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춘기아들 언제부터 감당이 안되나요?
어느시기 어떤 정신나간행동을 하나요?
1. ...
'21.4.8 4:14 PM (119.64.xxx.182)그냥 하숙집 아이처럼 대했어요.
서로 감정 상할일 안만드는게 중요하죠.2. 디오
'21.4.8 4:18 PM (175.120.xxx.167)생각한답시고
잔소리 하지않으면
그럴일 별로 없어요.
그렇게 싫어하더라구요..챙겨주려는 것을
간섭으로 여김.
그냥 사춘기왔다 싶으면
부탁하는 것만 해주고
노터치.3. 애들마다
'21.4.8 4:20 PM (87.200.xxx.37)다르지요.
아들 지금 중2인데 아직 멀쩡해요.
주위 보니까 가정 화목하고 안정적이면
정신나간 행동하는 애들 없던데요.
공부 때문에 스트레스 받아서 좀 퉁퉁거리긴 해도...4. ..
'21.4.8 4:21 PM (119.149.xxx.18)중2요..중2병이 괜히 있는게 아닙니다
5. ...
'21.4.8 4:26 PM (182.222.xxx.179)중1부터 눈빛이 좀 달라지긴 하더라구요ㅠ
엄마를 특히 만만히 보는듯요...6. ,,,,
'21.4.8 4:28 PM (115.22.xxx.148) - 삭제된댓글고1 인데도 애교떨고 제가 야단치면 어허허허 이럽니다..아직도 제다리 베고 누워서 저한테 재잘재잘 얘기도 잘합니다.....사춘기가 늦게 오려는건지 아이마다 안하는애도 있는건지 그건 모르겠네요...제발 안하고 지나가길 빕니다.
7. 가정화목
'21.4.8 4:43 PM (116.127.xxx.173)안정적?
이어도
획 도니까
사춘기 중2병이죠
ㅜ8. ㅇㅇ
'21.4.8 4:44 PM (218.49.xxx.93)사람으로 안느껴진다는건 좀 심하구여
부모가 자식을 어떻게 대하느냐에 따라 다르겠죠
이해해주는 부모에게는 그래도 덜하고
무식하게 잔소리해대고 떽떽거리고 등짝후려치고하면
그 자식도 돌겠죠9. ....
'21.4.8 4:47 PM (101.85.xxx.55)6학년부터요.
뭐 한마디만 해도 눈빛이 싸늘~~ 해지더라구요.10. ㅐㅐㅐㅐ
'21.4.8 4:50 PM (14.52.xxx.196)화목 안정적이어도 그랬어요
뭔 말만 시키면
알아서 할게요
이게 끝11. ..
'21.4.8 5:01 PM (118.235.xxx.137)화목 안정적이어도 그래요 중2병이 중2에만 오는게 아닙니다
12. ㅡㅡ
'21.4.8 5:10 PM (1.236.xxx.4) - 삭제된댓글화목 안정 ㅡ 기가막히네요
사춘기겪는 엄마 가슴에 생각없이 대못박는거 아시는지요
인생의 고비를 맞아본적 없어요?
내 노력부족이 아니라 그냥 화살 날라오든 맞기도해요
자식으로 인생 쓴맛을 한번 봐야
남들을 좀 이해하시려나..
청순도 정도껏하세요13. ..
'21.4.8 5:14 PM (223.39.xxx.168) - 삭제된댓글화목이랑 상관있나요 미친 사춘기는 누구나 오는것을
14. ..
'21.4.8 5:25 PM (118.235.xxx.137)초딩엄마가 중딩엄마 애 사춘기때문에 어질어질할때 가정 화목이 어쩌고 정서적 안정이 어쩌고 잘난척 입대다가 뒤늦게 자기 자식 사춘기 오고나서 할말 없어하는 경우 본적 있네요
15. 사춘기
'21.4.8 5:44 PM (112.154.xxx.39)연년생 아들둘 첫째 중1부터 눈빚 목소리 달라지고 소리지르고 화냈다 살가웠다 ㅠㅠ
고1까지 그러더니 지금 고3 다시 멀쩡하게 돌아옴
진짜 자식때문에 울긴 처음였음
둘째 고2 지금까지 변한적 한번도 없고 늘 다정다감
한결같고 눈빛이고 뭐고 그냥 그대로임
이러다 뒤늦게 고3때 사춘기오거나 성인일때 올까 무서움
윗님말 처럼 정서적 안정 어쩌고 잘난척 마세요
한집서 사는 연년생 아들도 이리다른데 환경탓보단 타고난 성향이 더 큰것 같아요
자식 키우는 사람이 잘난척 하는거 아닙니다16. 이래서
'21.4.8 5:46 PM (116.127.xxx.173)남의 자슥욕 하는게 아니라는겁니다
그런 유명한말도 있죠
자식 내맘대로 절대 안됀다ㅋㅋ17. 화목안정적?
