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이 알고싶다 넘 무섭네요
1. 그러게요
'21.4.11 12:06 AM (39.113.xxx.186)소름 돋아요 4월24일
2. ㅇㅇ
'21.4.11 12:21 AM (5.149.xxx.222)앗 구미 친모할머니가 주제에요?
3. 궁금한게요
'21.4.11 12:24 AM (182.212.xxx.177)벽에 폼블러 붙인게 무슨 문제가 되는건가요
전남편 일나갔다오니 붙어져있었다는데 뭔가 중요한의미처럼 말하든데 전 이부분이 뭘뜻하는지 모르겠어서요4. ㅇㅇ
'21.4.11 12:27 AM (218.49.xxx.93)석씨가 낮에 왔가간걸 의미하는거 아닌가요?
그날 애가 바뀌었고5. ..
'21.4.11 12:28 AM (1.251.xxx.130)그러게요 쿠션 벽지야 애 머리쿵 방지도 되고 보온효과잖아요. 할머니가 그날 애 바꿨다는건가요. 근데 왜 딸이 자기 아이 얼굴을 모를수가 있죠
6. ...........
'21.4.11 12:28 AM (39.116.xxx.27)석씨가 애아빠 없는 사이에 왔다 갔다는 거예요.
7. ...
'21.4.11 12:29 AM (125.177.xxx.82)벽에 변화가 있던 일이라 전남편의 기억을 더 돕기 위한 장치였어요.
8. ....
'21.4.11 12:29 AM (211.117.xxx.178)편지내용 보니 아기가 더 불쌍하네요..
9. ㅇㅇ
'21.4.11 12:30 AM (221.138.xxx.180)그날 석씨가 다녀갔다는거죠. 애엄마는 잤을거고 조력자의 도움으로 바꿔치기할수 있었다
10. 그날
'21.4.11 12:31 AM (222.239.xxx.66) - 삭제된댓글바꿨다치면 이제 석씨 자기아이니까 더 따뜻하게 단열폼블럭 붙이고 더 잘 신경쓴다는 뜻이요.
11. ...
'21.4.11 12:32 AM (211.246.xxx.31)벽 시공을 핑계로 집에 내려와 아이를 바꿨다는 의미일듯
근데 그 전에 한 달 가량을 애를 석 씨 집에서 키운 것 같은데 그때는 왜 바꿔치기가 안 됐을까요?
외할아버지가 있어서?
딸은 무책임한 성향으로 봐서 아이의 주양육자도 아니었던 것 같고
애를 제대로 관찰하지 않은 걸로 보여요
게다가 애가 자기 가정에서 다른 애랑 바뀔 거라고는 보통 상상을 못 하잖아요
그냥 계속 내 애인가보다 했겠죠..12. ㄴ
'21.4.11 12:33 AM (222.239.xxx.66)그날 바꿨다치면 이제 석씨 자기아이니까 더 따뜻하게 단열폼블럭 붙이고 더 잘 신경쓴다는 의미죠.
13. ditto
'21.4.11 12:53 AM (39.7.xxx.23) - 삭제된댓글4월 24일 이면 날씨가 폼블럭이 필요할 날씨인가요?4월 중순인 지금도 한낮엔 반팔도 입는데요~ 폼블럭은 핑계인 듯
14. 아기는
'21.4.11 1:17 AM (1.234.xxx.84)자매.딸 다 모녜계열이니 닮았을테고 아기얼굴 하루가 다르게 바뀌어요.
저런 미친년딸이라면 무신경 하고 별 관심도 없었을테니
그나저나 그알 정말 대단해요15. ..
'21.4.11 9:57 AM (125.178.xxx.220)애 키우고 살다나간 집꼬라지가 저지경이고 할머니나 애미나 정신이 나간 집이드만요
16. 음
'21.4.11 10:33 AM (222.232.xxx.107)근데 애 귀를 보면 바꿔치기된게 아니고 한 아이로 보이던데요.
