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친구가 자기 동생을 제 시동생 소개 시켜달라네요

... 조회수 : 7,267
작성일 : 2021-04-15 14:03:00
시동생 전문직이지만 성격 지랄맞고

정말 아닙니다. 저에게 실수한것도 많고

친구에게 욕도 많이 했어요

어제 시동생 자기 동생 좀 소개 시켜 달라는데

어이가 없네요. 두사람 연결되면 난 뭐가 되는건지

그리고 그렇게 욕했는데 동생 소개시켜 달라는건 뭔가요?

딱 싫다 했더니 서운해 하네요 흥~
IP : 223.62.xxx.116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초록맘
    '21.4.15 2:04 PM (210.178.xxx.223)

    정말 어의없네요 전문직만 눈에 들어온듯요
    그냥 누구 사귄대 하세요

  • 2. ......
    '21.4.15 2:05 PM (1.233.xxx.86) - 삭제된댓글

    그 욕했던 시동생을 소개해 달라고 한게 아니라
    전문직 직압을 가진 시동생을 소개해달라고 한거니까요. ㅠㅠ

    남자들도 여자 예쁘고 성격 지랄 맞아도 ... 그 성격 감당항 수 있다고 하잖아요.
    남자가 전문직이면 그 성격 다 감당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거죠.

  • 3. ㅁㅁㅁㅁㅁ
    '21.4.15 2:06 PM (1.233.xxx.86)

    그 욕했던 시동생을 소개해 달라고 한게 아니라
    전문직 직압을 가진 시동생을 소개해달라고 한거니까요. ㅠㅠ

    남자들도 여자가 예쁘면 성격이 지랄 맞아도 ... 그 성격 감당할 수 있다고 하면서 결혼하잖아요.
    남자가 전문직이면 그 성격 다 감당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거죠.

  • 4. 하지마세요
    '21.4.15 2:07 PM (112.164.xxx.67) - 삭제된댓글

    절대 주변인들과 엮이지 마세요
    나 사는거 시시콜콜 친구가 아는거 별로 안좋아요

  • 5. ....
    '21.4.15 2:08 PM (222.236.xxx.104)

    아무리 전문직이라고 해도 성격이 지랄맞으면 ..ㅠㅠ 결혼해서 살기 힘들텐데 싶네요 ..ㅠㅠ 남편덕으로 돈벼락 맞더라도 성격이 정말 안좋으면 하루라도 편안하게 살까요 .???

  • 6. ..
    '21.4.15 2:10 PM (223.62.xxx.158) - 삭제된댓글

    아는 오빠 압구정현대 포함 아파트가 여러 채인데 인물이 좀 없고 돈만 보는 여자들이 호구취급하길래 안타까워 이야기했더니
    12살 어린 자기동생 소개시켜달라고..
    세상에 돈만 보는 거 넘 티나서 못 들은 척 넘겼어요

  • 7. .....
    '21.4.15 2:15 PM (59.19.xxx.170) - 삭제된댓글

    절대 하지마세요

  • 8. 성격은
    '21.4.15 2:22 PM (223.39.xxx.165)

    진짜 너무 지랄맞아요. 가족들이 아무도 안건들 정도고
    직업만 좋아요.

  • 9. 전문직에
    '21.4.15 2:41 PM (222.96.xxx.44)

    기냥 찔러보는군요 ㅠ
    절대 노 예요ᆢ 불보듯 뻔한걸 왜

  • 10.
    '21.4.15 2:52 PM (180.230.xxx.233)

    판단력이 떨어지는 친구네요.

  • 11. 조사
    '21.4.15 3:00 PM (211.36.xxx.155) - 삭제된댓글

    좀 바로 씁시다

  • 12. ..
    '21.4.15 3:02 PM (39.109.xxx.13) - 삭제된댓글

    소개했다가 잘되면 친구 잃어요.

  • 13. 또그러면
    '21.4.15 3:18 PM (119.64.xxx.75) - 삭제된댓글

    동생이 맞고살아도 괜찮냐고 물어봐요.
    다시는 안그럴거예요.

