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낙지가 너무 커요 ㅜㅜ

... 조회수 : 1,266
작성일 : 2021-04-09 11:25:30
대낙으로 샀는데 다리가 문어급이네요.
살아계세요 으아앙 ㅠㅠ
내가 왜 이걸 샀을까요.
어떻게 죽인다냐
아이스박스 안에 낙지도 저도 고민이 많습니다.
식당에서 직원이 잡아주거나 마트에 죽어있것만 사봤지
생 라이브이신건 처음이예요.
보통 오면서 죽지않나요. 아이고오
IP : 122.38.xxx.110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1.4.9 11:28 AM (106.101.xxx.218)

    낙지 잘안죽어요..
    원글..어쩔..
    장갑이라도 끼세요..맨손으로 덤비면 살생은 커녕 바다로 옮겨드리고싶을거에요..

  • 2. ...
    '21.4.9 11:29 AM (122.38.xxx.110)

    첫댓님 저 지금 댓글보고 심장이 뛰기 시작했어요.
    헐 ㅠㅠ

  • 3. 바로
    '21.4.9 11:32 AM (222.96.xxx.44)

    냉동실에 넣을수 없나요?
    봉지에 든거면 냉동 잠시 시킴되는데 ㅠ
    아 저도 그런적 있어서

  • 4. ㅇㅇ
    '21.4.9 11:33 AM (118.235.xxx.14)

    냉동실에 잠시 넣어두세요

  • 5. ㅁㅁ
    '21.4.9 11:36 AM (180.230.xxx.96)

    저 예전에 꽃게 살은거 씽크대에 팽개치다시피 놔두고 밥먹는데
    뒤에서 바스락 거리는 소리에 엄청 놀랬던게 생각나네요
    ㅋㅋㅋ
    살은건 정말 ㅎ

  • 6. FF
    '21.4.9 11:46 AM (211.252.xxx.129)

    그거 잘라서 탕탕이 해드세요. 츄릅

  • 7. 쓸개코
    '21.4.9 11:49 AM (121.163.xxx.102)

    오래 전 목포 세발낙지집에서 목격한 일인데요 ㅎ
    옆 테이블 여자손님이 남친과 다정하게 식사를 하고 있었어요.
    제쪽 일행은 연포탕과 볶음.. 탕탕이를 먹고 있었음.
    옆테이블 여성분이 살아있는 세박낙지를 젓가락에 돌돌 말아 그걸 먹으려고
    우선 머리를 입안에 넣었어요.
    머리가 입안에 들어간 낙지는 몸부림을 치며 다리로 그 여성분 얼굴을 감싸 버티기 시작 ㅎㅎ;
    겨우 떼어내었어요;
    저도 살아있는 낙지는 손질해 본 적 없어요. 살아있는거 못먹음..

  • 8. ㅎㅎ
    '21.4.9 12:18 PM (116.123.xxx.207)

    어떻게 요리하실지에 따라... 그리 큰 낙지면 데치는 게 맞을 듯
    과감하게 끓는 물에. 낙지 미안~
    쓸개코님 낙지 빨판의 위력을 생생하게 체험? 하셨군요..ㅎ

  • 9. ..
    '21.4.9 12:27 PM (58.238.xxx.163)

    살아있는 낙지랑 눈마주친 적 있어요. 아드레날린 뿜뿜하는 그 눈길. 너 나를 죽이려고?
    그 뒤로 살아있는 거 안사요.ㅜㅜ

  • 10. 저는
    '21.4.9 1:10 PM (222.239.xxx.26)

    예전에 애들 먹이겠다고 문어를 솥에 넣었는데
    갑자기 냄비뚜껑 열고 나와서 기절할뻔했어요.
    제가 소리지르니 5학년 딸내미가 나와서 냄비뚜겅
    꼭 잡고 있었어요. 다시는 그런거 안해요ㅜㅜ

  • 11. 쓸개코
    '21.4.10 1:31 PM (121.163.xxx.102)

    ㅎㅎ님사실 웃음나오는거 정말 억지로 참았어요 ㅎㅎㅎㅎㅎㅎ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91954 전교 1등이 한개 틀렸다고 저래 난리가 나는건가? 펌 10 꼴찌반에있는.. 2021/04/18 5,515
1191953 동네에 이쁜꽃들은 구청에서 관리하는건가요.??? 11 ... 2021/04/18 2,157
1191952 중1아들이 야동보던걸 알게됐어요 19 진구 2021/04/18 6,007
1191951 넷플릭스 매치메이킹 인디아 추천하신분 나오세욧 5 ㅇㅇ 2021/04/18 2,260
1191950 하루종일 밥하고 공부 가르치고 이제 좀 쉬려고 했더니 30 2021/04/18 5,296
1191949 병원 약봉지에 yed 라고 써있는데 무슨뜻일까요? 1 궁금 2021/04/18 1,529
1191948 가장 많이 읽은 글에 서예지글 3개 아이피 동일인 10 써그 2021/04/18 2,559
1191947 82만큼 따뜻한 커뮤니티 못본거 같아요 26 2021/04/18 2,351
1191946 놀면뭐하니 sg워너비 13 좋네요 2021/04/18 6,118
1191945 첫사랑하면 딱 생각나는 사람이 있으신가요? 5 ㅇㅇ 2021/04/18 1,990
1191944 중1 공부 3 일요일 2021/04/18 939
1191943 엄마가 친구가 많으셔서 좋아요 12 사라 2021/04/18 5,465
1191942 지금 알바들 지령은 백신! 25 너무 빤히 .. 2021/04/18 1,063
1191941 요즘 초등학생들도 주식하네요 14 ㅇㅇ 2021/04/18 3,401
1191940 친정엄마 생신상 메뉴 뭘 추가할까요? 8 모모 2021/04/18 1,940
1191939 종일 집에 같이 있으니 중딩 애를 혼내요, 3 zz 2021/04/18 1,374
1191938 오늘 세차 하셨나요? 5 ** 2021/04/18 1,473
1191937 갱년기에는 수면 양이 늘어나나요? 7 .. 2021/04/18 2,515
1191936 길에서 주운 카드 지갑! 파출소 갖다줘야하죠? 7 2021/04/18 1,967
1191935 몇시간 자야 안피곤하세요? 19 ㅇㅇ 2021/04/18 3,762
1191934 갈치 한 마리 오만원 9 ... 2021/04/18 4,152
1191933 내가 고지식한건지 학생 네일?? 14 .. 2021/04/18 2,746
1191932 기모란을 방역기획관-코로나 방역을 포기했다는 의미 43 ..... 2021/04/18 3,442
1191931 저도 친정가고 싶어요 10 코코몽 2021/04/18 3,351
1191930 냉장고 파먹기해서 성공했어요 8 뿌듯 2021/04/18 4,4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