'21.4.8 6:54 PM (14.36.xxx.87)화목이 넘쳐흘러도 그럽디다. 참내
으이그 소견 짧긴18. 아줌마
'21.4.8 11:18 PM (1.225.xxx.38)제가 존경하던 정말 화목하고 인품좋은 부부의 둘째가
진짜 ㅈㄹ발광하는거보고
아....정말 자식얘긴.함부로하는게 아니구나
느꼇습니다
그리고
사춘기는 중딩 남들 할때하는게낫지
고3이나 성인이나 군대가서 하면 더 노답이라는.것도 알게되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183885 | 워라밸좋은 직장 vs 돈 많이 주는 직장 어딜 가야하나요? 15 | ... | 2021/04/08 | 2,343 |
| 1183884 | 이게 나라냐? 20 | 싹~쓰리 | 2021/04/08 | 2,124 |
| 1183883 | 코로나 백신 효과 지속기간 9 | 백신 | 2021/04/08 | 2,161 |
| 1183882 | 자녀의 정서적 안정을 위해 부모가 해야할 역할 7 | ᆢ | 2021/04/08 | 2,103 |
| 1183881 | 샤넬 향수 면세구입요 3 | 얼마나 | 2021/04/08 | 961 |
| 1183880 | 3중 암막으로 했는데.. 1 | 커텐 | 2021/04/08 | 1,098 |
| 1183879 | 서울이 부산보다 더하네요 16 | ... | 2021/04/08 | 3,532 |
| 1183878 | 아직 벗꽃볼수있는곳 어딘가요? 3 | 꽃 | 2021/04/08 | 1,224 |
| 1183877 | 중도는 없다. 13 | ... | 2021/04/08 | 888 |
| 1183876 | 오세훈이 재산세 감면해준다고 했죠? 26 | 기대중 | 2021/04/08 | 3,436 |
| 1183875 | 이번 선거에 대한 재미있는 분석 18 | ... | 2021/04/08 | 2,531 |
| 1183874 | 나는 다 모르겠고 이제 집값은 오르고 그래도 올해는 15 | ........ | 2021/04/08 | 3,506 |
| 1183873 | 김어준의 뉴스공장 주요내용 4월8일(목) 5 | ... | 2021/04/08 | 1,748 |
| 1183872 | 고등학생 아이들 핸드폰 어떻게 하나요? 5 | ...# | 2021/04/08 | 2,359 |
| 1183871 | 서울 집값은 이제 신도 못잡을듯 10 | ... | 2021/04/08 | 4,558 |
| 1183870 | 부모님이 늙고 병 드니 이상한 감정이 생겨요 3 | 30대 | 2021/04/08 | 3,806 |
| 1183869 | 1년짜리 시장이라 욕하시는 머리나쁜 분들-선거결과좀 보세요. 26 | 진짜 | 2021/04/08 | 4,110 |
| 1183868 | 처녀 아가씨 미쓰 5 | ㅇ ㅇ | 2021/04/08 | 1,495 |
| 1183867 | [속보] 유럽의약품청 "AZ백신, 희귀 혈전 연관성 발.. 6 | 헐 | 2021/04/08 | 2,597 |
| 1183866 | 조언바래요....금융소득이 2천넘으면.... 9 | 금융소득 | 2021/04/08 | 2,885 |
| 1183865 | 망하는정당의 특징 17 | ㅡㅡㅡㅡ | 2021/04/08 | 2,457 |
| 1183864 | 더쿠 사이트 연령대가 어떻게 되나요? 3 | 더쿠 | 2021/04/08 | 1,850 |
| 1183863 | 살찌면요 1 | ㅠㅠ | 2021/04/08 | 1,319 |
| 1183862 | 중도는 무슨 중도에요. 37 | ... | 2021/04/08 | 3,901 |
| 1183861 | 국회는 언론 바우처 얼른 제대로 만들어 통과시키길 1 | ... | 2021/04/08 | 57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