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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옛날 장터 그리워요.

.. 조회수 : 3,091
작성일 : 2021-04-16 01:51:01

장터 있어 사고팔던 그 때 그립네요.
저는 수제화 파시는 분 한테 구두 샀었어요.
IP : 218.155.xxx.211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언제적
    '21.4.16 2:21 AM (122.35.xxx.41)

    장터요..??

  • 2. ....
    '21.4.16 2:22 AM (110.15.xxx.46) - 삭제된댓글

    장터 사라진거 진짜 잘했다고 생각해요. 사기꾼들 사라지고.

  • 3. ㅎㅎ
    '21.4.16 2:36 AM (58.234.xxx.21)

    저는 참기름

  • 4. 잊을 수 없는
    '21.4.16 2:43 AM (223.62.xxx.107)

    멜론의 쿠키 사건
    feat 소양강

  • 5. 김치
    '21.4.16 2:46 AM (217.149.xxx.14)

    김치로 사기치던.

  • 6. ..
    '21.4.16 3:09 AM (175.119.xxx.68)

    멜롱
    산들바람?
    또 무슨맘 .. 여러 아뒤 만들어서 서로 다른사람인듯 댓글놀이하던

  • 7. 저두요
    '21.4.16 4:04 AM (125.189.xxx.41)

    장치 잘 마련하면 괜찮다고 생각해요.

  • 8. 내마음
    '21.4.16 4:16 AM (182.227.xxx.157)

    그립네요

  • 9. 노절대노
    '21.4.16 6:10 AM (188.149.xxx.254)

    장사꾼들 현금장사하면서 물건들은 너무 안좋고. 비싸고.

    장터 없어진거 진짜 잘한거임.

  • 10. 잘 없앴죠
    '21.4.16 6:13 AM (106.102.xxx.75)

    시 한 편 적어 넣으면 아줌마들 우르르르 다 산다고 하던 장사꾼도 있었죠

  • 11.
    '21.4.16 6:33 AM (125.132.xxx.103) - 삭제된댓글

    전 장터 많이 이용했어요
    야박하고 장삿속 빤한 판매자도 있어
    속 상한 적도 아주 가끔 있었지만
    대체로 좋았다는 기억.

  • 12.
    '21.4.16 6:39 AM (180.224.xxx.210)

    만약 지금까지 있었다면...생각만 해도 골치 아프군요.

    현재 자게 보면 답이 딱 나옵니다.
    글자 그대로 혼돈의 카오스 였을텐데...

    적당한 시기에 잘 없앴다 싶어요.
    관리자님이 돈까지 오고가는 부분까지 관리할 여력이 없으실 거예요.

  • 13.
    '21.4.16 7:00 AM (106.101.xxx.236)

    귤이나 손가락 고구마라고 비품팔아도 잘 팔렸죠.

  • 14. ㅡㅡ
    '21.4.16 7:26 AM (116.37.xxx.94)

    그때산거 아직도 쓰고있어요

  • 15. ㅋㅋ
    '21.4.16 7:31 AM (39.7.xxx.220)

    혹시 예전에 스텐반찬통 공구하신분 없으신가요?전 두번이나샀어요.

    그거 아직도 잘 써요~~ㅋ

  • 16. 맞아요
    '21.4.16 8:15 AM (211.231.xxx.206)

    몇몇 사기꾼같은 사람들
    일부 때문에
    대다수 잘 이용하던
    사람들이 아쉬워졌죠

    가을님 어그부츠 지금까지
    잘신고 있어요
    애들책도 사고팔고
    참 재밌었는데..ㅠ

  • 17. 주어 없음
    '21.4.16 8:27 AM (14.51.xxx.116) - 삭제된댓글

    글 속에선 ^^ 날리면서 엄청 친철하고 매너 있는 사람처럼 행동하드만
    실제는 ㅠㅠㅠ
    젓갈을 용량보다 훨씬 적게 담아 발송해서 전화 문의 하니 앙칼진 목소리로 그 젓갈 몇 그램 더 얻어 먹으려는 찌질이로 몰아세우더만요. 어이없어 따졋더니 그 몇그람 값 적립금으로 넣어 준다고 참내..

  • 18. ...
    '21.4.16 8:36 AM (114.200.xxx.117)

    제일 잘한거 장터 없앤거...

  • 19. ㄹㄹ
    '21.4.16 8:50 AM (1.240.xxx.109)

    저는 하나씨라는 솜씨좋은 젊은 처자에게
    만두도 찌고 국물짜는 삼베 주머니 등 샀는데
    정말 정직한값에 본인만 수고하는 공구? 였어요.
    아직 잘쓰고있답니다.
    고마워요 하나씨.

  • 20.
    '21.4.16 8:53 AM (218.155.xxx.211)

    저는 판 거 다들 고맙다고 쪽지 주시고
    아나바다 개념으로 다시 활성화 됐음 싶어요.
    장사꾼들 빠지고


    맞아요. ㅋㅋ 인생극장같은 서사 두 어줄이나
    시 한 편 올리고 팬매글 올리면
    응원한다 어쩐다 음청 잘팔렸다는 신기한..

  • 21. 당근 같은 물물교환
    '21.4.16 9:01 AM (1.224.xxx.168)

    정도 수준이면 참 좋은데

    업자들이 ...

    업자들은 82에 수수료 내고 입점 시켜라

  • 22. ...
    '21.4.16 9:05 AM (125.176.xxx.76)

    장터 그리워요.
    이용 잘 했는데... 아쉬워요.

  • 23. ...
    '21.4.16 9:22 AM (114.200.xxx.117)

    오만 사기꾼들의 실체도 다 보여줬던 곳이죠.

  • 24. ......
    '21.4.16 10:28 AM (211.250.xxx.45)

    돈벌기 참 쉬웠구나 돈이 무서운거구나싶었어요

    키톡에 아이들노출해가며 밥잘해먹던 아이엄마가 국산이라며 돼지갈비를 팔았는데
    알고보니 수입산 ㅠㅠ

    양파파는아줌마 생각에 흙안떨어지게 남편이 바람불려보내준다고 고마워하라고

    진짜 어이없던일많았지요

    그러나...........
    기적님.............
    기적님 잘 지내시죠?
    그 아름다움 잊지않았어요
    어디든 몇몇 미꾸라지 분탕질이죠

  • 25.
    '21.4.16 10:31 AM (210.100.xxx.78)

    진부령 김치

    멜론쿠키

    어딜가나 남들 등치고 사기치려는 인간들이 꼭 끼어있어서 가려내는게 쉽지않아요

    농라도 미미쿠키.흙들어간 동치미로 떠들썩했지만

    농라나 당근이용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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