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화장실에 오래 앉아있는 분들은 왜그런거에요?

... 조회수 : 3,308
작성일 : 2021-04-16 10:48:57
남편이 그런데 기본이 10분 길면 15분~20분?
솔직히 그 후에도 금방 들어가기 싫어서 환기 시키고 들어가면 시간이 너무 모자라요.
화장실 2개인데. 샤워부스 선호하고 공용욕실은 샤워기 수전이 약하고
샤워부스가 아니라 다 튀어서 별로 선호하지 않아요.
남편은 남편대로 비데가 안방에 있다고 안방선호...ㅜㅜ
바쁜 아침시간에 5분 정도도 아니구... 저렇게 죽치고 있는데 정말 그렇게 찔끔찔끔 나오는 거에요? 전 진짜 1분 내로 끝나는 사람이라 이해가 안가네요.
IP : 1.241.xxx.220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4.16 10:49 AM (1.241.xxx.220)

    심지어 하루에 두번감...

  • 2. 올리브
    '21.4.16 10:51 AM (112.187.xxx.87)

    없던 변비도 생길 수 있다고 남편분한테 말씀하세요.
    원래 변비가 있다면 더 심해질 수 있는 거구요.

  • 3.
    '21.4.16 10:54 AM (114.204.xxx.68)

    우리남편은 최하30분이고 1시간이 기본이예요
    미칩니다. 어딜가나 똑같아요
    여행갈땐 더 화나죠 ㅜㅜ

  • 4. 변비탈출해야
    '21.4.16 10:56 AM (175.122.xxx.249)

    1분내로 끝내시는 원글님이 위너.
    거실화장실에도 비데를 설치하거나
    화장실이 2개인데 님이 조금 불편해도 거실 욕실 쓰세요.
    오래 앉아있는 사람은 오죽 답답하겠어요.ㅠㅠ

  • 5. ..
    '21.4.16 10:59 AM (223.38.xxx.70)

    거실화장실에 비데를 설치하세요

  • 6. 남편도
    '21.4.16 11:24 AM (211.37.xxx.83)

    기본 20~30분 앉아있는사람도 얼마나 힘들겠어요
    20년째ㆍㆍㆍ 본인은 더 둑을맛일듯요

  • 7. ..
    '21.4.16 11:29 AM (39.7.xxx.213) - 삭제된댓글

    저도 평생 들어가면 1분이내로 다 끝내고
    손 닦고 나오는 사람이라 그 심정(?) 이해는 안되지만
    많은 사람들이 그러는데는 나름 이유가 있겠다 싶어요

  • 8. 흠..
    '21.4.16 11:48 AM (211.227.xxx.207) - 삭제된댓글

    근데 화장실이 두개면 그냥 님이 다른거 쓰면 되지 않나요?
    전 그냥 제가 공용욕실 쓸거 같은데.
    서로 각각의 이유로 안방 화장실만 선호한다니 그게 더 궁금하네요.
    공용화장실을 샤워부스 설치하고, 샤워기를 손보고 원글님이 사용하세요.

  • 9. 흠.
    '21.4.16 11:49 AM (211.227.xxx.207) - 삭제된댓글

    근데 화장실이 두개면 그냥 님이 다른거 쓰면 되지 않나요?
    전 그냥 제가 공용욕실 쓸거 같은데.
    서로 각각의 이유로 안방 화장실만 선호한다니 그게 더 신기하네요.
    공용화장실을 샤워부스 설치하고, 샤워기를 손보고 원글님이 사용하세요.

  • 10. ...
    '21.4.16 11:51 AM (218.48.xxx.206)

    일처리를 끝내고 화장실 변기에 앉아서 보는 핸드폰이 더 재밌기 때문에 시간가는 줄 모른다는...

