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락안하는 사람은 필요할 때도 안하나요?
정말 일관되게 안하는지 필요하고 이해관계가 있을 때도
일관되게 안하는지 궁금해요
일관되게 안하면 제가 이해하려구요
1. ...
'21.4.9 10:07 AM (211.246.xxx.167)글쎄.. 특별히 이해관계 있을 일도 없던데요 친구하고는
생각해보니 일관되게 안 하는 것 같아요
각자 사는 것도 바쁜데 무의미하게 연락하는 게 민폐처럼 생각되거든요
안부인사도 잘못하면 영혼 없어보이고..
단체문자로 인맥관리 하던 친구가 제일 싫었어요
이건 뭐 답을 해야하는 건지 그냥 있어야 하는 건지
그냥 있으니까 단체 관리목록에서 뺐는지 단체문자 안 오더군요..2. ㅡㅡ
'21.4.9 10:07 AM (1.236.xxx.4) - 삭제된댓글아니죠
지 필요한건 다 하드라구요3. 절대
'21.4.9 10:13 AM (124.216.xxx.58) - 삭제된댓글1년에 한 번도 안하다가
자기 고민 있을 때 아플 때 정보 필요할 때
하루에 열 번도 해요
누가 그러더라구요
내가 필요할 때만 연락하면 내가 필요한 것을
얻을 수 없을 것이다
나이 드니까 성의없고 피곤한 스타일은 그냥
없는 사람으로4. .....
'21.4.9 10:14 AM (1.233.xxx.68)아버지 돌아가셨을 때 아무한테도 연락 안했어요.
제가 참석했던 친구한테도 ...5. .
'21.4.9 10:26 AM (39.7.xxx.18) - 삭제된댓글꼭 필요하면 하게 되어있어요.
연락안해도 그만. 해도 그만이니 안하는것 뿐6. 아뇨아뇨
'21.4.9 10:29 AM (222.100.xxx.14)본인이 필요하면 찰떡같이 연락 와요 ㅋㅋㅋ
본인 결혼 청첩 돌리면 연락이 오는데~ 웃긴게 이런 사람들은
본인이 연애 중이라는 것도 당연히 알리지 않다가 어느날 급 청첩 연락이 와요
그러곤 밥도 사지 않고 그냥 대충 언제 결혼하니 와라. 이러는 사람도 있어요. 돈만 삥 뜯는 거죠7. ㄱㄷ
'21.4.9 10:31 AM (121.168.xxx.57)꼭 필요한 일이 별로 없더라구요.
남한테 부탁하는 것도 질색하구요.8. oo
'21.4.9 10:32 AM (121.162.xxx.29) - 삭제된댓글용건 있을 땐 연락하던데요.
용건없이 연락하는 걸 약간 실없게 보는 듯
그런 사람에겐 똑같이 대해주면 되죠9. 필요할때란
'21.4.9 10:33 AM (119.198.xxx.60)말은
용건이 있어서란 거잖아요.
연락안할땐 무소식이 희소식이다~ 여기는거고
연락할땐 용건 있어서 굳이 연락 하는거고10. ...
'21.4.9 10:41 AM (112.214.xxx.223) - 삭제된댓글아쉬운 상황이라도
연락하기 싫은사람에게는 굳이 연락안하죠11. ...
'21.4.9 10:42 AM (112.214.xxx.223)아쉬운 상황이라도
연락하기 싫은사람에게는 굳이 연락안하죠
싫은 사람에게 아쉬운 소리하기 싫으니까요12. ..
'21.4.9 10:47 AM (222.236.xxx.104)궁금한게 그런사람들은 그런 사람들이랑 친분 전혀 안쌓고 사나요 .???? 아니면 자기가 좋아하는 사람한테는 싫어하는 연락 그래도 하는지 궁금하네요 ..
13. ...
'21.4.9 10:48 AM (152.99.xxx.167)별로 필요성 못느끼고 필요할일을 만들지 않아요.
