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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찡긋 거림이 심할때는 어쩌지요?

예화니 조회수 : 1,354
작성일 : 2021-04-11 14:01:08
28살 아들입니다.
오늘 점심 먹으면서 이런저런 이야기 하다보니
아들녀석이 왼쪽눈을 빠르게 찡긋 거리면서 말하는데
본인은 모르는게 분명해 보여요.
대화를 하다보니 아이가 말할때 왼쪽눈을 빠르게 찡긋찡긋
거리면서 말을 하던데.. 이전에는 안 그랬었는데 오늘 보니 심하네요
원인이 무얼까요?
병명? 이라고 한다면 어떤 병명으로 진료를 받아봐야 하는지..

아이에게 아직 말하지 않았는데 본인은 볼 수가 없으니 
그런거 별거 아니라고 할텐데

직장생활도 기숙사에서 하고 주말만 집에 오는 생활이라 동료직원들이 보면
어쩔까 싶어 여기 물어봅니다.
IP : 118.216.xxx.87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1.4.11 2:02 PM (61.253.xxx.184)

    이겠죠.........그냥 놔두는수밖에요

  • 2. 예화니
    '21.4.11 2:11 PM (118.216.xxx.87)

    틱? 놔두면 저절로 호전이 될까요?

  • 3. ㅁㅁㅁㅁ
    '21.4.11 2:24 PM (119.70.xxx.198)

    말하지마셔요..말해서 좋아지지 않아요 오히려 악화될수도있어요
    그런 인자를 가진 사람이 스트레스상황에 발현되거나 더 심해지는거에요

  • 4. ..
    '21.4.11 2:26 PM (175.223.xxx.235)

    아는체를 하면 안됩니다
    그걸 계속 인식하면 더 고착화돼요.
    원래는 안그랬다니 모른체하고 좀 지켜보세요

  • 5. 달빛처럼
    '21.4.11 2:27 PM (218.146.xxx.176) - 삭제된댓글

    마그네슘 부족으로 그럴수도 있어요.
    바나나 먹으면 괜찮아져요.

  • 6. 예화니
    '21.4.11 2:36 PM (118.216.xxx.87)

    - 아는척 하면 안되겠군요.. 저도 오늘 심하다 싶었지만 말은 하지 않았습니다.ㅠ.ㅠ

    - 마그네슘을 복용하라고 해야 겠군요.. 느닷없이 먹으라고 하면 안 먹을텐데..
    바나나는 과일 먹을때 조금씩 먹는 정도 였는데.. 기숙사에 있어서 어떻게 권해야 할지..ㅠ.ㅠ

  • 7. ㅡㅡㅡ
    '21.4.11 2:39 PM (220.127.xxx.238)

    틱일수도 있고 혹시 안구건조증 없나요? 안구건조한 사람들중 틱처럼 그런 사람들이 있어요
    건조하고 불편해서

  • 8. 달빛처럼
    '21.4.11 2:46 PM (218.146.xxx.176) - 삭제된댓글

    마그네슘 부족이면 눈 떨림 있을때 바나나 큰거 2개 정도 먹으면 괜찮아지던데요.
    기숙사 있으면 집에 올 때 가끔 먹이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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