  • 11. ;;;;
    '21.4.16 11:52 AM (221.142.xxx.108)

    그럼 비데를 다른 화장실로 옮기면 되잖아요~~~~
    울남편도 화장실에 오래 있어서 아침에 무조건 제가 먼저 씻느데
    우린 화장실이 하나라ㅠㅠ 어쩔 수 없는데 두개면 뭐가 고민이예요~~

  • 12. .....
    '21.4.16 12:03 PM (135.12.xxx.102)

    변이 안나와서 그러죠!
    제가 젊어서는 그랬어요
    화장실(푸세식)에서 발이 저릴 정도로 앉아 있었어요
    그런데 애 낳고서 부터는 1분내 끝
    변이 안나오는 고통은 당해 보지 않으면
    절대 이해 못하죠!

  • 13. ...
    '21.4.16 2:06 PM (1.241.xxx.220)

    참고로 저희 남편 변비아니에요~
    매일가는데 어떻게 변비겠어요. 많이 먹음 하루에 두세번도 가는데;;;
    전 가끔 변비여봐서 아는데 저희 남편은 괴롭게 안나와서 10분 그런거 아니에요.
    그냥 앉아있어요;;;

  • 14. ...
    '21.4.16 2:07 PM (1.241.xxx.220)

    비데를 옮길 수가 없네요. 비데 컨트롤러가 벽에 붙어있는 식? 이에요. 정말 하나 더 설치해야하나... 고민해봐야겠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86335 이스라엘 부럽네요... 59 ㅇㅇ 2021/04/16 4,297
1186334 민주당노답이네요 9 ㄴㅅ 2021/04/16 1,878
1186333 이해력이 안좋고 암기력이 뛰어난 경우 5 D 2021/04/16 2,523
1186332 마늘을 사려는데요 3 궁금해서요 2021/04/16 1,170
1186331 책찾아요....한낮의 우울 13 ㅣㅣ 2021/04/16 2,126
1186330 컷트 잘하는 미용사 찾기 힘드네요 10 미용실 2021/04/16 2,979
1186329 벌써 7년. 세월호 잊지 않겠습니다. 4 오늘 2021/04/16 725
1186328 세월호 7주기, 잊지 않겠습니다. 3 함께 2021/04/16 720
1186327 엄마는 지옥갈게 딸은 천국가 5 00 2021/04/16 3,035
1186326 아이가 카톡을 잠궜어요 26 중딩맘 2021/04/16 5,223
1186325 헤어진지 3년이 넘었는데 연락 온 남친 26 ... 2021/04/16 11,362
1186324 의견 나눠 주심 감사하겠습니다. 3 .. 2021/04/16 934
1186323 저도세월호 7주기 잊지않겠습니다 4 세월호 2021/04/16 665
1186322 택배대란 아파트 800개 쌓여있다는데 39 .... 2021/04/16 6,325
1186321 예지몽이 너무 무서워요. 9 하이 2021/04/16 4,496
1186320 정인이 죽인 살인자들 카톡복원 13 .... 2021/04/16 3,800
1186319 적은 양의 김치 담글 때 6 김치 2021/04/16 1,466
1186318 ㅋㅋ 뉴스에 평촌롯데 아파트차별 나오네요 10 썩을것들 2021/04/16 3,018
1186317 나이들면서 체형 어떻게 바뀌셨나요? 6 ㄴㄴ 2021/04/16 3,695
1186316 정부광고비 1조800억 헉!!!! 언론사에 들어간다네요. 15 김어준 몰아.. 2021/04/16 1,381
1186315 초저 딸아이 눈이 가렵다고 힘들어해요 8 ㅇㅇ 2021/04/16 1,573
1186314 얼마큼 빨리 걸어야 뱃살이 빠지나요? 15 2021/04/16 4,437
1186313 아래 군대이야기에서 4~50대 여자도 가라... 12 ... 2021/04/16 2,170
1186312 김어준 쫓아내려는 시도 보니... 26 .., 2021/04/16 1,962
1186311 정형외과 물리치료 받아야겠죠 ㅠ 5 허리 삐끗 2021/04/16 1,2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