  • 14. ...
    '21.4.15 4:29 PM (220.116.xxx.18)

    제 친구 둘 사이에 그런 일이 있었어요
    친구 1의 오빠를 친구 2가 자기 언니 소개시켜달라고 엄청 졸랐어요
    친구 1의 오빠가 친구 2의 집안에서 아주 탐낼난한 스펙이었거든요

    친구 1은 본인이 결혼 안한다 선언했다며 빠지려고 했는데 친구 2가 집요하게 부탁했어요
    약간의 말할 수 없는 비밀이 있어서 친구 1이 거절하는데 좀 애먹었어요
    결국 난 욕먹을게 뻔한 소개도 안할 거고 오빠 설득 못한다고 좀 싫은 소리를 하고서야 끝났다는...

  • 15. ..
    '21.4.15 4:40 PM (118.235.xxx.189) - 삭제된댓글

    전문직이면 왕자병에 누나만 왕창있고해도 무조건 소개하라는사람들 꼭 있어요 무시하면되요 아님 말했는데 만나기싫다네 ~이러세요

  • 16. ..
    '21.4.15 4:42 PM (118.235.xxx.189)

    저도요 전문직만 보고 아니다 라고 말했는데도 소개시키라는 사람들 꼭있어요 님선에서 자르면 기분나빠 할테니 말했는데 안보겠다네~하심되요

  • 17. 비추
    '21.4.15 5:14 PM (86.130.xxx.220)

    주위 아는 사람 해주면 잘되서 고마워하는 케이스 얼마 없어요. 안좋은 얘기만 하고 감사해하지도 않습니다. 알아서 잘 거절하셨네요

  • 18. ㅇㅇㅇ
    '21.4.15 5:52 PM (211.192.xxx.145)

    님이 시동생에 대해 욕 한 것에 대해
    친구가 공감하지 않고 입으로만 맞장구 쳤을 수도 있죠. 친구 된 죄로
    그럼 친구한테 시동생은 나쁜 놈이 아니잖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91375 홍남기, 오세훈에 경고…"어렵게 잡은 집값 오를까 매우.. 37 .,. 2021/04/16 3,175
1191374 전세세입자가 전세집을 사업장 주소지로 하고 싶다는데요 5 고민 2021/04/16 2,557
1191373 그릭요거트말이에요 20 두두 2021/04/16 3,701
1191372 키움증권 배당금 2 배당금 2021/04/16 2,008
1191371 전자책 읽는 도구 및 기타 뭐든..;;; 추천부탁드려요 10 .. 2021/04/16 1,212
1191370 위탁모존재를 이번사건통해 처음알게되었는데.. 9 .... 2021/04/16 2,036
1191369 세월호의 진실이 빨리 밝혀지길 바랍니다. 29 .... 2021/04/16 1,558
1191368 교대가 2년제 였을때 21 무지개 2021/04/16 4,761
1191367 서예지 같은 애들은 어느 범주의 성격장애에 해당하나요? 15 궁금 2021/04/16 6,586
1191366 뮤지컬 여배우 중에서는 누가 최고인가요? 23 2021/04/16 4,538
1191365 세월호 공소시효 연장 반대-기권한 의원들 14 1 2021/04/16 1,600
1191364 규칙적으로 생활하면 살빠지나요? 5 sandy 2021/04/16 1,930
1191363 강릉을 또 다녀왔네요 4 어제 2021/04/16 3,658
1191362 포장이사 비용 7 00 2021/04/16 1,970
1191361 이스라엘 부럽네요... 59 ㅇㅇ 2021/04/16 4,215
1191360 민주당노답이네요 9 ㄴㅅ 2021/04/16 1,780
1191359 이해력이 안좋고 암기력이 뛰어난 경우 5 D 2021/04/16 2,426
1191358 마늘을 사려는데요 3 궁금해서요 2021/04/16 1,114
1191357 책찾아요....한낮의 우울 13 ㅣㅣ 2021/04/16 2,047
1191356 컷트 잘하는 미용사 찾기 힘드네요 10 미용실 2021/04/16 2,892
1191355 벌써 7년. 세월호 잊지 않겠습니다. 4 오늘 2021/04/16 652
1191354 세월호 7주기, 잊지 않겠습니다. 3 함께 2021/04/16 627
1191353 엄마는 지옥갈게 딸은 천국가 5 00 2021/04/16 2,946
1191352 아이가 카톡을 잠궜어요 26 중딩맘 2021/04/16 5,122
1191351 헤어진지 3년이 넘었는데 연락 온 남친 26 ... 2021/04/16 11,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