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여자한테 느끼는 것.19

ㅡㅡ 조회수 : 8,024
작성일 : 2021-04-12 23:46:23
아까 여자를 이성으로 가끔 느낀다는 남자 좋아하는 분 글이 지워져서
댓글달려다 새로 씁니다.
저도 남자 좋아하고
레즈섹스는 키스는 아무느낌 없는데 그 이상은 보기도 싫음.
그런데 여자한테 성욕느낄때가 있어요.
이성적 호감인지는 모르겠고
성욕인건 확실해요.
신세ㅇ, 송혜ㅇ, 어린나이의 김혜ㅇ씨.
아내의맛에 나온 분의 어린날 누드. 현재모습 아님.
누드는 구글 검색하니 나오더만요.
그런걸 보면 욕구가 치솟고
자위하기도하고 그래요.
근데 저 연예인들한테 관심은 없고
그냥 내가 남자였음 저 여자들과 하고싶다. 그 정도.
야동도 가끔 보는데
어리고 하얗고 글래머 배우가 나오는것만 봐요.
근데 제 몸이 마르고 까만가. 그건 또 아닌.ㅡ.ㅡ
저도 희고 글래머예요.
내 몸매와 비슷한 여자보면 욕구가 오는건 뭔지.
그리고 이건 자고싶은거랑은 다른건데
분위기있고 청순한 여자보면
길에서도 쳐다보고
교보에서도 몰래 뒤따라다니기도하고
얼마전엔 이엘ㅇㅇ배우 분위기가 좋아 인터뷰 검색하기도 하고
그랬어요. 근데 자고싶은건 아니고요.
실제로 여자가 자자고하면 너무 싫고 도망갈텐데
이런 감정과 느낌은 뭔지 모르겠고
비호감 아줌마 예전누드는 내가 왜 보고 침흘리는건지.
그냥 전생에 남자였나보다. 그러고 말아요.
내가 실제로 자고싶은건 남자니까.
IP : 175.223.xxx.66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1.4.12 11:53 PM (1.225.xxx.38)

    고생이 많으십니다..

  • 2. ..
    '21.4.13 12:14 AM (118.32.xxx.104) - 삭제된댓글

    어후.. 살다 살다 별 희한한 여자들도 많네

  • 3. 아름다움에
    '21.4.13 12:51 AM (211.36.xxx.74)

    끌리는 거죠
    남녀차이를 떠나
    여자들도 다 벗은 남자들나오는 야동 별 안좋아하잖아요
    이쁜 글래머 배우에.더 동질감 동화 전이 등등
    더 느끼는거 아닌지.

  • 4. 저도
    '21.4.13 1:02 AM (14.49.xxx.199)

    저도 포르노는 여자/여자 내용이 훨씬 보기 좋고 재미있어요
    남/남이 제일 별로고 가학적 남/여 이건 최악이고요
    남/여 중에 가학적 아니고 느낌 감성퐁퐁한게 거의 없어요

    암튼 결론은 원글님 마음 이해가 된다는 거에요 ㅎㅎ

    근데 저도 실제로 섹스는 남편이랑만 하고 보는건 여/여 만 본다는것... 그나마도 자주 보지는 않아요 ㅎㅎ

  • 5. 11
    '21.4.13 5:23 AM (27.1.xxx.22)

    .. 정말 세상에 별 사람이 다 있네요..

  • 6. 당연
    '21.4.13 8:04 AM (210.223.xxx.17) - 삭제된댓글

    당연한거 아닌가요
    여자들 벗은 화보나 남자들이 보는 맥심 같은데 나오는 그런 배우들 사진 보면
    성적으로 흥분되잖아요.
    저같은 경우는 제가 그 모습인것처럼 상상이 돼요.
    섹스할때 상대가 나를 그런 식으로 보겠구나 하는.

  • 7. ㅇㅇ
    '21.4.13 8:40 AM (223.62.xxx.167)

    저도 그런데요. 원글님 이상하신거 없어요. 야동 몸매 취향까지 같으시네요ㅋ. 저도 여자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90521 정신분열증은 꼭 입원치료해야하나요? 7 정신분열증 2021/04/13 2,083
1190520 파김치에 넣을 풀 감자전분은 안되나요? 6 SOS 2021/04/13 4,990
1190519 자스민님 보고 싶어요. 25 그리움 2021/04/13 7,765
1190518 이런꿈 해몽 좀 부탁드려요 1 해몽 2021/04/13 790
1190517 초2 공부 너무 안 시키나요. 8 고민 2021/04/13 2,551
1190516 궁금해서 그런데 카드론이나 카드사 신용대출이나 대출 영향은 비슷.. 1 카드론 2021/04/13 1,388
1190515 예전 초등 국어교과서(a4크기 아닌)를 파는 곳이 있을까요? 예전 2021/04/13 594
1190514 초졸하고 sky졸업출신 일부하고 차이나나요? 1 ... 2021/04/13 2,003
1190513 회사에서 스트레스 너무받아 못먹고있어요 3 ........ 2021/04/13 2,321
1190512 왜 낳았냐는 자식의 말... 26 구르미 2021/04/13 10,443
1190511 40대들이 선민의식 없애달라는 청원입니다 4 20대여자한.. 2021/04/13 1,816
1190510 청담동살아요 또오해영 나의아저씨 12 ㅇㅇ 2021/04/13 3,620
1190509 학부모총회를 대면으로 한다네요 10 ... 2021/04/13 2,305
1190508 서울분들, 부모님 팔순때 식사 어디서 하셨나요? 5 팔순 2021/04/13 3,090
1190507 의사출신 與신현영, '서울형 방역' 吳호평…"제 주장과.. 32 ㅠㅠㅠ 2021/04/13 2,427
1190506 [日역사부정 실체]④ "조선인은 범죄 집단"... 1 ... 2021/04/13 666
1190505 비트코인 8천만원 넘었네요 30 ㅇㅇ 2021/04/13 6,953
1190504 미국에서 재난 지원금 받아보신분 계실까요? 4 혹시 2021/04/13 1,273
1190503 공부중에 간단히 먹을수있는게 뭐가있을까요? 11 2021/04/13 2,287
1190502 서예지라는 여자 의느님과 함께 34 Tkk 2021/04/13 30,975
1190501 대학생자녀가 돈을 너무 많이 쓰는데요 59 ㅠㅠ 2021/04/13 14,522
1190500 길거리 흡연충들 6 .. 2021/04/13 1,112
1190499 진보분들 윤석열의 9 궁금해요 2021/04/13 1,004
1190498 신체화 장애 4 ... 2021/04/13 1,544
1190497 스페인식 문어 볶음 같은거 해보고싶어요 5 456 2021/04/13 1,3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