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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주에서 이동하지 말라면

가을이네 조회수 : 2,061
작성일 : 2021-04-14 15:10:59
많이 안좋은가요?
신점보니 올 한해는 이동하면 운이 더 안좋다는데
지금 회사에서 너무 스트레스라 이직할 생각하거든요
그냥 가을까진 참으라던데
이런경우 있으셨어요?
IP : 115.90.xxx.124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1.4.14 3:12 PM (175.127.xxx.153)

    철학관 고고

  • 2. 이질문 어제도?
    '21.4.14 3:14 PM (182.221.xxx.106)

    어제도 이질문 봤는데..
    결국 본인판단이예요
    이동수는 월운마나 일운마다 다르고 ..
    암튼 본인판단이예요
    스트레스로 병이 날지경이라면 이동이 아니고 그만두는게 정신건강에 좋다면야뭐

  • 3. 근데 신점인데
    '21.4.14 3:16 PM (182.221.xxx.106)

    사주얘기를 해줘요???
    뭐 좀 이상한데요
    그만큼 실력이 되는분한테 보시긴한건가요???

  • 4. ...
    '21.4.14 3:18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운이 안좋다는거죠
    뭔 말인지 알거 같은데요
    그해는 좋은곳은 안된다거나 가는곳마다 갈등이 생긴다거나
    그런데 꼭 그런해는 이동하고 싶고 저지르죠

  • 5. ....
    '21.4.14 3:21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운이 안좋다는거죠
    뭔 말인지 알거 같은데요
    그해는 좋은곳은 안된다거나 가는곳마다 갈등이 생긴다거나
    옮겨도 지금보다 더 나은것도 없다는건데
    그런데 꼭 그런해는 이동하고 싶고 저지르죠

  • 6. ....
    '21.4.14 3:24 PM (1.237.xxx.189)

    신점도 생년월일 정도는 물어요
    운이 안좋다는거죠
    뭔 말인지 알거 같은데요
    그해는 좋은곳은 안된다거나 가는곳마다 갈등이 생긴다거나
    옮겨도 지금보다 더 나은것도 없다는건데
    그런데 꼭 그런해는 이동하고 싶고 저지르죠

  • 7. ㅇㅇ
    '21.4.14 3:28 PM (221.149.xxx.124)

    신점과 사주는 달라요.
    차라리 사주를 한두군데 보세요.

  • 8. 지금도
    '21.4.14 3:30 PM (188.149.xxx.254) - 삭제된댓글

    힘든데 거기 뛰쳐나와 다른곳 가 봤자 지금보다 더 형편이 안좋아진다는 말.

    남편이 회사에서 너무 심하게 시달려서 퇴직하고 이직하고 싶다고 막 알아볼때 점집에서 그리 말해줬어요.
    지금 날씨로 치자면 바깥에 폭풍이 불고 있는 상황이고, 지금 자리가 불편하다고 뛰쳐나가면 그 폭풍을 온몸으로 다 맞는 꼴이다. 길 가기도 힘들고 다른 곳까지 갔다쳐도 성하지는 못할 상태.
    이렇게 안좋은 운일때는 납작 엎드려서 움직이지말고 있어라. 지금있는 그 곳이 제일 좋은 곳이다.
    운이 좋아질때 움직여라.
    이 뜻 입니다.
    원글님.
    저번에 쓰려다가 풀어쓰기 귀찮아서 넘어갔는데, 다시보이니 써요.
    님 움직이지 마세요. 라는 말을 듣고픈가요.
    아님 님 움직이세요. 나오세요. 이 말을 듣고픈가요?

  • 9. 지나가다
    '21.4.14 3:43 PM (125.128.xxx.227)

    안좋다는데 굳이 움직일 필요있나요.
    윗님 표현이 딱.
    바깥은 폭풍 불고 있는 상황인데 불편하다고 뛰쳐나가봐야 폭풍을 온몸으로 다 맞는 꼴인거죠.
    불편해도 그 안에서 견뎌내면 폭풍을 직접 몸으로 맞지는 않으니..
    비바람칠때는 비 맞은 낙엽처럼 길위에 납작 엎드리는게 현명한 처신이라네요.

  • 10.
    '21.4.14 5:37 PM (125.242.xxx.126)

    안 좋다면 참으시고
    다음 기회에 옮기세요

    제가 넘 힘들때 인터넷 공짜 사주를
    봤는데 그 해에 이사할 사주라면서 남쪽으로 이사하면 일이 잘 풀린다고 나왔어요

    그해 분양 받아 놓은 아파트가 남쪽이였고
    내 놔도 안 팔려서 속 썩고 있어서 이사 안 가려고
    기를 쓰다가 그 사주를 지나치지 무시하지 말고
    이사하자 해서 왔는데
    정말 그후 모든게 너무 잘 풀려서
    무시하면 안되겠다 했어요
    우연일지라도 여튼 잘 되어서 믿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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