17. ㅇㅇ
'21.4.11 11:00 AM (223.39.xxx.120) - 삭제된댓글귀가 하루사이에 다른 귀가 되었던데요??
18. ...
'21.4.11 11:06 AM (220.75.xxx.108)음님 뭘 보신 건지...
19. ..
'21.4.11 11:31 AM (59.31.xxx.34)그알 대단합니다. 애가 바꿔치기 당한 날까지 특정했어요. 4월 24일.
경찰은 나라의 녹 받으면서 대체 뭘 하고 있었는지.
이제 경찰이 할 일은 4월 24일 이전에 석씨의 조력자와 석씨 간의 연락등을 디지탈 포렉식해서 조사하는겁니다.
미춴 것.
이렇게 귀가 하루에 싹 바뀐거 그알이 밝혀냈는데도 아이를 낳은 적이 없다고 gr gr.
석씨와 조력자.. 정말 나쁜 것들.
그나저나 이 사건은 아동이 살해당했다는 것에 촛점이 맞춰져야 한다는 법의학자들의 의견에
백만번 동의합니다.20. ...
'21.4.11 11:47 AM (222.235.xxx.163) - 삭제된댓글그런데 왜 주변인이 애낳은걸 모르냐하는데
뉴스만 봐도 애가진걸 가까운 사람들이 모르는 상태에서 아기를 집에서 낳고 버린 사건이 검색만해도 얼마나 많은데
그건 애 낳았다 안낳았다는 증거가 될수 없을것 같아요
본인이 모르는 상태에서 배아파 낳는경우도 있구만...
하여튼 그여자 계속 거짓말 거짓말... 범죄자들 전형적인...
딸도 감옥 사람들이 잘해준다는 말에 어이없어서
지가 딸이라 믿던아기는 엄마한테도 보호받지 못했는데...
감옥에서도 소문날텐데 니가 인간이냐 아오21. 근데
'21.4.11 1:07 PM (223.62.xxx.23)신생아실에 조르르 누워있는 아기들 보면 얼굴이 진짜 제각각이던데 그걸 몰라보는 게 이상해요 ㅜ
22. ㅇㅇㅇ
'21.4.11 1:37 PM (39.7.xxx.82)근데 처음 기사났을땐 딸과 사이가 안좋아서 가까이 살아도 왕래를 안했다고 분명히 읽었거든요?
옥중 편질보면 아빠랑 딸이랑 전혀 그런 사이같지않은데..
첨부터 거짓말이란거네요23. 엄마와 딸이
'21.4.11 2:23 PM (175.194.xxx.16) - 삭제된댓글낳은 아기 .. 그것도 한달된 아기니까
귀 말고는 둘이 많이 닮아있었을거에요.
다행히 왼쪽귀때문에 범행날짜가 밝혀진거지..
그리고 아이가죽은게 8일이라고 거짓말 한건
해바라기 종교단체의 사주로 보인다고 ..24. 사진
'21.4.11 3:10 PM (61.74.xxx.169)사진보니 귀말고는 얼굴이 비슷하고 특히 머리카락을 똑같이 잘랐더라고요
그알에서 귀가 변한 24일과 비교해줄때 보니 머리가 비슷하니 똑같아 보였어요
그런데 그 귀가 약간 기형이라 커가면서 문제가 있을수 있다고 했잖아요 그런데 죽은 아가는 정상귀이니까요
할머니가 벽에 방한 스트로폼 붙인다고 낮에 와서 아기 바꾸고 저녁에 출근한거지요 (작업하니 왔다 갔다하고 딸에게는 다른 방에서 자라고 했을수도 있지요)
출산 후 자기 집에 있을때는 남편도 있으니 오히려 딸집에 돌아간 후에 - 바로 다음 날이라고 하잖아요- 주도면밀하게 시행했겠어요
바뀐 아기 제발 살아있어서 지금이라도 친아빠 만날수 있게 할머니는 입을 여세요! 그 죄를 어찌 갚으려고 그런답니까?25. 근데
'21.4.11 6:08 PM (14.32.xxx.215)한쪽귀는 동일아이라고 하고
다른쪽 귀는 다른 아이라고 하고
어려서 연골이 자리잡기 전에 테이핑깉은걸로 귀 펴지기도 했었는데 의사들은 힘들다고 하네요??뭐가 맞는지...26. ....
