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능동 감시자로 분류됐는데, 아이들 학교 어떻게 할까요?

-- 조회수 : 5,476
작성일 : 2021-04-11 16:27:10
남편 회사에서 확진자 나와서, 역학조사 결과 능동 감시자로 분류 됐어요.
능동 감시자는 일상생활 다 할수 있고, 유선상 컨디션 체크만 하더라구요.
보건소에 문의하니 아이들 학교 가도 된다는데, 보내도 되겠죠??
경험자분들 어떻게 하셨나요?

IP : 122.36.xxx.85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마
    '21.4.11 4:30 PM (210.178.xxx.44)

    저라면 안보냅니다.
    학교 가더라도 학교에 그런 부분을 알려야 하는데...

  • 2. 저도
    '21.4.11 4:31 PM (61.72.xxx.109)

    그럼 안보낼거 같아요. 저희 동네는 학교에서 아이들 확진자가 부모가 능동감시자인 경우가 많았어요.

  • 3. 요즘 확진자는
    '21.4.11 4:42 PM (112.154.xxx.145) - 삭제된댓글

    대부분 가족간 감염이예요.
    부모가 확진되면 나머지 가족은 백퍼예요
    음성 나올때까지 학교보내면 안돼요

  • 4. 보내지말아야
    '21.4.11 4:44 PM (125.184.xxx.101) - 삭제된댓글

    그러다가 혹시라도 남편분 나중에 확진으로 뜨면...
    남편분 완벽하게 다른 곳에서 자가격리하는 거 아니면 조심해야 한다 생각되어요...

  • 5. 가도되요
    '21.4.11 4:56 PM (182.211.xxx.77)

    자가격리자도 아니고 능동감시자면 자녀들학교갈수있어요..

  • 6. 아이고.
    '21.4.11 4:56 PM (211.36.xxx.163)

    그럼 담임샘께 여쭤봐야겠네요.
    남편은 방 하나에서 따로 지내고 있긴해요. 마스크쓰고.밥도 따로 먹고.

  • 7. 동네아낙
    '21.4.11 5:02 PM (115.137.xxx.98)

    오늘 학교 알림이로 받은 내용입니다~

    [등교 및 출근중지 대상자]

    1. 본인 또는 동거인이 확진을 받은 경우

    2. 본인 또는 동거인이 방역당국에서 자가격리 통보를 받은 경우

    3. 본인 또는 동거인이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결과를 기다리는 경우

    4. 코로나19 임상증상이 발현된 경우

     

    [협조사항]

    1. 위 상황이 발생한 경우 등교나 출근하지마시고 바로 담임교사 또는 학교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2. 매일 건강상태자가진단을 실효성있게 참여해주시기 바랍니다.(주말, 공휴일 제외)

    3. 의심증상이 있는 경우, "난 아니겠지"라는 생각보단 적극적으로 코로나19 검사를 받아주시기 바랍니다.

    4. 방역수칙(외출 자제, 거리두기, 손씻기, 마스크착용 등)을 철저히 지켜주시기바랍니다.

     

  • 8. 동네아낙
    '21.4.11 5:04 PM (115.137.xxx.98)

    남편 분, 1,2번 해당 사항 아니네요. 그럼 코로나 검사를 받고 검사결과를 기다리는 중인가요? 아니라면 애들 학교 가도 돼요.

  • 9. ㅡㅡ
    '21.4.11 5:07 PM (211.36.xxx.163)

    검사 받고. 음성이지만 능동관리에요.

  • 10. 능동감시자는
    '21.4.11 7:51 PM (14.63.xxx.177)

    밀접접촉자가 아니므로 ㅂ는인이어도 등교가능합니다.
    만약 걱정되시면 자의로 등교를 안 사실 수 있습니다.

  • 11. 네.
    '21.4.11 9:21 PM (122.36.xxx.85) - 삭제된댓글

    본인이어도 등교하더라구요. 일단 내일은 등교 안시키고, 담임 선생, 보건실 선생님께 여쭤보려구요.

  • 12. 네.
    '21.4.11 9:22 PM (122.36.xxx.85)

    방침은 본인이어도 등교하더라구요. 일단 내일은 등교 안시키고, 담임 선생, 보건실 선생님께 여쭤보려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86421 국내 주식 늘린다던 연기금, 뒤에선 ‘곱버스’에 연일 베팅 10 국민을 뭘로.. 2021/04/15 2,343
1186420 갤탭 s7+ 사용하시는분 계신가요?? 4 ... 2021/04/15 1,104
1186419 방사능쓰레기 왜구 망언하는거보세요 11 왜구박멸 2021/04/15 1,021
1186418 어우 진짜 돌겠어요 2 uuu 2021/04/15 2,126
1186417 속눈썹이 자꾸 찔러서... 6 ㅡㅡ 2021/04/15 1,312
1186416 닭국물 활용법 좀 알려주세요 10 닭국물 2021/04/15 1,917
1186415 한겨례가 왠일이니? 5 팩폭. 2021/04/15 2,049
1186414 유부초밥 유효기간요 4 대딩맘 2021/04/15 1,344
1186413 코로나 라이브 업뎃 안되는거죠..? 3 지금 2021/04/15 1,072
1186412 실거주2년 양도세 비과세요 5 궁금 2021/04/15 2,348
1186411 김승원 "시민이 언론사에 직접 후원..언론 신뢰도 높아.. 8 미디어 바우.. 2021/04/15 946
1186410 농협카드 있으신 분 1만원 상품권 받으세요 6 광고아님 2021/04/15 3,647
1186409 작가랑 사귀었던 분들은 좋겠어요 27 ㅇㅇ 2021/04/15 6,750
1186408 오페라의 유령 - 이 두 사람이 최고 같아요. Ramin &am.. 12 phanto.. 2021/04/15 2,355
1186407 살이 만삭보다더쪘어요 19 ... 2021/04/15 4,041
1186406 맛있는거 보면 자기 입이 먼저인 남편 두신분 있나요? 11 ... 2021/04/15 3,321
1186405 직장어린이집 추억 2 2021/04/15 1,481
1186404 심근경색으로 스텐트한 분들,위내시경 어떻게? 2 .. 2021/04/15 2,040
1186403 가끔 쓰리박 재방송을 보는데요 1 ... 2021/04/15 1,366
1186402 다이어트 오픈채팅방 만들었어요 들어오세요~ 4 빼자 2021/04/15 1,307
1186401 더 크라운 비슷한 드라마 있을까요? 6 영드 2021/04/15 1,553
1186400 서양에서는 20살 되면 독립한다는 환상.. 16 ... 2021/04/15 7,950
1186399 ‘일 오염수 방류’ 편든 미국, 후쿠시마산 수입은 10년째 금지.. 8 ㅇㅇㅇ 2021/04/15 1,684
1186398 이런 이별은 어떤 이별일까요 ㅜㅜ 1 iiii 2021/04/15 2,122
1186397 이별 후 허무주의와 무기력에 빠졌어요... 5 ,, 2021/04/15 3,2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