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장염이 하루만 아프기도 하나요?

궁금 조회수 : 3,400
작성일 : 2021-04-08 22:33:36
전 예전에 장염으로 나흘정도 힘들었던적이 있었는데
어제 직원이 장염이라서 출근 못하겠다고 결근했는데
오늘은 멀쩡하게 점심먹고 커피 마시고 하네요
딱 하루만 아프고 마는 장염도 있나요?
술마시고 무단결근 전적이 있는데 괜한 의심일까요? 깝깝하네요
IP : 121.190.xxx.249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쓸개코
    '21.4.8 10:36 PM (121.163.xxx.102)

    장염으로 응급실가고 이틀만에 나은적 있는데
    바로 점심먹고 커피 마시고 그러진 않았어요.ㅎ
    우선 죽부터..

  • 2. ...
    '21.4.8 10:41 PM (210.222.xxx.219)

    급성으로 와서 딱 하루 심하게 앓은적 있는데 그렇다고 다음날 바로 밥먹고 커피는 못마시겠던데요?
    무서워서 죽먹고 한 이틀이상은 조심했죠.

  • 3. 쓸개코
    '21.4.8 10:43 PM (121.163.xxx.102)

    술마시고 무단결근 하는 사람은 한번으로 안끝나던데요;

  • 4.
    '21.4.8 10:45 PM (122.35.xxx.41)

    휴가사유를 괜히 의심하고 넘겨짚을 필요 없어요. 휴가는 정당한 권리여서 사실 그 사유도 보고할 필요 없대요. 그래서 저희 인사부는 사유를 못 묻게 해요.;; 상사라고 꼴랑 몇푼 더 쥐어주는 댓가라고 생각하시고 그런걸로 맘쓰지 마세요.

  • 5. 원글
    '21.4.8 10:58 PM (121.190.xxx.249)

    음님..
    미리 연차 쓰고 쉬면 문제 없죠
    당일 아침에 카톡으로 장염이라 출근 못한다 통보하니
    골치 아프네요 ㅜ

  • 6.
    '21.4.8 11:11 PM (122.35.xxx.41)

    말도 마세요. 저는 아주 그냥 사리가 나와요. 인사부에 따졌으나 노무사왈, 심지어 무단결근으로도 사람을 짜를순없대요. 휴가는 직원의 정당한 권리이고, 말 못할 사유도 있는거래요. 그렇구나... 꼴랑 매니저라고 나만 일하다 죽을 팔자구나...

  • 7. ㅇㅇ
    '21.4.8 11:13 PM (222.119.xxx.3)

    저 오늘 새볍 다 죽다 살고 화장실 수십번 배 찌르듯이 아팠는데 주사 두방맞고 약먹고 종일 굶었더니 저녁쯤 확실히 좋아졌어요 일주일 조심하라고 약도 주시긴했는데 내일은 밥도 먹을 수 있을 거 같아요 맘은요 죽먹어야겠죠ㅜㅜ

  • 8. 가능해요
    '21.4.9 1:28 AM (223.62.xxx.31) - 삭제된댓글

    하루만 배 뒤틀리고 쿠르르 소리나고 계속 설사하고 병원갔더니 장염 초기라면서 지사제랑 약 처방받아서 먹었더니 바로 설사 멈췄어요. 배는 몇번 쿠르르 하더니만 자고 났더니 멀쩡. 아침은 안전하게 죽 먹고 오후부터 평소처럼 먹었어요.
    이런적이 몇번 있었어요. 아이도 딱 하루만 결석하고 다음날부터 등교하기도 했고요.
    진료는 바이러스성 장염, 급성복통으로 나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89084 여론조사로 보니 3월 ‘LH 사태’가 승패 갈랐다 52 민주당은 2021/04/09 3,849
1189083 댁의 애들도 그런가요? 14 플루 2021/04/09 3,398
1189082 마우스 바름이 이모의 정체와 칫솔 주인은 누구? 1 드라마 2021/04/09 2,880
1189081 간단 비빔국수 8 꿈나라 2021/04/08 4,127
1189080 목동 cnc 학원 아세요? 특목고 준비 중등반이나 토플반은 1 김ㅍㅎ 2021/04/08 2,466
1189079 마우스) 도대체 뭡니까? 21 마우스 2021/04/08 5,070
1189078 넷플릭스 보시는 분들 씨스피라시 꼭 봐주세요 11 씨스피라시 2021/04/08 3,684
1189077 공부할 때 어떤 음악 들으세요? 5 .. 2021/04/08 886
1189076 코스트코 센타스타 차렵이불..좋나요? 4 졸리보이 2021/04/08 3,889
1189075 오늘의 최고 댓글 뽑습니다. 15 82에서 2021/04/08 2,559
1189074 아이가 사춘기가 되니 가족이 와해되는 느낌이예요 34 가족 2021/04/08 13,317
1189073 녹즙 먹어도 될까요?? 6 .. 2021/04/08 1,081
1189072 스프레드. 패드. 뭘로 까세요? ㅇㅇ 2021/04/08 526
1189071 마우스 덱스터 되는 거네요 ㅎ ... 2021/04/08 2,486
1189070 아이때문에, 아니 저때문에 힘든 밤이네요 10 Yy 2021/04/08 3,705
1189069 찍자마자 전 세계로 수출?..부끄러운 'K-신문' 열풍 6 뉴스 2021/04/08 1,732
1189068 고등졸업후 종로 나름 유명한카페에서 아르바이트하게된 딸..엄마.. 8 알바 2021/04/08 3,163
1189067 제주공항 면세점에 헤라랑 3 2021/04/08 1,839
1189066 운전하시는 분께 물을게요 9 .... 2021/04/08 1,969
1189065 외국컨텐츠 많이 접해서 외국어 잘하게 되는 경우 궁금해요. 5 ㅇㅇ 2021/04/08 1,594
1189064 면전에서 이런말 하는게 맞는건가요? 2 .. 2021/04/08 1,625
1189063 만보 걷고와서 족발시키면 미친거죠...ㅜㅜ 31 .. 2021/04/08 5,138
1189062 시지프스 결말 6 아 열받아 .. 2021/04/08 3,314
1189061 결혼해도 따로사는게 좋는것같아요 45 .... 2021/04/08 20,119
1189060 지금 티비에 특종세상이요 .. 2021/04/08 8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