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서혜부 쪽이 끊어질 것처럼 아픈데 ㅠ

ㄷㄷ 조회수 : 2,938
작성일 : 2021-04-09 21:48:27
뭐가 문제일까요?
특히 걸으면 심하네요..
허벅지 앞쪽이... 인대 늘어나는 것처럼 누가 잡아당기는 것처럼
뻐근하게 아파요.
고관절 문제일까요 ㅜㅜㅜ 혹시 무혈성 괴사 이런 건 아니겠죠? ㅠ

30대 초반 여자고 술 담배 전혀 안하고 스테로이드 복용 경험 전혀 없어요..
힘든 일, 운동도 안하고 집에서 스트레칭만 조금 하는 정도...
일단 정형외과 가봐야 할까요....
IP : 221.149.xxx.124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4.9 9:50 PM (106.101.xxx.47) - 삭제된댓글

    병원 가보세요.
    질염이나 신장염 의심스럽네요.

  • 2. 정형외과
    '21.4.9 9:50 PM (121.154.xxx.40)

    가세요
    많이 아픈건 문제 있어요

  • 3. 원글
    '21.4.9 9:52 PM (221.149.xxx.124)

    질염은 아닐거에요..
    평소 산부인과 자주 다니거든요...
    신장염은 정말 뜻밖이네요..
    아 ㅜㅜ

  • 4. 내맘대로하기
    '21.4.9 9:52 PM (223.62.xxx.228)

    전 허리디스크로 아플때그랬어요
    피가 안통하는 느낌, 뻐근하고 ᆢ

  • 5.
    '21.4.9 9:54 PM (116.41.xxx.202) - 삭제된댓글

    담이 결려도 그런 경우가 있더라고요~~
    약국에서 담약 1번 먹고 나은적 있어요~~

  • 6. ...
    '21.4.9 9:54 PM (122.36.xxx.24) - 삭제된댓글

    https://m.blog.naver.com/PostView.nhn?blogId=promisedrugs1&logNo=221920555742&...

  • 7. 원글
    '21.4.9 9:56 PM (221.149.xxx.124)

    링크 감사해요! 근데 읽어보니 신장 쪽 문제는 아닌 것 같아요..

  • 8. ,,
    '21.4.9 9:57 PM (211.36.xxx.68) - 삭제된댓글

    심해지면 다리가 앞으로 나갈때
    고통이 엄청 심해져요
    정형외과가니 사진찍고 누워서 비틀고 하더니 별거없다고
    진통제만 주고 먹어도 그때뿐
    저는 한의원가서 3일에 한번씩 약침맞고
    몇번 치료다녔거든요
    그냥 여기 아프다면 한의사도 몰라요
    손가락으로 눌러서 아픈곳을 말해줬어요
    두군데 약침만 맞았어요
    위치가 좀 그래서 그렇지만 최대한 손으로 속옷을 당겨서 가리고 맞았어요
    그후 또 재발해서 몇번 더 치료받고 완전 나았어요

  • 9. ,,
    '21.4.9 9:59 PM (211.36.xxx.68) - 삭제된댓글

    도움 되시길 바래요
    저도 갑자기 어느 날부터 그랬어요

  • 10. 원글
    '21.4.9 10:00 PM (221.149.xxx.124)

    ㄴ 뭐가 문제셨던 건가요? 근육? 인대?....

  • 11. 원글
    '21.4.9 10:01 PM (221.149.xxx.124)

    ㄴ 사실 요새 피티나 필라테스 등록할까 생각중이었는데... 하지 말아야 할까요? ㅠ

  • 12. ,,
    '21.4.9 10:08 PM (211.36.xxx.68) - 삭제된댓글

    지금 바쁜데 다시 와봤어요
    얼마나 힘드실까해서요
    허리 고관절이 약해서 못 받혀주면 그렇다고 약해서 그렇다고 들었어요
    저는 심해져서 오금까지 힘들었거든요
    치료부터 받으세요

  • 13. 원글
    '21.4.9 10:15 PM (221.149.xxx.124)

    에고 감사해요

  • 14. 나는나
    '21.4.9 10:29 PM (39.118.xxx.220)

    허리 때문에 그럴 확률 높아요.

  • 15. 6개월차
    '21.4.10 12:24 AM (222.97.xxx.219) - 삭제된댓글

    저도 병원 가보려구요.
    아들 고관절 염증 증상이 이랬거든요.
    2.3주면 나았는데.
    전 병원을 안가서 그런지 안나아서 가보려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84926 과일 상한부분은 엄마가 다 먹었었는데 13 S 2021/04/11 6,241
1184925 아파트10시부터 12시 넘어서까지 과외하는집 29 너로 2021/04/11 4,969
1184924 ‘시민이 언론사에 직접 후원’ 미디어바우처 파격 제안 8 ... 2021/04/11 1,155
1184923 천주교 냉담자가 다시 신앙생활 하려고 합니다 5 성당 2021/04/11 3,539
1184922 이재명이 도지사 그만둔다는 소문이 있어요. 24 예언자 2021/04/11 19,719
1184921 언론개혁할까봐 알밥들 난리났네 8 ㅇㅇㅇ 2021/04/11 1,391
1184920 신문보조금 없애야 할듯 3 ㅇㅇㅇ 2021/04/11 1,386
1184919 민주주의는 누가 지켜주는거 아닙니다. 2 ... 2021/04/11 715
1184918 지정 생존자 이제야 봤어요! 2 왜 이제야 2021/04/11 1,643
1184917 성당 자모회분 계세요 6 ㄱㅂㄴ 2021/04/11 1,903
1184916 아이 방치도 강력하게 처벌해야합니다 5 .. 2021/04/11 1,849
1184915 상급진주는 착용시 알아볼수있나요? 8 질문 2021/04/11 2,249
1184914 씽크대배수관이 왜 뚫렸을까요? 5 신기하네요 2021/04/11 2,988
1184913 부모로부터 정신적 경제적으로 독립한 미혼 자녀들 11 2021/04/11 4,532
1184912 외국 살면서 느끼는 한국의 국가지위 변화 152 궁금 2021/04/11 21,063
1184911 대선에서 윤석열하고 이재명이 붙으면 볼만하겠네요 7 우ㅜㅜㅜㅜㅜ.. 2021/04/11 1,698
1184910 오세훈 박형준도 찍는데 이재명 못찍을 이유가 없네요. 56 ??? 2021/04/11 2,972
1184909 대선 패배하면 벌어지는 일 9 퍼옴 2021/04/11 3,186
1184908 남편의 거짓말 15 양치기 2021/04/11 6,735
1184907 (도움절실) 마트에서 파는 어묵의 레전드는 뭘까요? 15 밥반찬 2021/04/11 5,302
1184906 지역별 순대 양념장 ㅎㅎ 15 ... 2021/04/11 2,958
1184905 괴물 질문요. 5 궁금 2021/04/11 2,272
1184904 교사출신 과외샘이 수업만 하고 피드백없이 가시는데요.. 25 ㅇㅇ 2021/04/11 6,982
1184903 300년 뒤에는 5 돌고돌아 2021/04/11 2,489
1184902 남편 이런 심리뭘까요ㅡㅡ도저히 모르겠고 너무 화나요 40 가을 2021/04/11 11,5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