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이랑 푸드트럭을 해보려고 얘기만 꺼냈다가 코로나로 그냥 접었는데요.
아파트 장서는 팀에 들어가고 싶거든요.
어떤 식으로 해야하는지 전혀 정보 얻을 곳이 없네요.
혹시 아시는 분 계신지요.
아파트 장서는 거 들어가려면 어떻게 하는건지요
푸드트럭 조회수 : 2,365
작성일 : 2021-04-14 19:14:38
IP : 175.223.xxx.131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부녀회
'21.4.14 7:15 PM (175.193.xxx.206)아파트 부녀회에 알아보세요.
2. ㄴㄴ
'21.4.14 7:19 PM (106.101.xxx.36)관리사무소에 연락하면
부녀회랑 연결해줄 꺼에요3. 사
'21.4.14 7:23 PM (182.216.xxx.215)돈내야되요
4. 원글
'21.4.14 7:29 PM (39.7.xxx.126)아 저는 아파트 들어가는게 팀이 꾸려지고 부녀회에 대표가 협상하는 식인가 했어요.
돈내야하는거야 당연히 알고 있고, 심한 곳은 부녀회장한테 뭐 갖다주고 한다는 얘기도 있더군요.
부녀회에 개별적으로 다이렉트로 물어봐야하는건가보네요.
고맙습니다.5. 아니예요
'21.4.14 7:40 PM (210.216.xxx.99)원글님이 제대로 알고 계신 거예요.
팀별로 움직이죠.당연히
개인인맥이 없다면,끼고싶은 장에다
책임자 찾아서 접촉해보세요.6. 어느장이나
'21.4.14 8:04 PM (122.34.xxx.114)아무 아파트나 장서는 상인에게 가서 거기 들어갈려면 누구랑 이야기해야 하는지 알아보세요.
아마 푸드트럭이면 겹치는게 많아서 어려울겁니다.7. 팀이 있어요
'21.4.15 4:29 AM (211.215.xxx.21)채소, 과일, 먹을거, 생선 등등 팀을 이뤄서 입찰 하더라구요.근데 생각보다 입찰가가 엄청 세요.나눠보니 한 상점당 일년에 오백 정도 돼서 깜짝 놀랐거든요.그 돈 내고 매번 천막치고 뒷정리에 날씨 따라 덥고 춥고 등등.
아무래도 재래시장보다 비싸구요, 저희 아파트는 재래시장이 가까워서 채소나 생선전은 몇 달 하다 빠지더라구요.꾸준한 건 과일, 분식집, 잘 나가는 건 돈까스 튀겨주는 집과 가마솥 걸어놓고 국이나 탕 세 종류 메뉴 바꿔가며 끓여주는 곳 정도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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