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코로나 걸렸다가 완치되신 분 계신가요?

00 조회수 : 5,077
작성일 : 2021-04-10 11:32:25



요즘 코로나가 심상치않은데 게시판에 코로나 얘기가 별로 안 올라오네요. 어떤 분은 처음에 음성나와서 좋아했다가 며칠 뒤 증상 발현 후 다시 받은 검사에서 양성확진 나왔다고 하던데...

혹시 코로나 걸렸다가 완치되신 분 계신가요?
증상이 어떤지, 며칠만에 완치되는지, 후유증이 있다면 어떤지 궁금하네요. 요즘 감염원인 불명도 많아서 왜 걸리게된건지도 궁금하고요.



IP : 124.50.xxx.211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ㅁㅁㅁ
    '21.4.10 11:34 AM (121.152.xxx.127)

    일단 걸리면 완치돼도 무조건 숨기나봐요
    주위에 걸렸던 사람을 본적이 없음

  • 2. 중증환자 완치
    '21.4.10 11:35 AM (221.167.xxx.130)

    http://stock.thinkpool.com/bbs/itemanal/read/stock_bbs.do?sn=11194825&pageNo=...

  • 3. ,,,
    '21.4.10 11:36 AM (203.175.xxx.169)

    수없이 많은데 절대 자진해서 이야기 안할걸요 직장이나 학교에 알려지는건 어쩔수 없지만 무조건 속김

  • 4. 200명 완치
    '21.4.10 11:36 AM (221.167.xxx.130)

    http://stock.thinkpool.com/bbs/itemanal/read/stock_bbs.do?sn=11194700&pageNo=...

  • 5. ..
    '21.4.10 11:36 AM (223.38.xxx.67)

    고1. 우리애반에 확진자나왔는데 무증상이라 바로 생활보호시설? 들어가서 줌수업에 한번도 안빠지고 다 출석하고 2주지나서 바로 학교왔다던데요. 괜찮았나봐요.

  • 6. 렉키로나주 투여
    '21.4.10 11:38 AM (221.167.xxx.130)

    1209명 완치됨.

  • 7. 냄새
    '21.4.10 11:40 AM (223.38.xxx.159)

    못맡고, 음식냄새 역하고, 머리가 숭덩숭덩 빠진대요.

  • 8. 000
    '21.4.10 11:45 AM (124.50.xxx.211)

    https://m.blog.naver.com/thyoon55/222221031442

  • 9. 고열 ..
    '21.4.10 11:47 AM (218.145.xxx.232)

    고열로 힘들어 하고..아퍼 함.

  • 10. ㅣ딪
    '21.4.10 11:54 AM (223.62.xxx.89) - 삭제된댓글

    가족이 직장에서 획진자가족과 접촉
    .마스크 잘 안끼던때라 몇분 얘기한거로 걸림
    식구들 다 걸리고 나만 중증
    냄새 못맡고 음식 맛없고
    초기는 기침 감기 몸살
    그후에
    고열 오한 탈모 폐렴 식욕부진
    이런 증상들과
    코로나 치료목적의 약 쓰면서
    오는 부작용들이 구토 설사 간수치 증가
    계속 되는 양성으로 우울증
    이런 와중에 기레기들이 농간질..
    한달 삼일만에 퇴원
    증기 열기에 호흡곤란
    천식은 없지만 호흡기 예민해졌다는 소견
    피곤해지고 깜빡거림 심해짐
    콜라사이다 마실때 곰팡이 냄새

    다른가족은 후각말고는 다 무증상

    콜라 냄새는 일년쯤 지나니 없어짐..호흡기는 아직도 예민

    이글은 곧 지웁니다

  • 11. ...
    '21.4.10 11:55 AM (118.37.xxx.38)

    대구에 친척 어르신이 걸렸다가 나았는데
    1년 지난 지금도 기력을 못차리신대요.
    숨차고 잘 못걷고
    기억력도 떨어지고
    한꺼번에 10년은 늙은듯 하고
    오래 못사실듯 하다네요.
    그게 걸린 사람의 평소 건강상태에 따라
    천차만별인거 같아요.
    폐가 다 망가졌답니다.

  • 12. 저희
    '21.4.10 12:11 PM (124.5.xxx.75)

    제 친척이 걸렸다가 나았는데 국가에서 계속 관리받아요. 남편분은 고령인데도 아무 휴유증 없구요. 부인 분은 약간 폐가 소리가 난대요 특별히 어디 아픈 건 아니라고 하구요.

  • 13. ㄴ트
    '21.4.10 12:14 PM (223.62.xxx.209) - 삭제된댓글

    관리받는거 없는데요.후유증에 관해 전화오거나 그런거 없었어요.
    제가 몸이 안좋으니 그냥 병원다녔구요
    고연령자들은 관리해주는 그런게 있는지 모르겠지만 중년은 없었어요.

