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친구가 자기 동생을 제 시동생 소개 시켜달라네요

... 조회수 : 7,279
작성일 : 2021-04-15 14:03:00
시동생 전문직이지만 성격 지랄맞고

정말 아닙니다. 저에게 실수한것도 많고

친구에게 욕도 많이 했어요

어제 시동생 자기 동생 좀 소개 시켜 달라는데

어이가 없네요. 두사람 연결되면 난 뭐가 되는건지

그리고 그렇게 욕했는데 동생 소개시켜 달라는건 뭔가요?

딱 싫다 했더니 서운해 하네요 흥~
IP : 223.62.xxx.116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초록맘
    '21.4.15 2:04 PM (210.178.xxx.223)

    정말 어의없네요 전문직만 눈에 들어온듯요
    그냥 누구 사귄대 하세요

  • 2. ......
    '21.4.15 2:05 PM (1.233.xxx.86) - 삭제된댓글

    그 욕했던 시동생을 소개해 달라고 한게 아니라
    전문직 직압을 가진 시동생을 소개해달라고 한거니까요. ㅠㅠ

    남자들도 여자 예쁘고 성격 지랄 맞아도 ... 그 성격 감당항 수 있다고 하잖아요.
    남자가 전문직이면 그 성격 다 감당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거죠.

  • 3. ㅁㅁㅁㅁㅁ
    '21.4.15 2:06 PM (1.233.xxx.86)

    그 욕했던 시동생을 소개해 달라고 한게 아니라
    전문직 직압을 가진 시동생을 소개해달라고 한거니까요. ㅠㅠ

    남자들도 여자가 예쁘면 성격이 지랄 맞아도 ... 그 성격 감당할 수 있다고 하면서 결혼하잖아요.
    남자가 전문직이면 그 성격 다 감당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거죠.

  • 4. 하지마세요
    '21.4.15 2:07 PM (112.164.xxx.67) - 삭제된댓글

    절대 주변인들과 엮이지 마세요
    나 사는거 시시콜콜 친구가 아는거 별로 안좋아요

  • 5. ....
    '21.4.15 2:08 PM (222.236.xxx.104)

    아무리 전문직이라고 해도 성격이 지랄맞으면 ..ㅠㅠ 결혼해서 살기 힘들텐데 싶네요 ..ㅠㅠ 남편덕으로 돈벼락 맞더라도 성격이 정말 안좋으면 하루라도 편안하게 살까요 .???

  • 6. ..
    '21.4.15 2:10 PM (223.62.xxx.158) - 삭제된댓글

    아는 오빠 압구정현대 포함 아파트가 여러 채인데 인물이 좀 없고 돈만 보는 여자들이 호구취급하길래 안타까워 이야기했더니
    12살 어린 자기동생 소개시켜달라고..
    세상에 돈만 보는 거 넘 티나서 못 들은 척 넘겼어요

  • 7. .....
    '21.4.15 2:15 PM (59.19.xxx.170) - 삭제된댓글

    절대 하지마세요

  • 8. 성격은
    '21.4.15 2:22 PM (223.39.xxx.165)

    진짜 너무 지랄맞아요. 가족들이 아무도 안건들 정도고
    직업만 좋아요.

  • 9. 전문직에
    '21.4.15 2:41 PM (222.96.xxx.44)

    기냥 찔러보는군요 ㅠ
    절대 노 예요ᆢ 불보듯 뻔한걸 왜

  • 10.
    '21.4.15 2:52 PM (180.230.xxx.233)

    판단력이 떨어지는 친구네요.

  • 11. 조사
    '21.4.15 3:00 PM (211.36.xxx.155) - 삭제된댓글

    좀 바로 씁시다

  • 12. ..
    '21.4.15 3:02 PM (39.109.xxx.13) - 삭제된댓글

    소개했다가 잘되면 친구 잃어요.

  • 13. 또그러면
    '21.4.15 3:18 PM (119.64.xxx.75) - 삭제된댓글

    동생이 맞고살아도 괜찮냐고 물어봐요.
    다시는 안그럴거예요.

