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모자쓰고 미사드리면 안되죠?

129 조회수 : 3,955
작성일 : 2021-04-14 11:22:59
ㅜㅜ말그대로 모자 쓰고 그위에 미사보 쓰고 미사 드리면 안돼죠?ㅜㅜ
IP : 125.180.xxx.23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duwk
    '21.4.14 11:23 AM (118.221.xxx.151)

    여자는 괜찮습니다

  • 2. ...
    '21.4.14 11:24 AM (49.161.xxx.218)

    암환자라 머리카락이 없다거나
    이런사정이있으면 모자 써야하지않나요?

  • 3. 129
    '21.4.14 11:24 AM (125.180.xxx.23)

    오!!!!!! 되는군요!!!!!!!!!
    감사합니다????

  • 4. ..
    '21.4.14 11:42 AM (183.98.xxx.5)

    큰 모자보다는 비니모자 쓰면 될 듯 합니다.

  • 5. ..
    '21.4.14 11:43 AM (183.96.xxx.113) - 삭제된댓글

    여자는 괜찮다는것이 드레스에 입는 모자를 말하는것이지, 야구모자 같은 캐쥬얼은 벗는것이 예.의.입니다

    파티에 참석할때 드레스 코드로 생각해보세요

  • 6. 아이고
    '21.4.14 11:54 AM (124.50.xxx.74)

    사정이 있으시면 신부님께나 사무장을 통해 여쭤보세요
    여기가 무슨 정답이 넘쳐나는 곳도 아니고요
    여자는 무조건 되는게 어딨어요

  • 7. 비니모자
    '21.4.14 11:57 AM (116.45.xxx.4)

    쓰신 분 가끔 봅니다.
    그 위에 미사보 안 쓰시고 비니만 쓰시던데요.

  • 8. 모자
    '21.4.14 1:25 PM (210.94.xxx.89)

    제가 신자는 아니지만 일 년에 몇 번 정도 미사 참석할 기회가 있었는데 겨울에는 여자분들 모자 그냥 쓰고 계셨어요. 왜 모자를 벗어야 하는 걸까요?

  • 9. 00
    '21.4.14 1:40 PM (211.196.xxx.185)

    저 항암할때 말씀드리고 모자 썼어요 미사가 제사인데 모자 쓰면 예의가 아니죠 겨울에 나이많은 할머니들께서나 쓰시던데요

  • 10. ..
    '21.4.14 1:51 PM (183.98.xxx.5)

    예전에 어떤 융통성 없는 신부님이 어떤 여자분이
    항암때문에 모자 쓴 건데 모르고 무조건 벗으라고 한 적이 있나봐요
    그래서 그 이후로 그 신자분이 성당 안오게 되었고
    그래서 신부님이 자기 행동 뉘우치던데
    그럴 수도 있으니 사정있으면 미리 말씀드려야 할 것 같기도 하고요

    근데 그게 부담스러우면 안가도 됩니다. 집에서 유튜브로 매일미사 해도 되고
    사정있는데 꼭 가야하는 것도 아니고요

  • 11. 129
    '21.4.14 2:37 PM (106.102.xxx.42)

    요샌 미사 드리는 낙으로 살아서ㅜ
    안가긴 그렇고..
    새벽미사나 2층으로 가든가
    뭐 문의해보든가 해야겠네요..

  • 12. Dd
    '21.4.14 3:35 PM (73.83.xxx.104)

    모자 쓰는게 예의가 없는? 거라 생각돼서 미사에선 모자를 쓰지 않아요.
    사정이 있어 어쩔 수 없는 경우는 예외겠지만요.
    개신교 예배도 그렇겠지만 미사에선 예의를 갖춰야 하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87260 세탁기와 성능좋은 건조기가 하나로 된것은 언제 나올까.. 3 세탁기 2021/04/18 1,681
1187259 문재인 정부 망하라고 고사 지내는 인간들 55 ..... 2021/04/18 2,959
1187258 식당서 본 이상한 손님 14 보다보다 2021/04/18 6,679
1187257 성인 adhd도 약 먹으면 좋아질까요? 17 ㅊㅊ 2021/04/18 3,102
1187256 오전이 훌쩍 흘러갔네요. 3 오늘도 2021/04/18 1,298
1187255 제가 애를 잘못 키운건지 애가 머리가 나빠서 그런건지 힘들어요 22 고1맘 2021/04/18 5,968
1187254 재보궐선거에서 20대 남녀 지지율이 크게차이난건 19 딸기라떼 2021/04/18 1,939
1187253 다니다 보면 외제차 엄청 많은거 같아요. 29 .. 2021/04/18 5,691
1187252 첫 중간고사를 완전히 혼자 해보겠다는 중2 4 ghswk 2021/04/18 1,637
1187251 손발에 땀이 많이 나면서 피부 벗겨지는 증상 병명이 뭘까요 2 ㅇㅇ 2021/04/18 1,572
1187250 집 사신 분들 다들 쉬운 결정 아니었고 과정도 쉽지 않으셨죠? 39 ... 2021/04/18 4,163
1187249 조로남불 청산없이 내로남불 수렁에서 나오겠다고?? 38 2021/04/18 1,519
1187248 5킬로가 쪘는데 답이 없을 정도로 돼지된 느낌 12 ㅠㅠ 2021/04/18 3,982
1187247 사랑은 없는 거 같고 등가 가치의 교환만 존재하는 것 같아요. 7 사랑 2021/04/18 1,826
1187246 일본, 러 900t 핵폐기물엔 분노하더니…방류 전 제소하려면? .. 2 !!! 2021/04/18 976
1187245 미국도 탑스타가 티비광고 하나요? 9 ㅁㅁ 2021/04/18 2,447
1187244 너무 피곤합니다. 이유가 뭘까요? 4 ㅇㅇ 2021/04/18 2,395
1187243 건조기로 줄어든 옷 원상복구 못하나요? 6 ... 2021/04/18 2,754
1187242 지금도 농협에 가면 절임배추 판매하나요? 4 배추 2021/04/18 1,345
1187241 배 튀어나온 부인 남편 입장에서... 18 연산홍 2021/04/18 6,290
1187240 자기친구가 부모님께 강남아파트증여받은걸 자랑스럽게? 말하는 남편.. 9 ㅠㅠ 2021/04/18 3,557
1187239 지난 3년간 나를 스쳐간 남자들.. 28 ..... 2021/04/18 7,225
1187238 이런 남자 남편감으로 어떤가요? 34 2021/04/18 5,632
1187237 김광규는 나이 55인데 집도 안사고 징징징 52 .. 2021/04/18 16,290
1187236 오늘 아침 참 행복하다고 느낀 기혼자입니다 7 ㅡㅡ 2021/04/18 3,3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