찐 그런 성향들은 남한테 부탁하는걸 극도로 싫어해서 웬만하면 스스로 해결방법을 찾구요.
필요할때만 연락한다는 사람은 같은 카테고리에 넣으면 안될듯14. 맞아요
'21.4.9 11:05 AM (1.237.xxx.47)별로필요성 못느끼고필요할일을 만들지 않아요 찐 그런 성향들은 남한테 부탁하는걸 극도로 싫어해서 웬만하면 스스로 해결방법을 찾구요.
222222222215. ..
'21.4.9 11:13 AM (39.112.xxx.218)필요할때 연락하는 사람자체가 피곤해요..
나 편하자고 남 이용하는 건데...
자주 연락하는 사이든 아니든 부탁하는
연락안하면 좋겠어요.
전화 잘 안하는 사람은 그런 연락 안할 확률이 높고,
필요할때만 연락하는 사람은 손절해야죠16. ㅋㅋ
'21.4.9 11:14 AM (1.238.xxx.169)3년넘게 전화없다가 결혼전에 전화오더군요 초딩때부터 12년동창이라서 갔다왔는데 역시 결혼식후 전화도 문자도한통없은지 십년넘었네요
17. ㅇㅇ
'21.4.9 11:28 AM (175.223.xxx.35) - 삭제된댓글이런 글들이 자주 올라오네오
그냥 표현이 다정하고 살가운 이도 있고
표현에 어색하고 내성적인 친구도 있는거지
전화 연락 주도하는 자신이 .손해라도 보는거
처럼 왜 그럴까요?
안부전화 한통도 그렇게.기브앤테이크 처럼
속상한.부분이라면 그분이 너무 계산적인
사람같아요.18. 공감
'21.4.9 11:51 AM (116.41.xxx.75) - 삭제된댓글이런 글들이 자주 올라오네오
그냥 표현이 다정하고 살가운 이도 있고
표현에 어색하고 내성적인 친구도 있는거지
전화 연락 주도하는 자신이 .손해라도 보는거
처럼 왜 그럴까요?
안부전화 한통도 그렇게.기브앤테이크 처럼
속상한.부분이라면 그분이 너무 계산적인
사람같아요.2222222
그리고 필요에 의해 연락 했다해도 사람 나름 아닌가요??
얘 얄밉네 할수도 있고, 아 얘는 그럴수 잇겠다 싶기도 하고요
후자라면 저는 들어줘요. 그리고 나도 언젠간 그사람한테 부탁할수도 있고요. 물론 내가 들어줄수 있는 범위겠죠
뭐 대단한거라고..ㅜㅜㅜ19. 결국
'21.4.9 12:54 PM (223.38.xxx.67)일방적으로 연락하는 관계는
끊어지더군요.
연락자체를 아예 안하고 오는 연락은 또 무지 반갑게
만나서는 또 최선을 다하고
남한테 뭐 하나라도 안겨주며 이미지관리하는데..
그 사람을 아는 지인 다른 사람도 다같은 생각이더군요..
연락 먼저 안하는 사람으로 인식돼있어요.
나중엔 다 그만두더군요20. ...
'21.4.9 1:57 PM (39.124.xxx.77)필요할일 자체를 안만들뿐더라 자신의 가족안에서 해결하죠.
원래 부탁자체를 안하는 타입이던데요.
그러던가 말던가 자신들하고 안맞으면 되지 뭘 이해를 해주네 마네..
인심 베푸는것도 아니고 ㅉㅉㅉ21. ..
'21.4.9 5:27 PM (120.22.xxx.177)필요할일 자체를 안만들뿐더라 자신의 가족안에서 해결하죠.
원래 부탁자체를 안하는 타입이던데요.
그러던가 말던가 자신들하고 안맞으면 되지 뭘 이해를 해주네 마네..
인심 베푸는것도 아니고 ㅉㅉㅉ 22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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