  • 14. ...
    '21.4.15 4:29 PM (220.116.xxx.18)

    제 친구 둘 사이에 그런 일이 있었어요
    친구 1의 오빠를 친구 2가 자기 언니 소개시켜달라고 엄청 졸랐어요
    친구 1의 오빠가 친구 2의 집안에서 아주 탐낼난한 스펙이었거든요

    친구 1은 본인이 결혼 안한다 선언했다며 빠지려고 했는데 친구 2가 집요하게 부탁했어요
    약간의 말할 수 없는 비밀이 있어서 친구 1이 거절하는데 좀 애먹었어요
    결국 난 욕먹을게 뻔한 소개도 안할 거고 오빠 설득 못한다고 좀 싫은 소리를 하고서야 끝났다는...

  • 15. ..
    '21.4.15 4:40 PM (118.235.xxx.189) - 삭제된댓글

    전문직이면 왕자병에 누나만 왕창있고해도 무조건 소개하라는사람들 꼭 있어요 무시하면되요 아님 말했는데 만나기싫다네 ~이러세요

  • 16. ..
    '21.4.15 4:42 PM (118.235.xxx.189)

    저도요 전문직만 보고 아니다 라고 말했는데도 소개시키라는 사람들 꼭있어요 님선에서 자르면 기분나빠 할테니 말했는데 안보겠다네~하심되요

  • 17. 비추
    '21.4.15 5:14 PM (86.130.xxx.220)

    주위 아는 사람 해주면 잘되서 고마워하는 케이스 얼마 없어요. 안좋은 얘기만 하고 감사해하지도 않습니다. 알아서 잘 거절하셨네요

  • 18. ㅇㅇㅇ
    '21.4.15 5:52 PM (211.192.xxx.145)

    님이 시동생에 대해 욕 한 것에 대해
    친구가 공감하지 않고 입으로만 맞장구 쳤을 수도 있죠. 친구 된 죄로
    그럼 친구한테 시동생은 나쁜 놈이 아니잖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90227 오늘 삼성 배당금 뿌린다지 않았나요? 17 ... 2021/04/16 3,404
1190226 이명박 또 기어나옴 26 이명박 2021/04/16 3,478
1190225 넷플 배벌리힐스의 주부들 보신분? 5 .. 2021/04/16 2,098
1190224 운전하시는 분들, 내일부터 50km 속도 제한 27 ㅇㅇ 2021/04/16 5,107
1190223 유럽인들은 특히 프랑스는 결혼을 안한다고 10 ㅇㅇ 2021/04/16 5,191
1190222 반품시키면 택배기사 고생인가요 8 nnn 2021/04/16 3,003
1190221 속보] 문 대통령 "세월호 진상규명 끝까지 챙기겠다&q.. 57 속보 2021/04/16 3,421
1190220 배당금 입금액이 증권사마다 다를수 있나요? 4 궁금타 2021/04/16 1,664
1190219 4월 수출도 활짝, 하루 평균 33% 늘었다 7 ㅇㅇ 2021/04/16 800
1190218 오늘같은날 뭐하시는지... 2 789 2021/04/16 1,733
1190217 얼마전 사고당했던 고양이 수술 잘됐네요^^ 10 고양이 2021/04/16 1,361
1190216 미국 주식 etf 여쭤봅니다. 3 미국 2021/04/16 2,112
1190215 코인도 스마트폰에서 되지요? 7 코인 2021/04/16 1,729
1190214 강서양천쪽은 성조숙증병원 어디 가시나요? 2 ... 2021/04/16 955
1190213 친정서 증여뱓았는데 남편이 인사드려야 하나요 47 Maa 2021/04/16 9,146
1190212 여드름 흉터 제거엔 어떤 시술이 좋은가요? 6 ... 2021/04/16 1,767
1190211 어느덧 7년이 흘렀네요 6 아마 2021/04/16 1,672
1190210 도지코인 미쳤네요 10 ... 2021/04/16 3,844
1190209 윤호중 당선!!! 민주당 원내대표 40 .. 2021/04/16 2,531
1190208 배당금 입금 6 ... 2021/04/16 2,405
1190207 브걸 운전만해 너무 좋아하시는분!! 8 Rain 2021/04/16 1,680
1190206 말레이지아에서 지내시는분 계신가요 5 조언부탁드려.. 2021/04/16 1,968
1190205 日 수도권서 30년간 트리튬 오염수 버려..'후쿠시마 5배' 5 . .. 2021/04/16 1,412
1190204 초4, 초2 한자를 거의 몰라요. 10 sss 2021/04/16 2,438
1190203 내키지 않은일 거절을 어떻게하나요~~? 11 딸기줌마 2021/04/16 2,9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