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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하죠 조회수 : 5,474
작성일 : 2021-04-14 18:30:50




IP : 101.184.xxx.50
2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4.14 6:52 PM (101.85.xxx.55) - 삭제된댓글

    좀 죄송한 말씀입니다만...
    20대 후반이나 된 딸이 스스로 이성과 사귄거고 이런 일도 생긴건데
    그 수습을 전적으로 엄마가 다 해줘야 하는건가요?
    요즘 아이들과 다르다는걸 강조하시는데요
    성인이 된 이상, 성과 관련된 부분은 엄연히 사생활 아닌가요.
    이런건 병원 의사와 상담하고 치료 받으면 되는거 아닌가 싶습니다만..

  • 2. 777
    '21.4.14 7:00 PM (222.119.xxx.212)

    다른 바이러스라도 예방하게 아직 안맞았다면 9가 맞추세요.

  • 3.
    '21.4.14 7:02 PM (121.125.xxx.170) - 삭제된댓글

    혼전순결이 꼭 좋은것만은 아니예요.
    여러남자를 만나 비교하는 능력도 키워야 하고
    궁합도 맞아야하는데 잠자리를 해보지 않고 어찌 알겠나요
    옥석을 가릴줄 아는 능력을 키우고 백신도 맞아서 항체형성도 하고
    몸관리만 잘하면 문란하게 살지 않는 이상
    저같으면 연애 실컷해보라고 등떠밀것 같네요
    그러니 원글님도 이성적으로 대처하세요.
    가이 무너지면 안됩니다
    아이의 잘못이 아니고 재수없이 그런놈을 만난겁니다.
    일단 종합병원 예약 먼저 하시고 전문의에게 물어보세요.
    그놈한테 책임지라마라 할 필요도 없고
    잡아떼고도 남을 놈이니 지금 필요한건 어서 병원에 가는 겁니다
    원추절제라는 방법도 있고 현대의술이 발전해서 암 전단계이면
    치료방법이 있어요. 힘내세요
    아이

  • 4.
    '21.4.14 7:03 PM (121.125.xxx.170)

    혼전순결이 꼭 좋은것만은 아니예요.
    여러남자를 만나 비교하는 능력도 키워야 하고
    궁합도 맞아야하는데 잠자리를 해보지 않고 어찌 알겠나요
    옥석을 가릴줄 아는 능력을 키우고 백신도 맞아서 항체형성도 하고
    몸관리만 잘하면 문란하게 살지 않는 이상
    저같으면 연애 실컷해보라고 등 떠밀 것 같네요
    그러니 원글님도 이성적으로 대처하세요.
    같이 무너지면 안됩니다
    아이의 잘못이 아니고 재수없이 그런놈을 만난겁니다.
    일단 종합병원 예약 먼저 하시고 전문의에게 물어보세요.
    그놈한테 책임지라마라 할 필요도 없고
    잡아떼고도 남을 놈이니 지금 필요한 건 어서 병원에 가는 겁니다
    원추절제라는 방법도 있고 현대의술이 발전해서 암 전단계이면
    치료방법이 있어요. 힘내세요

  • 5. ...
    '21.4.14 7:04 PM (118.235.xxx.234)

    비이러스도 2년정도 지나면 자연소멸 됩니다. 반복적인 감염이 안되도록 주의하면 됩니다.

  • 6. ----
    '21.4.14 7:04 PM (121.133.xxx.99)

    침착하게 해결하셔야 할것 같아요.
    물론 성폭력은 고발하고 조치해야 하지만요.
    그런 인성 쓰레기 남자를 남친으로....안타깝네요.
    혼전순결을 너무 강조하시는데,,자기방어하시는것으로 보여요.
    어머니가 딸의 상황을 더 부끄럽고 심각하게 생각하시는 것 같아요.
    일단 딸아이를 잘 달래주시고..어떤 일이 있어도 내딸이구요.
    20대 후반이면 딸아이가 혼자서 잘 해결할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드네요.

  • 7. ..
    '21.4.14 7:15 PM (118.218.xxx.172)

    그래도 고소가능하면 고소하세요. 그 남자 그래야 앞으로 조심하면서 살죠.

