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운전하시는 분께 물을게요

.... 조회수 : 1,990
작성일 : 2021-04-08 22:59:56
아파트 주차장에서 바로 앞차가 정차하고 사람 내릴 때 깜빡이 켜는게 매너아닌가요?? 
IP : 222.235.xxx.13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네!
    '21.4.8 11:02 PM (175.114.xxx.161)

    뒷차에 신호를 주어야지요.
    잠시 기다려달라고요.

  • 2. 당연히
    '21.4.8 11:03 PM (39.7.xxx.143) - 삭제된댓글

    그렇겨 하고 있는데요..왜요?
    안그런 사람이 있었나부죠?

  • 3. 다니다보면
    '21.4.8 11:05 PM (1.239.xxx.128)

    매너 안지키는눔들이 반 이에요.
    말해 뭐해요.
    스스로 자각해야 하는데
    그런짓을 하는 사람들은 그게 뭐가 문젠가 이럴걸요?
    지만 생각하는 사람들...

  • 4. ㅇㄱ
    '21.4.8 11:08 PM (222.235.xxx.13)

    저희 아파트에선 비일비재해서요... 저런 부류 한번 안나고 나면 좀 다운돼요..기분전화하고 돌아오는 길에.. 꼭 집에 와선...하....

  • 5. ㅇㄱ
    '21.4.8 11:09 PM (222.235.xxx.13)

    살짝 빠방했더니 오히려 창밖으로 고개를 내밀고 절 노려보네요. 그러고선 끝까지 깜빡이 안켜고 주차까지...

  • 6. 네!
    '21.4.8 11:18 PM (175.114.xxx.161)

    깜빡이 안 키는 건 잘못이지만 단지 안에서
    그러는거면 전 빵~ 안 합니다.
    물건을 내리거나 누군가가 내리는 거겠지 하고 기다려요.
    운전하면서 하나 하나 신경 쓰다보면
    운전하기 너무 힘들어져요.
    내가 피곤해지는 게 싫어서요.

  • 7. Dd
    '21.4.8 11:39 PM (73.83.xxx.104)

    깜빡이 당연히 켜야 해요.
    그런데 경적을 울리는 건 주차했던 차가 안보고 나오거나 운전자가 전화 보느라 안가고 있거나 등 위험하고 어쩔 수 없는 경우에만 해요.
    아파트 주차장에서는 누군가 타고 내리고 물건 내리고 주차하는게 늘 일어나는 일이므로 경적 울릴 것 까진 없다고 생각해요.

  • 8. ..
    '21.4.9 1:11 AM (211.179.xxx.77)

    잠깐 내리는데 빵하면
    기분나쁘죠
    잠깐이면 될것을

  • 9. 물론
    '21.4.9 1:49 AM (182.229.xxx.206)

    어디서든 차가 정차해서 사람 타고내리고 하면 깜빡이 켜주는게 상식이죠
    근데 차라리 주차장은 좀 낫죠
    어차피 주차장이니까 그사람이나 나나 어디선가 사람이 내릴 수도 있는거고, 천천히 자리 찾아 주차하는 시간이니까요
    일반도로에서 깜빡이도 안키고 정차하는 차는 극혐이지만
    주차장은 그래도 이해의 폭이 커집니다.

  • 10. ㅇㅇ
    '21.4.9 4:16 AM (180.230.xxx.96)

    초보는 또하나 배우고 갑니다
    주차장에서의 배려심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89100 서예지, 김정현 다 처음 보는데 5 .. 2021/04/13 6,414
1189099 참 많은 걸 잊고 살았구나 4 2021/04/13 3,216
1189098 좋은소식 1 ㅇㅇ 2021/04/13 2,383
1189097 오세훈이 말한 노래방 진단키드 비용이 2만원이라는데 19 .. 2021/04/13 4,192
1189096 배고픔을 끝내 이겨내고 잠자리에 듭니다 4 ㅇㅇ 2021/04/13 2,149
1189095 사람 쳐다볼 때 뚫어져라 보는 사람 진짜 싫어요 7 ㄴㄴ 2021/04/13 6,250
1189094 와부고 문의 4 ㄱㄱ 2021/04/13 1,723
1189093 미얀마 민주주의를 위한 모금에 동참해요 17 정의구현사제.. 2021/04/13 1,276
1189092 으아 두릅 튀김, 쑥튀김 !!! 정신을 잃고 흡입중!!! 2 미미 2021/04/13 3,293
1189091 소화안되는데 음식 못참는것도 의지박약일까요? 3 ㅇㅇ 2021/04/13 1,772
1189090 회사 스트레스로 우울 ㅜㅜ 10 .. 2021/04/13 3,726
1189089 서 ㅇ ㅈ 사건 3줄 요약해주실 분 계실까요? 9 ..... 2021/04/13 6,123
1189088 윤짜장 검찰이 구속한 월성원전 공무원 2분 다 풀려남 3 //// 2021/04/13 2,094
1189087 방탄 뷔 그리고 폴킴 5 공통점 2021/04/13 3,936
1189086 중학생)학원가는 날은 3~4시간 밖에있는데 그 외에 시간 어찌쓰.. 2 아줌마 2021/04/13 1,658
1189085 최진실씨 떠난것도 슬펐지만 5 ... 2021/04/13 6,867
1189084 고졸과 대졸 차이 느끼시나요? 94 ㅇㅇ 2021/04/13 27,778
1189083 순대 사다 먹었는데요. 5 소액결제 2021/04/13 3,144
1189082 아니 11시 45분에 경비실에서 전화가 왔네요 5 포로리 2021/04/13 5,865
1189081 헐......... 뭔가를 쓰려고 새글쓰기를 눌렀는데.. 14 궁금함..... 2021/04/13 2,617
1189080 나의 소원 1 나의 소원 2021/04/13 887
1189079 빈센조 1회 보고 있는데 재미가.... 18 빈센조 2021/04/13 4,773
1189078 82쿡 하단에 광고 더러운것만 나와요 17 오늘따라 2021/04/12 4,047
1189077 엄마가 너무 불쌍해요.. 4 .. 2021/04/12 3,627
1189076 감칠맛 나는 반찬 궁금해요 5 ... 2021/04/12 2,5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