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들도 먼저 전화 안하는데.
당연 대우 좋을수 없는거 알구요.
현실 자각은 하고 있어요.
근데 제목처럼 가족중 아무도 먼저 전화를 안하네요.
전화를 해도 그리 반기지 않고ㅡㅡ
빨리 직장부터 구해야 하는데 나이가 많아선지 쉽지 않아요.
다들 결혼을 하던지 직장이라고 있는데
잘 살 가능성 없으면 젤 가까운 가족부터 무시하네요.
뭐 하나라도 가진게 있었음 좋겠어요.
봄은 왔는데 제 마음은 아직 춥네요.
오늘 로또 당첨되면 다 놔두고 떠날겁니다ㅡㅡ
1. ..
'21.4.10 5:25 PM (222.237.xxx.88)님의 로또 당첨을 기원합니다.
2. ..
'21.4.10 5:26 PM (223.62.xxx.37)ㅎㅎ 이해합니다
부모 형제 다 돈 있어야 먼저 연락하고 그래요
전문직 친구 먼 친척 까지 연락 오느라 난리
제친구는 친구가 적어선지 그걸 즐겨요3. ...
'21.4.10 5:30 PM (39.7.xxx.20) - 삭제된댓글원래 돈이 친구이고 가족이에
남은 한 해 대박나세용4. ...
'21.4.10 5:30 PM (39.7.xxx.20)원래 돈이 친구이고 가족이에요ㅎㅎ
남은 한 해 대박나세용5. 00
'21.4.10 5:34 PM (124.50.xxx.211)여기서 사람들이 결혼도 끼리끼리라고 하잖아요. 자기 주변에 있는 사람이 어느 정도는 자기 수준을 반영한다고 많은 사람들이 생각해요. 무의식적으로라도.
그래서 나이많고 자산없는 백수에게는 정말 사랑하는 부모님안니면 잘 연락을 하지않아요. 연락해봐ㅇㅑ 뭐 자기가 도와줄 상황밖에 안되고(만나서 최소한 밥만 먹더라도 자기가 밥사야 하는 상황) 자기 주변 사람이 그렇다는걸 겪어봤자 기분 좋은 일은 아니니까요.
그냥 대부분 사람들이 그래요.
원글님은 원글님 친구가 백수라면 매번 연락 원글님이 먼저 하겠나요?6. 돈이
'21.4.10 6:21 PM (210.178.xxx.131)있어도 자기 필요할 때만 전화해요. 필요에 의해서 전화하고 그걸로 외로움이 해소된다면 그게 나을 수도 있찌만요. 백수 탈출하든 다른 걸 하든 현 상황에서 변화가 와야 외로움이 덜하세요. 가족 생각도 안나구요
7. ㅡㅡㅡ
'21.4.10 6:22 PM (61.98.xxx.233) - 삭제된댓글힘든거 알면서 전화 하기 좀 그렇지 않나요?
위로든 뭐든 말해도 괜히 오해할까 싶기도 하고.
여튼 빨리 좋아지시길 바랍니다.8. 엄마에게
'21.4.10 6:29 PM (223.39.xxx.130)뭘 보냈는데 전화하니
저보고 할일이 그렇게 없냐?
하더라구요ㅡㅡ
기분 상해도 몇마디 더하고 끊었는데
되도록 연락 안해야 겠단 생각이 들어서.
이런 상황은 내가 만든거니
윗분처럼 뭔가 변화가 필요해요.
알고 있는데 말처럼 쉽지 않아요ㅡㅡ9. 네
'21.4.10 6:31 PM (210.178.xxx.131)속상하시겠다..변화 쉽지 않은 거 알아요 어쩌겠어요 살 날이 더 많은데. 저녁 맛난 거 드세요
10. wii
'21.4.10 8:28 PM (175.194.xxx.187) - 삭제된댓글유명해지고 돈 벌 거 같으면 평소 따로 연락 한 번도 안 하던 친척까지 전화하고 돈 빌려달라고 합니다.
학교다닐 때 알던 동창들 만나자고 연락오고요. 간혹 그때라도 좋았던 사람들을 만나보기도 하지만 그렇다고 나눌 이야기가 있는 것도 아니고 자신들 이야기는 제대로 안 하면서 내 얘기해보라고 그러는 사람들 보면 호기심이 연락하는 거지 관심있어 연락했다고 보기 힘들어서 피해의식 생겨요. 이것도 결코 좋다고 볼 수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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