  • 8. 원글
    '21.4.14 7:25 PM (121.209.xxx.170)

    조언 감사합니다.
    아이는 서울에있고 저는 지방이예요
    혼전순결은 저는 강조한적 없어요
    저도 윗님처럼 혼전순결이 위험할수도 있다 생각하고요 아이가 워낙 똘똘하고 자기 일 완벽하게 잘해내는 아이였는데 이런 상황을 겪고 못곤뎌하며 저한테 도움청한거예요
    저는 혼전순결 안지킨건 대수롭지 않게 여기고 있고 다만 아이 마음 상처. 그리고 제일 큰 문제는 이 바이러스가 얼마나 위험한지 그것만 해결되면 좋겠습니다.
    윗님조언중 반복안되면 소멸된다는 조언 들으니 조금 힘이납니다.
    아이는 한 번이였고. 건강한 편입니다.
    염증소견인줄 알았다가 이엏게 나오니 너무 놀래서요. 별일없이 지나갈수 있겠지요??

    저도 아이가 미성년이 아니니 혼자 잘 해결하고 이런거 알고싶지않습니다ㅠㅠㅠ

  • 9. --
    '21.4.14 7:43 PM (220.124.xxx.3)

    합의되지 않았음이 카톡 증거로 있으면 강간입니다
    신고하고 고소하세요. 112로 신고하셔서 물어보셔도 되고
    경찰서로 전화해서 물어보실수 있습니다.
    합의되지 않은 성관계는 강간이고
    폭행또는 협박으로 성관계한 자는 3년 이상 무기징역입니다.

  • 10. ㅇㅇ
    '21.4.14 7:46 PM (222.110.xxx.42) - 삭제된댓글

    가다실 꼭 접종하고 (다른바이러스 침투막기 위함)
    부인과 주기적으로 방문해서 추적관찰하면
    암까지 안가니 넘 걱정마세요

  • 11. ...
    '21.4.14 7:46 PM (183.100.xxx.209) - 삭제된댓글

    제 딸이라면 고소하겠어요.

  • 12. ......
    '21.4.14 7:51 PM (101.85.xxx.55)

    자궁경부암까지 가려면 오랜 기간 반복적으로 세포이형성증이 생겨야 하는걸로 알고 있어요.
    치료없이 방치하면서 계속 바이러스에 노출되다가 재수없으면 암으로 가는거에요.
    이번 한 번이었고 치료도 받고 예방주사까지 맞으면 아무일없이 넘어가니 걱정마세요.
    그리고 그 놈은 강간을 했으니 그에 합당한 응징을 해주는게 맞고요.

  • 13. 일단
    '21.4.14 7:52 PM (118.235.xxx.123)

    고소할수있으면 하시길 권합니다 억울함이 해소되어야하니까요
    사실 교통사고든 갑자기 찾아오는 질병이든 내가 원치않는 일들이 많이 일어나는 세상이라 꼭 내가 하려고 했던대로 살려고 했던대로 살수가 없더라구요 그건 감내하고 극복하는수밖에 없는것같아요 그러나 범죄로 그랬다면 꼭 처벌을 받게 해야죠

  • 14. 원글
    '21.4.14 8:18 PM (121.209.xxx.170)

    조언주신분들 정말 감사드립니다
    고소하고 싶은데 혹시나 복수한다고 아이 인생에 나타나서 말도안되는 루머같은거라도 만들어나고 할까봐 그게 걱정입니다
    사이코들이 워낙 많은 세상이니까요

  • 15. 원글
    '21.4.14 8:23 PM (121.209.xxx.170) - 삭제된댓글

    아이가 이쪽분야 전문 변호사 만나서 상담하고 그 내용을 첨부해서 내용증명을 보나고 싶어해요. 형사처벌까지 할수 있지만 그렇기까지는 안하고 그 전단계에서 진심으로 사과받고 금전으로라도 보상받고 싶어합니다
    변호사를 어떻게 찾아보면 좋을까요
    나쁜 변호사들도 많아서요ㅠㅠ

