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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밑에 사춘기 방문 얘기보고

ㅇㅈ 조회수 : 1,276
작성일 : 2021-04-08 08:29:58
주변에 방문을 떼버린다는 분 많고
문잠그는거 용납못한단분 많네요
제발 그러지마세요
노크는 존중의 다른 의미입니다
문잠그는건 무조껀 딴짓을 하겠단 의미는 아니구요
두드려서 안열면 기다리세요
평범했던 울집 오빠가 사춘기심했던거생각나요
저희엄마가 방문잠그는거 극도예민
전 그거 잘못된거란생각 어릴때부터했어요
전 의심받기싫어서 순응했지만요
IP : 14.138.xxx.13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누가
    '21.4.8 8:30 AM (58.231.xxx.192)

    무식하게 그래요? 아이들은 사생활 없나요?
    학대 아닌지

  • 2. ㅇㅈ
    '21.4.8 8:32 AM (14.138.xxx.13)

    저도 놀랬어요 생각보다 문잠그는거 싫어하고 벌컥 급습하는거 좋아하는분 많더라구요

  • 3. 도대체
    '21.4.8 10:09 AM (220.75.xxx.76)

    아이들에게 왜 그러는거예요?
    시어머니가 당신들에게 그런다고 생각해보세요.
    이뻐만해도 어느새 커서 내품 떠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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