'21.4.11 10:44 PM (14.32.xxx.78)주변에 보니 아이 낳으러갈 때까지 배 전혀 안나오는 경우도 있더라구요...왜 살인죄로 기소가 안됐는지 정말 안타깝네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198227 | 보들보들 촉감좋은 차렵이불 사려면 뭘로 검색하는게 좋을까요? 18 | llllㅣㅣ.. | 2021/05/24 | 3,489 |
| 1198226 | 한강) 마약 거론과 청와대 배후 글 박제했습니다. 29 | 아카이브 | 2021/05/24 | 3,033 |
| 1198225 | 직장가기 싫어서 자살하고 싶네요. 25 | .. | 2021/05/24 | 11,085 |
| 1198224 | 김현종 전 통상교섭본부장 트윗 16 | 감사합니다 | 2021/05/24 | 3,196 |
| 1198223 | 짜지않고 달달한 양념치킨 추천좀해주세요 9 | .. | 2021/05/24 | 2,404 |
| 1198222 | 인터넷에 다이어트일기쓰면 도움이 될까요 1 | K | 2021/05/24 | 829 |
| 1198221 | 아무것도 안했는데 본인 인증문자가 왔어요 9 | 나이스신용정.. | 2021/05/24 | 12,589 |
| 1198220 | '경기권 세몰이' 이낙연 "국격 걸맞은 지도자 선택 바.. 23 | ㅇㅇㅇ | 2021/05/24 | 1,095 |
| 1198219 | 외화 중 최고는 프렌즈 같아요 9 | 오늘 | 2021/05/24 | 2,878 |
| 1198218 | 대체 이런 인간들은 왜 동물을 키울까요? 6 | 어휴 | 2021/05/24 | 1,759 |
| 1198217 | 빌라살때 제일 힘든점이 13 | ㅇㅇ | 2021/05/23 | 8,591 |
| 1198216 | (방탄팬만)뮤비중 어느곡 의상이 젤 멋졌나요 6 | . . . | 2021/05/23 | 1,456 |
| 1198215 | 미스테리우스 남편 이야기 2 5 | .. | 2021/05/23 | 3,207 |
| 1198214 | 이뻐지려구요 8 | ㅇㅇ | 2021/05/23 | 2,948 |
| 1198213 | 에너지 넘치는 거, 이것도 한때인가요? 7 | 에너지 | 2021/05/23 | 1,657 |
| 1198212 | 코인하시는 분들만. 183 | Bitcoi.. | 2021/05/23 | 9,270 |
| 1198211 | 나이들면 블랙 의상이 어울리나요? 20 | .. | 2021/05/23 | 6,646 |
| 1198210 | 귀 뚫으면 어지럼증이 완화 돼나요 4 | ㅇㅇ | 2021/05/23 | 2,085 |
| 1198209 | 새끼냥이는 진짜 사랑스럽군요 5 | happyw.. | 2021/05/23 | 2,452 |
| 1198208 | 외교의 달인.txt 14 | 우리나라 | 2021/05/23 | 2,596 |
| 1198207 | 구로공단 노동자들의 관세음보살, 패트리셔 노튼(노은혜) 수녀님 | ........ | 2021/05/23 | 764 |
| 1198206 | 카톨릭성모병원이 별로인가요? 24 | 이런 | 2021/05/23 | 4,970 |
| 1198205 | Bitcoin님 어쩜 그렇게 잘 맞추세요? 14 | 비트코인 | 2021/05/23 | 5,394 |
| 1198204 | 전 오늘도 당근드림했어요♡ 2 | 82사랑 | 2021/05/23 | 1,886 |
| 1198203 | 의지하고 싶을 때 도움되는게 있을까요 7 | ... | 2021/05/23 | 2,03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