  • 16. 힘내시라고
    '21.4.14 8:36 PM (121.176.xxx.28)

    저도 이분야는 잘 몰라서
    조언드릴수는 없지만
    엄마한테 도움 청한 따님마음이
    어떨지ㅠㅠ
    많이 위로하주시고 따님 잘못아니라고
    괜찮다고 해주세요
    바이라스도 깨끗이 없어지길 ....
    기도합니다

  • 17. 윗님
    '21.4.14 8:42 PM (49.181.xxx.148) - 삭제된댓글

    기도해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눈물날만큼 감사해요...
    깨끗하게 지나갈거라고 저도 믿고 기도하고 있습니다.
    편안한 밤 보내세요

  • 18. 합의 없었다면
    '21.4.14 8:50 PM (39.112.xxx.203)

    성폭행으로 가는거죠.
    신고하고 형사사건 넘어가서 합의하는거 아닌가요?
    피해자랑 합의되면 집행유예나 그런걸로 판결받을 꺼같은데요...일반 고소같은걸로도 진행이 될까요...ㅜ.ㅠ
    자녀분이 성폭행 당해서 힘들어하시는거 아닌가요..ㅜ.ㅜ

  • 19. ㅠㅠ
    '21.4.14 9:16 PM (14.32.xxx.215)

    저 남자 성품 알텐데...거기다 금전보상은 뭡니까 ㅠ
    다 털고 치료 잘 받으시던가..후환이 두려우면 관두세요
    무슨 증거로 금전적 보상을 받겠어요

  • 20. 윗님
    '21.4.14 9:23 PM (101.184.xxx.50) - 삭제된댓글

    돈 여유있는 집입니다
    그 분노로 무엇으로도 보상받아야겠다는 마음인거예요. 전 아이말듣고 이해가 갔습니다
    너무 억울하니까요

  • 21. 윗님
    '21.4.14 9:24 PM (101.184.xxx.50) - 삭제된댓글

    증거는 카톡 대화내용이 있어요
    합의안했는데 왜 그랬냐는 내용이요

  • 22. 윗님
    '21.4.14 9:25 PM (101.184.xxx.50) - 삭제된댓글

    저도 쓰레기와 법적으로 얽히고 싶지않고 쳐다보고 싶지않아요. 그냥 덮고 아이건강하게 자기 길 가길 원합니다
    하지만 아이 산처가 너무 깊어서 문제예요

  • 23. ::
    '21.4.14 10:25 PM (1.227.xxx.59)

    51번 나왔다는 의뢰서 가지고 대학병원 진료보세요.
    다시 바이러스 검사해주실거고 계속 진료 보셔야해요.
    다른 바이러스 감염 않되게 가다실 맞아야하고요.
    51번도 몇년지나면 자연소멸 되기도 한답니다.

  • 24. 00
    '21.4.14 10:26 PM (218.155.xxx.166)

    가다실 지금이라도 맞고 건강 관리. 질염관리하면 없어져요.

  • 25. 자궁암
    '21.4.14 10:39 PM (58.236.xxx.102) - 삭제된댓글

    바이러스검사를 일부러 하신건가요?

  • 26. .....
    '21.4.14 10:39 PM (221.157.xxx.127)

    돈있는집이라고 돈받겠다? 더러운돈 받고 위안이되나요 그쪽은 돈달라는 순간 꽃뱀취급할텐데. 벌금을내게하건 집유가되건 아님 증거빼박이라 실형을살건 그냥 합의해주지마시고 법대로하세요.

  • 27. 윗님
    '21.4.14 11:27 PM (101.184.xxx.50) - 삭제된댓글

    돈이 아쉬운 집이 아니라는 뜻이예요
    마음같아선 법대로 처벌하고 싶은게 제일 크죠
    하지만 그러기엔 피해라도 입을까 위험감수하고 싶지않구요
    돈을 뭘 요구하겠습니까?
    벌금이나 합의로라도 나오면 받아들이겠다는거죠 너무 화가나고 병원도 계속 가야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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