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자녀의 정서적 안정을 위해 부모가 해야할 역할

조회수 : 1,987
작성일 : 2021-04-08 07:52:50
어떤게 있나요?
학벌이나 어떤 스펙보다
사람에게 가장 중요한건
정서적 안정이라고 하네요.
가정에서의 정서적 안정이 사회에 나가서도 가치를 발휘하나요?
IP : 223.62.xxx.100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일단
    '21.4.8 7:56 AM (223.38.xxx.189) - 삭제된댓글

    기본은 아이 성향이 안정적으로 타고나야 하는거고,

    가정에서는 훈육시 소리지르거나 때리지 않고(자존감 깎지 말고)
    바운더리 만들어주고 그 안에서는 자유롭게 탐색하도록 한다

    이 정도가 기억나네요.

  • 2. ㅇㅇ
    '21.4.8 7:58 AM (125.180.xxx.185)

    다른 교육보다 부모가 사이좋고 사랑하는 모습 보여주는게 젤 좋은 듯

  • 3.
    '21.4.8 7:59 AM (124.5.xxx.197)

    그건 기본이고 다른 것도 되어야지
    그것만 있어서야 발전은 글쎄요.

  • 4. ....
    '21.4.8 7:59 AM (118.235.xxx.14) - 삭제된댓글

    훈육할때 막 때리는건 안되는데
    자존감이 집중하면 안됩니다.
    자존감보다는 훈육 목적에 집중해야죠.

    자존감 챙긴답시고 민폐교육 시키는 부모들
    넘 많이봤어요.

  • 5. ....
    '21.4.8 8:00 AM (118.235.xxx.14)

    훈육할때 막 때리는건 안되는데
    자존감에 집중하면 안됩니다.
    자존감보다는 훈육 목적에 집중해야죠.

    자존감 챙긴답시고 민폐교육 시키는 부모들
    넘 많이봤어요.

  • 6.
    '21.4.8 8:11 AM (1.225.xxx.224) - 삭제된댓글

    훈육에 집중하는 사람치고 자기자신을 돌아보세요
    본인이 잘 살면 보고 배워 잘 해요
    본인 분노조절장애면서 애들 훈육하면 노다메

  • 7. ,..
    '21.4.8 8:16 AM (59.29.xxx.152)

    부부 사이가 좋은거요

  • 8. 부모 스스로가
    '21.4.8 9:06 AM (188.149.xxx.254)

    어질고 선하면 아이들도 그렇게 됩니다.
    민폐교육 시키는 부모 자체가 벌써 썩은인간인거에요.

    애들을 애들이라고 어리다고 함부로 자기 맘대로 하면 안되구요.
    사람으로 존중해줘야죠.
    이거 진짜 어려운거에요. ㅎㅎㅎ

  • 9. ...
    '21.4.8 9:10 AM (114.129.xxx.57)

    아이 감정을 수용해주는거요.
    사춘기 아이라 매일매일 난리법석이지만 가능하면 아이감정을 수용하려고 노력중이예요.
    덕분에 제 머리는 하얗게 되고 몸속엔 사리가 쌓여가네요.

  • 10. ...
    '21.4.8 10:55 AM (125.177.xxx.83)

    그중 제일은 공감능력 아닐까요?
    일방적인 훈육이 아닌 아이가 왜 이런 행동을 하는지 유추하고 아이의 마음에서 읽고 공감해주는거
    이게 정서적 안정의 제일순위 아닐까 생각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87505 제 몸뚱아리 이상한거 같아요 4 uuuu 2021/04/08 1,877
1187504 회사에 사모펀드에서 투자들어온다는데..좋은건가요? 5 .... 2021/04/08 739
1187503 버럭을 해야지만 말을 듣는 4살 아이 10 ㅁㅁ 2021/04/08 1,154
1187502 앞으로 남은인생은 좋아하는사람과 1 사랑 2021/04/08 1,277
1187501 교통방송 김어준 대선까지 쭈욱 지킵시다 18 지키자 2021/04/08 1,348
1187500 압력솥밥이 자꾸 눌어요 6 집밥 2021/04/08 962
1187499 이게 정답이네 4 2021/04/08 819
1187498 진정한 벼락거지 22 ... 2021/04/08 3,711
1187497 오세훈이 김어준 못짜르나보네요 30 ㄱㅂㄴ 2021/04/08 3,428
1187496 내년에 대선 이기고 싶으면 탓을 그만 해야 합니다 29 ㅇㅇㅇ 2021/04/08 1,196
1187495 오세훈시장 서울 확진자 한자리수 기대할께요~ 17 ... 2021/04/08 1,118
1187494 민주당의 예견된 필패를 환영합니다 5 점두개 2021/04/08 662
1187493 주현미씨 올해 60이시라는데 13 2021/04/08 3,614
1187492 내년 대선도 질듯 12 ㅇㅇ 2021/04/08 1,845
1187491 미래에 대한 불안감이 있어요 36 ㅇㅇㅇ 2021/04/08 2,291
1187490 오세훈시장님 공약은 충실히 이행해주세요. 4 ... 2021/04/08 574
1187489 계산 좀 해 주세요 5 머리 아파요.. 2021/04/08 592
1187488 미얀마 군부 발언에 부들부들 10 미얀마에 민.. 2021/04/08 1,119
1187487 그런데 출퇴근길이 아름다운 건 축복인 것 같아요. 7 ... 2021/04/08 1,332
1187486 작년 4월 7일 코로나 신규 확진자 47명, 오늘은 700명이에.. 6 00 2021/04/08 1,155
1187485 무기력 타파: 일상에 루틴 만들기 ........ 2021/04/08 963
1187484 고추장아찌 간장물 5 ㅣㅣㅣ 2021/04/08 979
1187483 서울에서 한순간에 벼락거지 됐는데 안뽑을수없죠;;;; 8 ㅇㅇ 2021/04/08 1,587
1187482 부모님에게 증여 받은 아파트 폭등, 상속 문제 어찌... 16 이런 경우 2021/04/08 3,834
1187481 정인이 머리채 잡고 승강기로···‘학대 정황’ 영상 공개 6 ㅁㅁㅁㅁ 2021/04/08 3,243