온 나방을 가만히 노려보다 싸다귀를 퍽 하고 날리더니 냥펀치 맞고 기절한 나방을 낼름 먹어버린 적 있어요. ㅠㅠ
날곤충이 어쩌다 날아들어오면 그거 노려보느라 정신 못 차려요.ㅋㅋ
냥이는 뭘 해도 귀여워요.15. 냥이는
'21.4.16 5:05 PM (125.128.xxx.85)뭘해도 귀여운 거 인정이요.
식탁위에서 가만히 앉아 있어요.
코 앞에서 내가 뭘 먹는데도 무심하게 꿈쩍도 안하는 모습이
엄청 귀여워요.
참 성격이 매력적...16. .....
'21.4.16 5:39 PM (222.106.xxx.12)냥이키우면 집에 벌레없어져요
다 짐싸서 이사감 ㅎㅎ17. ㅎㅎㅎ
'21.4.16 6:25 PM (112.161.xxx.166)뭔가에 집중하는 괭이 뒤통수가 얼매나 귀여운데요.
ㅋ
특히 날벌레 보이지도 않는거 쳐다볼때
미쳐요.
아주 그냥 그 집중력으로 공부를 했으면,
설대 가고도 남을 놈들....18. ㅋㅋㅋ
'21.4.16 6:31 PM (223.39.xxx.228) - 삭제된댓글뮐해도 이쁘긴한데
우리집 애들은 서울대는 못갈 것 같아요.19. ㅡㅡㅡ
'21.4.16 6:31 PM (122.45.xxx.20)섬뜩하다는 의견이 섬뜩
20. ..
'21.4.16 6:39 PM (223.53.xxx.1) - 삭제된댓글울집 애들은 신기한듯 눈으로 주시하기만ㅋㅋㅋ
21. 헐
'21.4.16 6:57 PM (223.33.xxx.247)뭘 또 섬뜩하기까지야.
22. . . .
'21.4.16 7:32 PM (110.12.xxx.155)아 우리집만 고냥이 없어 ㅠ
사막화고 뭐고 일단 냥님을 모셔와야 하나
집사님들 글에 자부심이 뿜뿜한 게
정신건강에 좋은 건 확실한 듯하네요.23. 냥냥펀치
'21.4.16 8:28 PM (110.70.xxx.33) - 삭제된댓글냥이님 내가 무서워하는 건 다 잡아줘서 멋있어요.
바퀴벌레, 쥐, 뱀...
보는 앞에서 먹지만 말아주길...24. 댓글모듀 감사
'21.4.17 12:51 PM (14.34.xxx.99)드려요.
맞아요... 인간들이 무서워 호들갑떨때
나비같이 날아 펀치한방 날리고 사뿐히 내려앉은후
솜방망이 앞발로 요리조리 가지고놀다가
잡수시는 모습
멋지고 귀엽고 사랑스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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