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괴물, 빈센조 - 시그니처 장면이 드라마 전체을 압도해요

압권 조회수 : 2,609
작성일 : 2021-04-12 10:27:10
괴물은 이창진이 낚시터에서 낚시하는 서장을 향해 골프채들고 뛰는 그 장면이 너무 충격이게 멋있었고요.

빈센조는 어제, 엄마 죽인 범인 찾아내 분노의 매질 후 앞장 세워서 여자변호사 찾아갈때
살인범 앞으로 밀어내며 최명희에게 가는 그 장면이요.



 
IP : 203.251.xxx.221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4.12 10:30 AM (121.190.xxx.157) - 삭제된댓글

    현실에선 불가능하죠.
    기득권에게 맞서는 사람은 자신과 주변 가족까지 털리고 만신창이가 되고, 온 국민에게 손가락질, 조롱 혐오 받는게 현실인데요.
    빈센조같은 비현실적 인물로 그저 대리만족중이예요.

  • 2. 동글이
    '21.4.12 10:35 AM (39.7.xxx.73)

    그렇죠.악을 악으로 처단 가능한 것은 드라마,영화에서나 가능하고 현실은 악이 잘 먹고 잘 살고...(전두환봐요. 지금 정치꾼 쓰레기, 검변)

  • 3. ..
    '21.4.12 10:39 AM (121.190.xxx.157) - 삭제된댓글

    드라마라도 속시원한 전개에 위로가 되네요.
    어제 마지막 장면에서 사주한 사람들 앞에서 사주받은 범죄자에게 설마 진짜 총을 쏠거라고 생각도 못했어요.

  • 4. 가을여행
    '21.4.12 10:56 AM (122.36.xxx.75)

    김여진 진짜 연기 밉살스럽게 잘하네요,,
    옥택연 동생역 배우도 연기 잘하고

  • 5. ..
    '21.4.12 11:45 AM (180.228.xxx.121) - 삭제된댓글

    빈센조 시그니처는
    인자기가 센조구하고 달빛을향해 날아가는장면아닐까요?
    베트맨에게 박쥐가있다면
    다크히어로 빈센조의 시그니쳐는 인자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89174 참 많은 걸 잊고 살았구나 4 2021/04/13 3,200
1189173 좋은소식 1 ㅇㅇ 2021/04/13 2,369
1189172 오세훈이 말한 노래방 진단키드 비용이 2만원이라는데 19 .. 2021/04/13 4,172
1189171 배고픔을 끝내 이겨내고 잠자리에 듭니다 4 ㅇㅇ 2021/04/13 2,133
1189170 사람 쳐다볼 때 뚫어져라 보는 사람 진짜 싫어요 7 ㄴㄴ 2021/04/13 6,190
1189169 와부고 문의 4 ㄱㄱ 2021/04/13 1,699
1189168 미얀마 민주주의를 위한 모금에 동참해요 17 정의구현사제.. 2021/04/13 1,252
1189167 으아 두릅 튀김, 쑥튀김 !!! 정신을 잃고 흡입중!!! 2 미미 2021/04/13 3,279
1189166 소화안되는데 음식 못참는것도 의지박약일까요? 3 ㅇㅇ 2021/04/13 1,770
1189165 회사 스트레스로 우울 ㅜㅜ 10 .. 2021/04/13 3,696
1189164 서 ㅇ ㅈ 사건 3줄 요약해주실 분 계실까요? 9 ..... 2021/04/13 6,114
1189163 윤짜장 검찰이 구속한 월성원전 공무원 2분 다 풀려남 3 //// 2021/04/13 2,086
1189162 방탄 뷔 그리고 폴킴 5 공통점 2021/04/13 3,926
1189161 중학생)학원가는 날은 3~4시간 밖에있는데 그 외에 시간 어찌쓰.. 2 아줌마 2021/04/13 1,646
1189160 최진실씨 떠난것도 슬펐지만 5 ... 2021/04/13 6,856
1189159 고졸과 대졸 차이 느끼시나요? 94 ㅇㅇ 2021/04/13 27,713
1189158 순대 사다 먹었는데요. 5 소액결제 2021/04/13 3,132
1189157 아니 11시 45분에 경비실에서 전화가 왔네요 5 포로리 2021/04/13 5,852
1189156 헐......... 뭔가를 쓰려고 새글쓰기를 눌렀는데.. 14 궁금함..... 2021/04/13 2,606
1189155 나의 소원 1 나의 소원 2021/04/13 877
1189154 빈센조 1회 보고 있는데 재미가.... 18 빈센조 2021/04/13 4,759
1189153 82쿡 하단에 광고 더러운것만 나와요 17 오늘따라 2021/04/12 4,030
1189152 엄마가 너무 불쌍해요.. 4 .. 2021/04/12 3,611
1189151 감칠맛 나는 반찬 궁금해요 5 ... 2021/04/12 2,494
1189150 50대 아짐이 자기주변 여유있는 사람들은 13 ㅇㅇ 2021/04/12 6,4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