  • 14. 지인
    '21.4.10 12:27 PM (106.101.xxx.136)

    무증상 으로 확진 받고 치료센터 10일정도 있었어요.
    처음 하루 열나고 근육통이고 이후는 냄새에 둔감해서 입맛이 없는 정도고 완치이후는 정상회복되었다네요

  • 15. .....
    '21.4.10 12:41 PM (211.178.xxx.33)

    유툽에 경험담 많아요
    제 주변 확진자는 몸살처럼
    아프고 음식맛 못느껴서
    힘들어하고 내내 울었어요
    다행히 장기손상은 없는 수준이었고

    우리직원 아부지는 돌아가셨고요ㅡ
    감염병 사망이라 장례도 못치름

    제가본 유툽 30대 임산부 남편이
    일기쓴걸 읽으며 보여줬는데
    진짜 무섭더라고요
    첫날은 영화나보고 병원서 놀아야지
    휴가처럼 들어왔다거
    정말 이삼일만ㅇ에 확나빠져서 숨쉬기어렵고
    통증심하고 무섭더군요..
    겨울쯤 알려진 집 회사만 다닌 동선인데
    이태원 갔다온 직원에게 옮은 여직원은
    완치지만 체력이 너무 떨어지고 숨쉬기
    힘들어서 일상생활이안되서
    회사 못다니고 집에서 쉰다고
    후기올렸어요

  • 16. 제친구
    '21.4.10 12:50 PM (1.225.xxx.38)

    제친구랑 그 아들 걸렸는데
    시간 차 있어서
    삼주정도 격리하고 멀쩡히 생활해요

    무증상일 경우엔
    그냥 음성 자가격리자와 전혀 다를게없더라구요

  • 17. 지인
    '21.4.10 2:00 PM (175.223.xxx.184)

    엄마 혼자 계시다가 돌아가셨어요. 코로나로

  • 18. 폐렴
    '21.4.10 2:04 PM (175.193.xxx.206)

    폐렴 앓았거나 전자담배를 피웠거나 폐가 안좋은 사람들은 후유증이 많나봅니다.

  • 19. 우리아들
    '21.4.10 2:55 PM (116.127.xxx.173)

    코로나
    딴증상없고
    후각미각 이상
    후각은 아직도 100안돌아
    왔대요
    17세입니다

  • 20.
    '21.4.10 4:07 PM (122.35.xxx.41)

    울 아파트 라인 70대 여성분하고, 회사 내 30대 여성이 걸렸었는데, 둘 다 별 후유증 없이 바로 생활을 잘 하더라구요. 근데 확진시 별 증상도 없었다고 알고 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85355 오세훈 시장이면 부동산 가격이 오르나요 내리나요 25 ㅇㅇ 2021/04/08 1,868
1185354 제 남편도 아이들한테 재산 안 남긴다 하더라구요 11 ㅎㅎ 2021/04/08 4,372
1185353 운동권 아웃 35 ㅡㅡㅡ 2021/04/08 2,187
1185352 코로나라이브에 서울 확진자 하나도 안 나오는데 이유 아시나요? 5 000 2021/04/08 1,680
1185351 서태지 평창동 집 매매로 나왔나봐요 32 심심 2021/04/08 25,665
1185350 gtx 서울역-성남역 구간 언제 개통할까요? 1 ... 2021/04/08 531
1185349 수능이나 제대 이후 받을 수 있는 선물은 무엇이 있을까요? 25 모르겠어요 2021/04/08 944
1185348 자기 계급에 맞게 투표를 해야지....ㅉ 37 .. 2021/04/08 2,245
1185347 갈아둔 냉동마늘 어떻게 후다닥 먹어버릴 수 있을까요 9 마늘이 2021/04/08 1,075
1185346 민주당에 뭐라하는 중도들 와봐요 34 ..... 2021/04/08 1,269
1185345 알던 사람이 생각 보다 여유 있는 걸 알았을 때 어떠세요 16 .. 2021/04/08 3,900
1185344 민주당 참패로 새벽까지 폭음하고........ 22 지나가는자 2021/04/08 2,556
1185343 강남 사는 친구가 했던 말, 박근혜 찍은 이유 3 웃긴데서늘 2021/04/08 3,122
1185342 느낌 잘 맞으시는분 계신가요. 8 느낌 2021/04/08 1,759
1185341 시장이 이러이러한 사람들이 됐다니 중학생 딸이 그러네요. 33 마미 2021/04/08 3,006
1185340 LG 휴대폰 부활할수 있을까요 18 ㅇㅇ 2021/04/08 2,556
1185339 민주당도 좀 잘해주세요. 15 ... 2021/04/08 806
1185338 군가산점 부활시키고, 여자도 입대해야해요. 10 민주당원 2021/04/08 1,732
1185337 영국 "30세 미만 아스트라 아닌 다른 백신 맞아라&q.. 7 ㅇㅇ 2021/04/08 1,802
1185336 정규 4년제 말고 대학부설 학점은행제 교육기관 1 궁금이 2021/04/08 688
1185335 1가구 2주택 양도소득세 문의 9 grace 2021/04/08 2,026
1185334 민주당지지였던 제동생이 오세훈 뽑은 이유 29 .. 2021/04/08 4,919
1185333 민주당 게시판은 이재명에 대한 분노로 폭발 일보직전 38 ... 2021/04/08 2,622
1185332 로션 덜어서 가지고 다니고 싶은데요 공병이 없을때 7 J 2021/04/08 2,429
1185331 압력솥뚜껑에서 물이 떨어져요 1 밥밥 2021/04/08 6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