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오세훈이 되고 나서 바로 문자를 받았다고 오세훈의 공이라는데..

00 조회수 : 1,841
작성일 : 2021-04-08 10:38:20

안녕하십니까? 노원구청입니다.

1. 중계본동 백사마을 재개발구역의 사업시행계획이 인가되었습니다. 정비구역으로 지정된 지 12년 만이며, 1967년 마을이 형성된 지 54년만의 일입니다. 앞으로 백사마을은 개발과 보전을 통한 총 2,437세대(아파트 1,953세대, 임대주택 484세대) 규모의 상생형 명품 주거 단지로 변신하게 됩니다. 현재 75%의 주민이 이주를 완료했습니다.

올 하반기 시공사 선정 후 내년 관리처분계획인가를 거쳐 2023년 착공, 2026년 상반기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열악한 주거환경이 명품단지로 바뀔 수 있게 된 것은 지역 주민을 비롯한 많은 분들의 협력의 결과입니다. 앞으로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새로운 방식의 사업이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꼼꼼히 챙기겠습니다.

2. 광운대 역세권 개발사업도 확정되었습니다. 사전협상대상지로 선정된지 12년만이며, 1984년 시멘트 사일로 등 물류시설이 들어온 지 37년만입니다. 앞으로 이곳은 시멘트 사일로 등을 철거하고, 최고 49층의 복합 건물과 2,694가구 규모의 주상복합 아파트 단지가 건설됩니다. ‘공공용지’에는 도서관, 체육관, 창업센터, 월계3동 주민센터 등을 건립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또한 광운대역과 한천교 사거리를 연결하는 동서도로와 월계1동과 월계3동을 잇는 보행육교 2개를 신설합니다. 경춘철교까지 숲길 공원으로 조성해 월계 이마트와 트레이더스를 지나 노원불빛정원까지 경춘선 숲길로 이어지게 됩니다. 내년 상반기 착공해 2025년까지 완공할 계획입니다.

3. 당개고역 인근 상계 3구역이 공공재개발 후보지로 선정되었습니다. 상계3구역은 2014년 상계재정비촉진지구에서 제외된 곳으로 여러 어려움 끝에 후보지로 선정된 것입니다. 다시 찾아온 절호의 기회인 만큼 주민들과 한마음 한 뜻으로 협력해서 성공적인 결실을 맺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IP : 175.210.xxx.248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1.4.8 10:55 AM (218.154.xxx.113)

    기다린보람있네요 재건축은 이제시작된겁니다
    이기회를 놓치면 절대안돼요

  • 2. ...
    '21.4.8 11:31 AM (1.234.xxx.64)

    재건축 시작되고..
    전광훈이랑 짝짜쿵해서 이제 코로나 폭증도 기다리고 있겠네요.
    애들 겨우 학교 보내 놓으니 이게 뭔지

  • 3. .....
    '21.4.8 12:04 PM (135.12.xxx.102)

    전광훈이 500억 보상금 부터 챙기겠네!
    오세~ 훈이!

  • 4. ...
    '21.4.8 12:21 PM (223.38.xxx.213)

    아니 오늘 아침에 첫출근한 사람이 명령하고 사인하면 일이 바로 진행된대요? 몇달 전부터 계획한 걸 진행하는 거죠. 문자받았다고 오세훈 독이러니 참....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85680 정수리 머리가 자꾸 치솟아요 4 ㄱㄱ 2021/04/13 1,694
1185679 제선택이 최선인거 맞지요? 7 129 2021/04/13 1,735
1185678 폐암 뇌전이. 심한건가요? 21 .. 2021/04/13 6,076
1185677 사춘기는 몇년정도 지속되나요 13 블루 2021/04/13 3,710
1185676 옷 어디서 구매해야 할까요?? 3 .. 2021/04/13 1,860
1185675 평촌에서 아파트 단지 리모델링을 하면.. 10 .. 2021/04/13 2,600
1185674 두릅이 원래 비싸나요? 10 두룹두룹 2021/04/13 3,611
1185673 김정현 기자들 사이에선 의외로 괜찮은인간성이란말이 12 ㅇㅇㅇ 2021/04/13 4,508
1185672 아침에 금태섭의원 페이스북에서 막말시전한 인간이 대깨인줄 어찌아.. 23 어이없어 2021/04/13 1,807
1185671 [펌] "비빔밥에서 고추장 빼달라는 게 '맘충' 욕 먹.. 21 zzz 2021/04/13 6,325
1185670 이스라엘이 백신 접종율이 높은 이유 22 이스라엘 2021/04/13 3,247
1185669 히비스커스 드시는분? 고혈압 .. 2021/04/13 1,449
1185668 백화점 대추칩은 더 작아요 주주 2021/04/13 779
1185667 헉... 이거 지금 너무 소름돋네요... 46 소름 2021/04/13 32,978
1185666 이준석과 진중권의 페미 논쟁, 그리고 4.7 보궐선거와 2016.. 2 길벗1 2021/04/13 1,588
1185665 세탁기문 찌든때 제거 도와주세요 6 땅지맘 2021/04/13 1,504
1185664 차전자피 부작용 중에 하혈은 없죠? 2 ㅇㅇ 2021/04/13 1,991
1185663 4대강 '보' 개방했더니..생태계 건강성 등 물환경 지표 개선 .. 4 고인물은 썩.. 2021/04/13 1,454
1185662 마늘종 삭힐 때 뜨거운 물 부어야 하나요? 2 원더랜드 2021/04/13 1,337
1185661 덴탈마스크 100장을 사면서... 9 코로나언제 2021/04/13 4,156
1185660 맨날 똑같은거만 먹어요 7 ㄱㄴ 2021/04/13 3,130
1185659 구글 이미지 삭제 후에도 계속 검색에 뜨는데 6 ... 2021/04/13 1,002
1185658 공수처는 윤석열과 고형곤 수사부 검사 10명 증거 위조로 수사하.. 3 ..... 2021/04/13 1,051
1185657 점심시간마다 편의점 도시락을 먹는데요 7 gmrgmr.. 2021/04/13 3,361
1185656 박나래가 좀 지겨운데 15 HHH 2021/04/13 6,1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