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간호학과 졸업하면 49-50살 되는데 늦은거죠?

... 조회수 : 4,564
작성일 : 2021-04-12 17:02:57
애도 없고.. 지금도 3시간 파트타임하고 시간이 많이 남아요... 남편이 점심겸 해서 가게에서 다 해결해서 제가 밥할일도 없구요.. 취미, 운동 하고있는데... 45살에 알바 그만두고 집에서 놀까 생각했는데... 집순이 스타일은 아니라... 정원외 전형으로 40중반에 간호학과 들어가서 졸업하면 40후반될꺼 같은데... 취업하기에는 너무 늦은 나이일까요? 설사 취업되었다해도 10년 이상은 못하겠죠?
IP : 121.150.xxx.34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1.4.12 5:06 PM (111.118.xxx.150)

    할일 없는데 해봐도 되죠.

  • 2.
    '21.4.12 5:08 PM (124.216.xxx.58) - 삭제된댓글

    네버
    애 없는 돌싱인 지인이 치과에서
    접수받는 거 하다가 40후반에
    간호과 졸업하고
    병원에서 근무하고 있어요

  • 3. 안늦어요
    '21.4.12 5:10 PM (114.206.xxx.151) - 삭제된댓글

    아는분 46에 만학도전형으로 간호대졸업하고 요양병원에서 일해요.

  • 4.
    '21.4.12 5:11 PM (61.254.xxx.151)

    100세시대~~님을 응원하고싶어요

  • 5. 원글
    '21.4.12 5:12 PM (121.150.xxx.34)

    댓글주신분들 고맙습니다^^ 알바그만두면 도전해보렵니다~

  • 6. 늦다고
    '21.4.12 5:16 PM (183.103.xxx.114)

    생각 들때가 빠른 거라고 합니다.


    화이팅~~

  • 7. ...
    '21.4.12 5:25 PM (114.129.xxx.57)

    도전해보시라고 응원할께요.
    저는 49인데 올해 간호조무사 딸까 생각중이예요.
    이웃에 간호사 퇴직하신 61세인 분 계신데 요양병원이랑 방문간호로 지금까지 일하는 동료분이 있다고 하더라구요.

  • 8. ..
    '21.4.12 5:43 PM (59.5.xxx.104)

    꼭 하세요
    나만 건강하면 70넘어서도 충분히 일들 해요
    요양병원은 별로 힘들지도 않아요

  • 9. 원글
    '21.4.12 6:32 PM (111.65.xxx.109)

    응원해주신분들 넘 감사드립니다^.^ 체력도 마니 좋은편이라 ㅎㅎ 꼭 도전해볼께요~

  • 10. 나는나
    '21.4.12 6:34 PM (39.118.xxx.220)

    딸린 애도 없고 공부만 하면 되잖아요. 도전해보세요.
    저도 해보고 싶은데 한창 공부시켜야 할 애가 둘이나 되서..

  • 11. 앞으로
    '21.4.12 7:17 PM (175.193.xxx.206)

    더 많이 필요해요. 요양병원에는 간호인력이 더더 필요한데 젊은 간호사들이 오래 못버티더라구요. 동생도 40초까지 일했는데 집에 애들 있고 3교대 하니 그만두었어요. 애들 좀 키워야 다시 하려나...

  • 12. wii
    '21.4.12 7:28 PM (175.194.xxx.187) - 삭제된댓글

    나입다 체력이 관건인 듯요. 요양병원에 자리야 있는데 움직이는 거 좋아하고 부지런해야 할만할 거에요,

  • 13. 0876
    '21.4.12 7:48 PM (116.33.xxx.68)

    50초 요양병원가세요
    일못하는 신입이면 1년은 태움당할각오하시구요

  • 14.
    '21.4.12 8:55 PM (125.178.xxx.237) - 삭제된댓글

    *천에 어느 대학에 56세 4학년 학생이 있다고 들었어요
    그 아래 학년마다 50대 학생들 여럿있구요
    40대면 충분한 나이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91696 윤석열, 고형곤, 최성해, SBS 국정조사 가자~ 2 더민주깨어나.. 2021/04/21 1,066
1191695 혼자 먹을때만 많이 먹는건 왜 그럴까요. 6 .. 2021/04/21 2,667
1191694 불청 현진영은 새친구로 오면서 음식 하나도 준비 안해오는군요.... 31 d 2021/04/21 17,426
1191693 대학생 자녀들 비타민이나 한약 같은 거 잘 챙겨 먹나요 4 ,, 2021/04/21 1,489
1191692 낙동강 수질 오염.. 나아졌나요? 2 ㅇㅇ 2021/04/21 779
1191691 윗 형제들이 다 결혼하고 혼자 집에 남은 막내의 마음은 5 2021/04/21 4,202
1191690 너무 무서워요 8 ..... 2021/04/21 5,617
1191689 엄마를 자꾸 일하게 만드는 이모가 싫어요 20 ㅁㅁ 2021/04/21 11,424
1191688 뜨개질하는데 이거 왜 이럴까요? 배배 꼬여요 6 ㅠㅠ 2021/04/21 2,116
1191687 사십대면 아날로그가 익숙한 세대인가요 32 zozozo.. 2021/04/21 4,067
1191686 터미널에서 압구정라인까지 2 내일 2021/04/21 1,523
1191685 집고양이는 야행성 본능을 잃는 걸까요? 7 냥이를왕처럼.. 2021/04/21 2,322
1191684 딸이 너무 너무 이뻐요 32 .. 2021/04/21 17,527
1191683 마트 알바 하는데요 .. 10 .. 2021/04/21 6,089
1191682 괴물- 넷플릭스에서 몰아보기했어요 4 .. 2021/04/21 2,397
1191681 오늘도 맥주를.. 4 오늘도 2021/04/21 1,864
1191680 혹시 첫사랑 이라는 제목의 시 아시는 분!?? 7 ㅇㅇ 2021/04/20 1,425
1191679 요로감염 이틀째 9 ... 2021/04/20 2,716
1191678 직장내 괴롭힘 어디다 하소연 해야 하나요 8 괴롭다 2021/04/20 2,824
1191677 민경훈은 독특한 매력이 있네요 13 ... 2021/04/20 5,699
1191676 열무김치 했는데 좀 봐주세요 5 ... 2021/04/20 2,055
1191675 결국 재테크도 시드머니가 있어야하네요 10 ㅇㅇ 2021/04/20 4,504
1191674 러그 냄새 빼는 법 아시는 분? 7 ㅇㅇ 2021/04/20 1,717
1191673 박원순이 너무 원망스럽네요. 40 어휴휴 2021/04/20 6,999
1191672 AZ백신 맞은 40대 간호조무사 사지마비 국민청원 14 .. 2021/04/20 5,7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